[인사] 7월6일 인사
국민일보 ◇편집국 ▲종합편집부 차장대우 신태철 ▲정치부 차장대우 정승훈 ▲경제부 차장 이명희 ▲경제부 차장대우 고세욱 ▲산업부 차장 전석운 ▲사회부 차장대우 노석철 ▲사회2부 차장대우 황일송 ▲인터넷뉴스부 차장대우 신창호 ◇종교국 ▲종교부 선임기자 부장대우 김무정 ▲종교부 차장 이지현 ▲종교기획부장 전정희 KBC 광주방송 ▲광고사업국장 이기표 ▲보도국 보도기획부장 이준석 ▲보도국 보도제작부장 김영락
[포토] 사진으로 보는 KBS 총파업
[방송] YTN 해정직 무효소송 항소심 오는 30일 선고
YTN 해정직 등 징계무효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이 오는 30일로 연기됐다. 서울고법 제15민사부는 2일 원고(노조)와 피고(사측) 측 변호인에게 선고시점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선고시점을 깨고 한 달 가까이 선고 기일을 연기해 YTN 노조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갑작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확대 해석은 경계하고 있다.노조 측 강문대 변호사는 “통상 판사가 판결문을 쓰다 쟁점 파악이 덜 됐다고 여길 경우 연기를 하기도 한다”며 “드문 일이긴 하지만 아주 없는 일은 아니다”라고 말
[새 인물] 전자신문 ‘3.13%+3만원’ 인상 타결
전자신문 노사는 세 차례 임금 및 단체협상 끝에 본봉의 3.13% 인상과 3만원 추가 지급에 합의했다. 이는 개인 기준으로 5%에 해당되는 인상분이다. 전자신문은 매년 4월 정기 호봉승급이 있으며 호봉승급분이 3.09%임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8%가량 인상된 셈이다. 이는 7월부터 소급 적용된다.
[새 인물] 이데일리 마켓뉴스본부 신설
이데일리(사장 김봉국)는 1일 마켓뉴스본부를 신설했다. 마켓뉴스본부는 채권·외환, 기업인수합병(M&A), 투자은행 등 분야별 뉴스를 강화한 팀으로 편집국과는 별도의 조직이다.마켓뉴스본부에는 11~12년씩 근무한 분야별 전문기자 13명이 참여했다. 여기서 생산된 콘텐츠는 이데일리의 마켓포인트 금융정보단말기를 통해서 제공된다. 당분간 마켓포인트 단말기를 통해서만 기사를 볼 수 있으며 향후 이데일리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에도 일부 제공될 예정이다.
[새 인물] 조선일보 ‘일민문고’ 열어
조선일보가 방우영 상임고문이 기증한 서적 3천권으로 일민문고를 조성했다.조선일보는 방우영 고문이 현직 기자 시절부터 모은 국내외 서적 3천여 권으로 일민문고를 만들어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 공간을 마련했다. 대출 대상자는 조선일보 사원이다. 지난달 15일에는 방상훈 사장 등이 참석해 문고 개소식을 열었다. 일민(逸民)은 방 고문의 아호다.
[새 인물] MBN, 스포츠부 확대
MBN(회장 장대환)은 1일 기존 스포츠팀을 스포츠부로 확대·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종합편성 채널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기존 스포츠, 문화, 연예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강화해 종편체제로 조직을 정비하기 위한 일환이다. 이에 따라 기존 4명이었던 인원을 보강해 9명(경력기자 3명 포함)으로 확대했다. MBN은 지난해 주말 프로야구 중계를 검토하는 등 종편 준비 차원에서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준비 중이다.MBN 관계자는 “종편 체제로 조직을 전환하기 위한 일환으로 스포츠부로 확대
[새 인물] 김종욱 YTN 신임 노조위원장
YTN 새 노조위원장에 김종욱 기자가 선출됐다.김 기자는 5〜6일 실시된 투표 결과 3백33표 중 2백99표의 찬성표를 얻어 89.8%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투표율은 81%(총유권자 4백11명 중 3백33명)였다. 김종욱 노조위원장은 1995년 공채 3기로 입사해 정치부, 사회부, 뉴스팀 등에서 근무했으며 구본홍 전 사장 저지투쟁 과정에서 인사명령 불이행으로 ‘경고’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임기는 1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새 인물] 유승호 머투 신임 편집국장
머니투데이는 6일 신임 편집국장으로 유승호 산업부 부국장을 선임했다.유승호 편집국장은 1990년 한국일보에 입사한 뒤 2000년 머니투데이로 자리를 옮겨 정책감독팀장, 금융정책팀장, 온라인데스크 팀장, 증권부장, 뉴욕특파원, 산업부장 등을 지냈다.이백규 전 편집국장은 부사장 겸 편집인으로 임명됐다.
[신문] 동아 ‘미래연 산하 3대 센터’ 눈길
동아일보가 미래전략연구소(소장 임규진) 산하에 3대 센터를 설립해 눈길을 끌고 있다.동아일보는 지난달 31일 미래전략연구소 산하에 경영교육센터, 기업가정신센터, 지역경쟁력센터를 신설했다. 센터장에는 한인재, 이방실, 조용우 기자가 각각 임명됐다. 경영교육센터는 동아가 발행하는 경영전문저널 동아비즈니스리뷰(DBR)의 교육콘텐츠를 오프라인강좌,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최고경영자(CEO) 창조혁신전략 비즈니스 과정도 운영하게 된다. 기업가정신센터는 지식과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역량
[종합] 출처 불분명 오보 기사로 신뢰도 멍든다
출처가 불분명한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가 오보로 드러나는 일이 잦아 언론의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최근 언론이 온라인에 올라온 정보를 인용, 보도했다가 망신을 당한 대표적 사례는 스티브 잡스 트위터 글과 히딩크 인터뷰다. 매일경제와 문화일보 온라인 판은 지난달 말 스티브 잡스의 트위터에 올라온 “아이폰4 리콜할 듯” 기사를 게재했다. 그러나 이는 스티브 잡스가 아닌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가짜 트위터에 게재된 것으로 오보였다. 해당 계정을 사용하는 트위터러는 소개 글에서 영문으로 “물론 이 트위터는 패러디
[잠망경] 전자신문 아이폰 3GS로 속앓이
전자신문이 기자들을 대상으로 지급한 애플 아이폰 3GS로 인해 말 못할 속앓이를 하고 있다.전자신문은 지난달 초 3GS 지급으로 발생하는 26만원 상당의 단말기 대금을 회사가 부담하기로 결정하고 KT와 계약을 맺었다. 편집국 기자 30여 명이 이 조건으로 애플 아이폰을 지급받았다. 동시에 전자신문은 기존에 자발적으로 구매한 기자들에 대해서도 26만원의 현금을 지원키로 했다.계약 체결 시점에 애플사에서 아이폰4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애플은 이를 공식화했다. 전자신문은 KT 쪽에 확인 취재를 했지만 “(국내 출
[신문] “정부·경영진 눈치보기 급급”
국민일보 노동조합(위원장 조상운)이 임순만 편집국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배경에는 ‘지면의 편향성’문제가 잇달아 불거졌기 때문이다.노조는 지난달 29일 운영위원회를 통해 편집국장의 자진사퇴를 요구한 데 이어 30일 성명을 통해 “지난 1년간 보여준 변화를 위한 노력, 열정은 평가받을 만하다”며 “그러나 공(功)을 말하기에는 과(過)가 지나치게 많다”고 지적했다.노조는 이어 △청와대마저도 황당해한 2010년 6월 17일자 1면 헤드라인 ‘오늘 밤 이 남자를 울
[신문] 국민일보 세대교체 인사
국민일보는 지난 1일 주요 보직 부장들을 1기에서 3~5기로 교체하는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했다.이는 임순만 편집국장이 지난달 16일 열린 ‘편집국장 평가투표’를 통과했지만 과반수 지지율을 얻지 못하면서 ‘쇄신인사 카드’를 꺼내 들었다는 것.국민은 이날 인사에서 배병우 경제부장(3기·92년 입사), 남호철 사회2부장(4기·93년 입사), 라동철 문화과학부장(4기), 고승욱 사회부장(5기·94년 입사) 등 3~5기를 주요 보직 부장
[신문] 경향이 변화하고 있다
경향신문이 지난해 연말부터 추진해 온 구조개편 작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경향은 편집기자조판제 도입, 스마트폰과 결합한 뉴스·동영상을 구현한 ‘QR코드’ 도입 등에 이어 다음달 초부터 신문 초판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이는 송영승 사장 취임 이후 강조했던 ‘일하는 조직’ 등을 만들기 위한 구조개혁의 밑그림 속에 나온 것이다.경향은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마감시간을 늦춰 콘텐츠의 질을 높여보자는 차원에서 초판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경향은 10, 20, 30, 40, 45판을 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