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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3.13%+3만원' 인상 타결
곽선미 기자 gsm@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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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7.07 15: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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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노사는 세 차례 임금 및 단체협상 끝에 본봉의 3.13% 인상과 3만원 추가 지급에 합의했다.
이는 개인 기준으로 5%에 해당되는 인상분이다.
전자신문은 매년 4월 정기 호봉승급이 있으며 호봉승급분이 3.09%임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8%가량 인상된 셈이다. 이는 7월부터 소급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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