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4월1일 인사
서울신문 ▲문화홍보국장 오풍연 울산MBC ◇승진 ▲국장(경영사업국장) 안희택 ▲부국장(경영관리부장) 임부택 ▲부국장(경영사업국) 오원태 ▲부국장(기술국장) 김승곤 ▲부국장(보도국장) 한동우 ▲부국장(기획특집부장) 박치현 ▲부장(경영사업국) 서정훈 ▲부장(편성제작국) 김현중 ▲부장대우(광고부장) 목주승 ▲부장대우(보도국) 한창완 중부일보 ▲관리국장 겸 방송추진 부본부장 유정희 ▲제2사회부 용인담당 부국장 정찬성 ▲정치부장 한동훈 ▲제2사회부 겸 기동취재 부장 동규 아시아경제신문 ◇차장 승진 ▲편집국 건설부동산부 조철현 ▲온라인총괄본부
[인사] 3월31일 인사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 송필호 ▲지원총괄 전무 홍정도 ▲경영지원실장 이사대우 이하경 ▲재무담당 이창섭 ▲재무팀장 남주현 ▲경영기획팀장 박영진 ▲인사팀장 김은중 서울신문 ▲SPN이사 겸 영업본부장 전철식 ◇부국장급 승진 ▲독자서비스국 서울부장 정치록 ◇부장급 승진 ▲편집국 편집1부 차장 권혜정 김중열 ◇전보 ▲논설위원실 특임논설위원 허남주 ▲편집국 편집위원 김성호 ▲〃 국제전문기자 이석우 ▲독자서비스국 지방부장(겸임) 양상현 ▲〃 발송부장 마종수 ▲멀티미디어국 나우뉴스부장 류기혁 연합뉴스 ▲국제·업무담당 상무이사 박노
[새 인물] 전자신문 구원모 신임 대표이사
전자신문사는 지난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구원모 고객서비스부문 총괄대표 상무를 대표이사 전무로 선임했다. 앞서 구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5일 전자신문인터넷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 양사 대표를 겸임할 예정이다. 구 대표는 전자신문인터넷 사장, 전자신문 전략기획실장, 전자신문 고객서비스부문 총괄 대표 등을 역임했다.
[새 인물] 남상현 대전일보 사장
대전일보에 30대 여성 사장이 탄생했다. 대전일보사는 30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으로 남상현 이사(39. 사진)를 선임했다. 남 신임 사장은 남재두 회장의 3녀로 2000년 대전일보에 입사해 문화부, 서울주재 기자를 거쳐 기획조정실장 겸 이사를 지냈다. 신수용 전 사장은 상임고문으로 추대됐으며 김윤석 문화사업국장이 이사로 선임됐다.
[새 인물] 임대근 방송기자연합회장 취임
임대근 제4대 방송기자연합회장이 취임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31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제3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였다. 임대근 방송기자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방송기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지역방송까지 조직을 확대할 것"이라며 "종편 출범에 따른 방송환경 변화에도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신문] 조선, 이종걸 의원․프레시안에 30억 손배소
조선일보사와 방상훈 사장이 30일 이종걸 민주당 의원과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을 상대로 총 3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조선일보는 1일 13면(조선일보, 이종걸 의원․프레시안에 30억 손배소) 기사에서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장씨로부터 술접대를 받은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해 조선일보사와 임원의 명예를 훼손하고 업무방해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이 의원에게 각각 10억원, 프레시안에게 각각 5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rdq
[뉴미디어] 뉴스캐스트 선정적 기사 퇴출한다
NHN(대표이사 김상헌)은 네이버 뉴스캐스트 도입 이후 이용자들로부터 제기되는 기사의 선정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단체 모니터링단’을 이르면 다음달 중순쯤 출범시킬 예정이다. 또 노출정책도 변경, 선정적인 기사로 판단될 경우 과거 수정을 하면 바로 노출됐지만 이번 제도 변화로 관련 기사는 3시간 동안 뉴스캐스트에서 노출이 안 된다. NHN은 31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2층 국제컨벤션홀에서 열린 ‘뉴스캐스트 정책변경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NHN은 2009
[방송] YTN보도국장 신임투표 내달 초 실시
YTN노동조합(위원장 김종욱)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김흥규 보도국장의 신임 여부를 묻는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보도국장 신임투표는 ‘사측의 무성의로 공정방송위원회 정례회의가 2회 이상 열리지 않거나 임시회의가 3회 이상 열리지 않을 경우 보도국 사원들을 대상으로 보도국장에 대한 신임투표를 실시하고 보도국장과 사장은 그 결과를 수용한다’는 공정방송협약 규정에 따른 것이다. 사측이 2009년 8월 보도국장 추천제를 전제로 한 기존 협약은 무효하다고 주장하며 노조의 공방위 소집 요구를 거부해 왔다. 그러
[새 인물] 손범규 신임 아나운서연합회장 취임
한국아나운서연합회장 이․취임식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 13층 공개홀에서 열렸다. 손범규 제14대 아나운서연합회장(SBS)은 취임사에서 “서로의 친목과 공동의 이익을 위한 활동만이 아닌 사회의 일원으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깨어있는 아나운서 연합회가 되도록 봉사활동의 장을 많이 만들겠다”며 “아름다운 가게, 푸르메재단, 아시아사랑나눔 등과 같은 사회 봉사단체들과 공동의 행사를 기획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13대 성세정 연합회장(KBS)은 이임사를 통해 &l
[방송] CBS직능단체 “신입사원 연봉제 도입 철회”
CBS직능단체들은 ‘이재천 사장이 신입사원 연봉제 도입 검토’를 지시하자, 반발하고 나섰다. 이재천 사장은 지난 28일 간부회의에서 ‘신입사원 연봉제 도입’ 검토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CBS노동조합(위원장 구용회)은 29일 성명을 통해 “사장의 이번 지시는 지난 수년간 낭떠러지로 곤두박질쳐온 직원들의 사기를 다시 한번 내동댕이치는 행위”라며 “지금 CBS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임시직으로, 또 일반직과 전문기능직으로 나눠져 조직의 공동체성이 크게 악화
[온라인 칼럼] 방사성물질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
황우석 사태가 문득 떠올랐다. 일반인까지 줄기세포ㆍ처녀생식 등 바이오 전문가가 다 됐던 기억이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도 원전ㆍ방사능에 대한 전 국민 교육장이 되고 있다. 몰라도 사는데 지장이 전혀 없었던 세슘-137ㆍ요오드-131ㆍm㏜ㆍ㏃(베크렐) 등 방사선 관련 전문용어들이 미디어에 매일같이 등장하고 있어서다. 일본 원전 사태는 급기야 물ㆍ식품 등 삶의 기본 문제까지 건드리고 있다. 안타깝지만 사태가 쉽게 끝날 것 같지 않다. 후유증이 체르노빌이나 드리마일 원전사고의 중간 정도일 것으로 예상해 보지만 일부에선 체르노빌
[인사] 3월30일 인사
헤럴드미디어▲대표이사 사장 유병창부산MBC▲기획심의실장 이종훈 ▲광고사업국장 김재철 ▲보도국장 김용성 ▲기술국장 전종봉
[부음] 3월30일 부음
▲윤영봉 전남매일 국장 빙모상윤영봉(전남매일 국장)씨 빙모상 = 30일 오전 11시, 전북 군산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4월1일 오전 9시 ☎(063)472-5740▲양경주 울산CBS 본부장 백씨상양경주 울산CBS 본부장 백씨상 = 30일 부산 인창병원 장례식장 402호, 발인 4월1일 ☎051-464-5858, 010-4610-7666▲박진영 조선일보 기자 외조부상박진영(조선일보 사회정책부 기자)씨 외조부상 = 30일 오전 5시40분 광주그린장례식장 특7호, 발인 4월1일 오전 9시 ☎062-250-4455▲최형철 한국일보 스포츠부
[종합] 조선·중앙, 연내 종편 개국 본격화
조선일보를 최대 주주로 하는 CSTV와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주도하는 jTBC가 종합편성채널(종편) 방송 사업을 승인받았다. 연합뉴스가 최대 주주인 연합뉴스TV는 보도채널 사업에 대한 방통위 승인을 획득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0일 상임위원 전체회의를 열어 CSTV 등 3개 법인에 대한 방송채널사용 사업 승인안을 의결했다. 승인 유효기간은 3년이다. 방통위는 이들 3개 법인에 대해 방송채널 사업을 승인하면서 △방송법 및 관련법령 준수 △주요 주주의 주식·지분 3년간 처분 금지 △3개월 이내 출연금 납부 △사업계획서 성실
[포토]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