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현 대전일보 사장
장우성 기자 jean@journalist.or.kr | 입력
2011.04.01 10:54:48
대전일보에 30대 여성 사장이 탄생했다.
대전일보사는 30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으로 남상현 이사(39. 사진)를 선임했다.
남 신임 사장은 남재두 회장의 3녀로 2000년 대전일보에 입사해 문화부, 서울주재 기자를 거쳐 기획조정실장 겸 이사를 지냈다.
신수용 전 사장은 상임고문으로 추대됐으며 김윤석 문화사업국장이 이사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