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4월27일 인사
경향신문◇헬스경향 ▲국장 임승혁 ▲마케팅부국장 박경원
[부음] 4월27일 부음
▲정오복 경남신문 사회부장 모친상정오복(경남신문 사회부장)씨 모친상 = 27일 오전 9시, 부산 영락공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9일 오전 9시, ☎010-3242-4572
[인사] 4월26일 인사
MBN◇보도국 ▲스포츠문화부장 직대 구본철 ▲국제부장 직대 박종진전자신문◇승진<부국장>▲광고마케팅국 영업1팀 고남우 ▲〃 영업2팀 원태식 ▲그린데일리 GD취재부 주문정 ▲총무국 총무팀 박찬우<부장>▲편집국 국제부 심규호 ▲〃 부품산업부 유형준 ▲고객서비스국 총괄 문상호 ▲ETRC 센터장 조광현<부장대우>▲논설위원실 이은용 ▲지역총국 전국취재팀 정재훈 ▲편집국 통신방송산업부 정보통신팀 강병준 ▲〃 편집부 편집1팀 신재명 김창순 ▲〃 〃 편집2팀 오영희 ▲광고마케팅국 영업1팀 이성제 ▲〃 영업2팀 남병길
[종합] 제34회 한국전 순직종군기자 추도식
제34회 한국전 순직종군기자 추도식이 27일 오전 파주시 통일공원 내 종군기자 추념비 앞에서 한영섭 6.25 종군기자 동우회 회장, 송효빈․안병준․정성진 한국기자협회 고문, 대한언론인회 회원, 파주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전 순직종군기자 추도식은 추념비가 건립된 지난 1977년부터 매년 4월27일에 열리고 있다.
[방송] 윤석민 부회장 경영전면에 나서나
SBS미디어홀딩스 윤석민 부회장이 지난 12일 ‘SBS희망내일위원회’ 초대위원장을 맡으면서 경영 전면에 나서기 위한 사전 포석작업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이는 윤 부회장이 비난 여론을 피할 수 있는 공익 조직을 맡고 경영 전면에 나설 기회를 살펴보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것. SBS희망내일위원회는 SBS미디어그룹의 사회공헌 목표 및 전략 수립 등을 맡는다.윤 부회장은 올 초 윤세영 회장(현 명예회장)의 경영 일선퇴진과 맞물려 지난 2월 이사회 의장으로 나설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지만 SBS미디어홀딩스 하금열
[새 인물] 한겨레21, 시사주간지 유료부수 1위
신문잡지부수공사기구인 한국ABC협회가 전국 시사주간지를 포함, 1백24개 잡지의 지난해 유료부수를 조사한 결과가 25일 나왔다.ABC협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7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시사주간지 유료부수를 조사한 결과, ‘한겨레21’이 4만8천부(배포부수 5만2천부)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시사인’이 3만5천부(3만6천부), ‘주간경향’이 1만8천부(1만9천부)로 뒤를 이었다. ‘시사저널’과 ‘주간조선’은
[신문] 한국일보 노조 사무실 ‘북적북적’
한국일보 노동조합(위원장 대행 최윤필) 사무실이 북적거리고 있다.지난달 27일 기자 1백30여 명이 대거 가입하면서 노조 사무실도 활기를 띠고 있다. 과거에는 20여 명의 조합원이 전부였던 터라 고적한 분위기마저 있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구성원들의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커피 머신도 들여놓고 비오는 날엔 우산도 빌려준다. 점심 시간 등에는 담소를 나누는 공간이다.노조는 매년 임단협에 앞서 갖던 ‘전진대회’를 올해는 일정상 개최하지 못하지만, 내년에는 조합원 자녀 등 가족들을 초청해 큰 행사로 꾸릴 계획을
[종합] 동아 ‘채널A’ 개국 박차
동아일보가 최대주주인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지난해 말 사업자로 선정된 4개사 가운데 3번째로 방송사업자 자격을 얻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채널A를 종편사업자로 확정했다. 방통위는 채널A가 4천76억원의 자본금 납입과 법인 설립을 완료했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자문단의 검토 결과 결격사유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채널A의 승인 유효 기간은 3년이며, 승인장 교부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방송을 시작해야 한다. 채널A는 승인 절차를 모두 마무리함에 따라 경력사원 모집에 나섰다. 모집
[신문] 동아일보 주말판 새단장
“주말판 볼 때마다 와이프가 ‘당신네 신문은 이렇게밖에 못 만들어’라고 핀잔을 주곤 했어요. 내가 신문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런 말 들으면 곤혹스러웠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주말섹션 ‘O2’를 찬찬히 뜯어보면서 그런 말 더 이상 안 듣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23일 첫선을 보인 주말섹션 ‘O2’를 보면서 동아일보 한 기자는 이같이 말했다.동아일보가 주말판을 새 단장했다. 기존에 발행하던 ‘비즈 위크엔드’를 폐지하고 23일
[신문] 한겨레·파이낸셜 온·오프 공조 ‘눈길’
한겨레신문과 파이낸셜뉴스의 온라인 뉴스팀이 단독기사를 쓴 데 이어, 편집국과의 공조로 종이신문 1면 머리기사까지 게재해 주목을 끌었다.지난 15일 한겨레신문 1면에는 ‘대통령 부인 사촌오빠의 힘, 권력기관 줄줄이 움직였다’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3면에도 관련기사 2건이 게재됐다. 이 기사는 디지털콘텐츠국 내 디지털뉴스팀의 박수진 기자가 쓴 단독 기사다. 정치부와 사회부의 도움도 컸지만 전반적인 취재는 박 기자가 진행했다. 이튿날인 16일에도 2면에 관련기사가 실렸으며 한겨레는 사설까지 냈다.내부에서는 편집국
[새 인물] 임상호 YTN 지회장
한국기자협회 YTN지회 신임 지회장에 임상호 스포츠부 기자(차장)가 선출됐다.임 지회장은 1995년 YTN에 입사해 사회부 편집부 경제부 사회2부 등을 거쳤다.임 지회장은 “기자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지만 미약한 힘이나마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힘쓰겠다”며 “아울러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 인물] 강희종 디지털타임스 지회장
한국기자협회 디지털타임스지회 신임 지회장으로 강희종 기자가 뽑혔다.강 지회장은 “편집국 기자들의 업무 환경이 갈수록 열악해지고 기자권의 권리가 침해되는 상황도 자주 발생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 기자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기자들의 권리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 지회장은 2007년 디지털타임스에 경력으로 입사, 주로 정보미디어부에서 일했다.
[새 인물] 국회 문방위 방통심의위 3명 추천
방송통신심의위원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추천 몫으로 구종상 동서대 영상매스컴학부 교수(한나라당 추천)와 장낙인 전북대 지역디지털미디어센터 초빙교수,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 교수(이상 민주당 추천)가 위촉됐다.이에 따라 대통령, 국회의장, 국회 문화체육관광방통위가 각 3명씩 추천하는 방통심의위원 구성이 끝났다.앞서 국회의장 몫으로 엄광석 전 SBS 논설위원, 권혁부 현 방통심의위원(이상 한나라당 추천), 김택곤 전 전주방송 사장(민주당 추천), 대통령 추천 몫으로 박만 변호사, 최찬묵 변호사, 박성희 교수가 추천됐다.
[새 인물] 농민신문, 서대문구로 사옥 이전
농민신문(사장 박재근)이 2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서울 종로 구 사옥을 떠나 서대문구로 보금자리를 옮겼다.농민신문은 지난 15~16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임광빌딩으로 이전했다. 종로1가 사옥은 재개발로 인해 곧 철거될 예정이다. 농민신문 관계자는 “서울시 재개발 계획에 따라 해당 지구는 상가나 오피스텔만 들어갈 수 있게 됐다”며 “농민신문 옛 터전으로 돌아가긴 어렵다”고 말했다.
[신간안내] 조지오웰 장편소설 ‘숨 쉬러 나가다’
조지 오웰의 장편 소설 ‘숨 쉬러 나가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번역됐다. 이한중씨가 옮기고 한겨레 출판이 펴냈다.‘숨 쉬러 나가다’는 조지 오웰이 1939년에 발표한 네 번째 소설로 그의 대표작 ‘1984’의 모태가 된 작품이다. 소설의 주인공은 마흔다섯 살의 뚱보 보험영업사원 조지 볼링. 애정 없는 결혼생활을 계속하며 세속적이고 현실 순응적인 인물이다. 그런 그는 경마에서 딴 17파운드를 쓸 궁리를 하다 숨 쉴 공간을 꿈꾸며 20년전 고향 마을을 찾는다. 그러나 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