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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호 YTN 지회장
김창남 기자 kimcn@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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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7 16: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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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YTN지회 신임 지회장에 임상호 스포츠부 기자(차장)가 선출됐다.
임 지회장은 1995년 YTN에 입사해 사회부 편집부 경제부 사회2부 등을 거쳤다.
임 지회장은 “기자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지만 미약한 힘이나마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힘쓰겠다”며 “아울러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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