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종편 ‘시청률 1%’ 돌파 승패 분기점
대작 드라마·총선보도 ‘대박’ 기대콘텐츠 경쟁력 ‘한계’ 비관적 전망도2012년은 미디어환경 급변이 현재진행형이 될 전망이다. 총·대선 등 미디어계가 총력을 기울일 이슈도 집중돼 있다. 이에 본보는 올해 미디어계의 초점이 될 4가지 분야를 선정해 시리즈로 게재한다.“봄 개편 후 평균시청률 1% 돌파에 종편의 사활이 걸렸다.” 한 종합편성채널 관계자는 2012년 계획을 묻자 이 말부터 꺼냈다. 일단 1%를 넘어야 3%, 5%도 노릴 수 있고, 광
[인사] 1월17일 인사
CBS◇승진 ▲미디어본부 경인센터장 김규완아주경제◇편집국 ▲건설부동산부장 조철현 ▲문화레저부 레저부장 최병일 ▲Biz총괄부 PR Biz팀장 이준섭 ▲충청지사 취재본부장 이상수 ▲정치부 팀장 송정훈매경미디어그룹 ▲매일경제·MBN 부회장 이유상 ▲ 매일경제 대표이사 부사장 장용성 ▲ MBN 대표이사 부사장 윤승진 ▲ 매일경제 주필 겸 논설실장 김세형 ▲ 매일경제·MBN 상무이사 장승준
[부음] 1월17일 부음
▲이진석 KBS 스포츠취재부 기자 외조모상이진석(KBS 스포츠취재부 기자)씨 외조모상 = 17일, 남대전 장례식장 별관 특 2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 ☎ 042-285-4004▲조재필 SBS 기획팀 차장 모친상조재필(SBS 기획팀 차장)씨 모친상 = 17일 이화여대 목동병원 영안실 2호실, 발인 19일 오전. ☎ 010-8716-2129
[부음] 1월16일 부음
▲김춘길 KBS 스포츠국 부장 부친상김춘길(KBS 스포츠국 부장)씨 부친상 = 16일 인천 길병원 영안실 303호, 발인 18일 오전 ☎ 010-3898-4072
[이달의기자상] 한겨레 ‘디도스 공격 금전거래’ 등 5편
한국기자협회는 17일 제256회(12월)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민경중·CBS제주본부장)를 열고 한겨레21의 ‘선관위 디도스 공격 ‘금전거래’ 있었다’ 등 총 5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31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작이다. ◇취재보도부문 △한겨레21 하어영 기자 외 ‘선관위 디도스 공격 ‘금전거래’ 있었다’ ◇기획보도 신문부문 △경향신문 류인하 기자 외 &l
[종합] “해직문제 풀어 기자협회 본령 회복”
한국기자협회는 16일 해직기자 복직투쟁과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YTN과 국민일보 기자협회·노조 관계자를 잇달아 면담하고 사태 해결을 위해 대응책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박종률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3층 한국기자협회 사무실을 방문한 YTN 임상호 지회장, 김종욱 노조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최근 출범한 ‘YTN 해직자 복직 비상대책위원회’ 활동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 회장은 “YTN 해직기자들은 권력의 압제에 맞서 언론자유를 지키다 해고된 것&rdq
[종합] 케이블, KBS 2TV 재전송 전면 중단
지상파 방송사와 재송신 대가 산정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케이블TV가 16일 KBS 2TV를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 재전송을 전면 중단한다. 우선은 KBS 2TV의 재전송만 중단하지만, 향후 지상파와의 협상 결과에 따라 MBC, SBS의 순서로 송출을 중단한다는 계획이다. 케이블TV비상대책위원회는 16일 서울 광화문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오후 3시부터 KBS 2TV의 아날로그 및 디지털방송 재전송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말~12월 초 8일간의 재송신 중단은 고화질(HD)만 대상이었지만, 이번에는
[종합] “MBC 보도본부 수뇌부 물러나라”
MBC 기자들이 보도부문의 인적쇄신을 요구하며 제작거부를 결의하고 나선 가운데, 한국기자협회가 16일 지지 성명을 통해 MBC 보도본부 수뇌부의 즉각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기자협회는 이날 ‘MBC 보도본부 수뇌부는 당장 물러나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내고 “보도본부장과 보도국장은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기협은 성명에서 “경영진은 당장 인적쇄신을 통해 MBC 뉴스의 정상화 단초를 마련하라”고 촉구하며 “‘공정
[인사] 1월16일 인사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사회2부장(부국장) 홍순도 ▲비서실 부장 겸 편집국 기획취재부장 임용순 제주일보 ▲대기자(국장급) 김홍철 ▲편집국장 함성중 ▲서귀포지사장(국장급) 고동수 ▲논설위원 신정익 G1 강원민방▲전종률 보도국 보도제작팀장 ▲김근성 보도국 영서본부장 ▲김형기 보도국 취재부장 ▲조현식 보도국 영동본부장 직무대행 ▲권순환 보도국 영동본부 ▲박종현 보도국 취재부 ▲이광수 보도국 취재부 ▲원종찬 보도국 영동본부(속초) ▲김도환 보도국 취재부 ▲정동원 보도국 영서본부 ▲민준현 영동본부(속초) ▲김기태 보도국 취재부 ▲박성은 보도국
[부음] 1월15일 부음
▲이진녕 동아일보 논설위원 모친상 이진녕(동아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 15일 오후 9시,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2)2650-2743 ▲김동민 YTN 스포츠부 차장 부친상 김동학(서울스마트행복포럼) 동성(월요시사 편집국장) 동민(YTN 보도국 스포츠부 차장)씨 부친상, 석화경 씨 장인상= 15일,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7일 오전 05시 ☎02-2290-9453
[종합] 미디어렙법 국회 법사위서 좌초
13일 국회 본회의 처리에 관심이 쏠렸던 미디어렙법이 법제사법위원회도 통과하지 못하고 좌초됐다.여야는 미디어렙법 등의 처리를 위해 임시국회 회기 마지막날인 이날 법사위를 열었으나 의결 정족수 미달로 정회했다.법사위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은 지난 5일 문방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미디어렙 법안에 하자가 있다며 문제를 삼았다. 법안 13조3항에 따르면 신문사와 뉴스 통신사 등은 미디어렙의 지분을 10%를 초과해 소유할 수 없는데, 이것이 미디어렙의 1인 최대 지분을 40%까지 허용한 동법의 13조2항과 충돌한다는 것이다. 즉
[방송] 최시중 “정연주 사장 미안하지만…”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연주 전 KBS 사장의 대법원 무죄판결에 대해 “정연주 사장이 그동안 겪었을 심리적 고통에 미안하고 판결 결과를 축하한다”면서도 “법률적, 행정적으로 어느 부분을 책임져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좀 더 검토해보고 책임질 일이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정 전 사장의 무죄판결에 대해 책임지고 사퇴하라는 김학재.이춘석 민주통합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최 위원장은 지난해 3월 방통위원장 후보 인사청문회와 이전
[방송] 지역민방협 새 회장에 이만수 KNN 사장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신임 회장에 이만수 KNN사장이 뽑혔다. 부산·경남방송, 대구방송, 광주방송 등 SBS네트워크인 9개 지역민방 사장단은 13일 서울에서 모임을 갖고 TBC 이노수 사장의 총선 출마로 자리가 빈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회장에 KNN 이만수 사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신임 이만수 회장은 부산MBC 기자출신으로 KNN 사장직을 5년째 맡고 있다. 한편 지역민방 사장단 간사에는 전주방송(JTV) 신효균 사장이 뽑혔다.
[종합] MBC 부장급 기자들도 “인사 쇄신” 촉구
MBC 평기자들이 보도본부장과 보도국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제작거부를 결의하고 나선 가운데, MBC 부장급 기자들까지 이들의 투쟁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서 주목된다. 20년차 이상으로 현재 보직부장과 논설위원 등을 맡고 있는 24~27기 기자들은 기명 성명을 발표하고 뉴스 파행에 따른 보도부문의 인적 쇄신과 박성호 기자회장, 양동암 영상기자회장에 대한 징계 철회를 촉구했다. 보도부문 24기 박태경·송요훈·송형근·이보경·임대근 기자는 12일 성명을 내고 “자성과 쇄신을 요구
[인사] 1월13일 인사
연합뉴스 ▲뉴미디어부장 겸 미디어랩팀장 유택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