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8월3일 인사
이투데이 ◇부장대우 ▲금융부 신동민 ◇차장 ▲정치경제부 김면수 ▲산업1부 박철근 ▲사회부 김경원 정재석 ◇차장대우 ▲산업1부 윤철규 ▲증권부 현유섭 ▲온라인뉴스부 장하정 ▲편집부 한수진 ◇팀장 ▲산업2부 이승우
[부음] 8월3일 부음
▲정재경 광주일보 편집부장 부인상 정재경(광주일보 편집부장)씨 부인상 = 3일 오전, 전남 순천시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7분향소, 발인 5일 오전, ☎061-759-9114 ▲이석희 무등일보 뉴미디어국장 상배 이석희(무등일보 뉴미디어국장)씨 상배 = 3일 오전, 광주 동구 학동 금호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7시 ☎062-227-4382
[종합] ‘스마트클라우드쇼’에서 미래를 내다본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조선경제i가 주관하는 ‘스마트클라우드쇼 2012(Smart Cloud 2012)’가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스마트클라우드쇼 2012’에서는 IT기술과 첨단 산업의 융합을 전망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 권은희 새누리당 의원, 전하진 새누리당 의원, 표현명 KT사장, 배준동 SK텔레콤 사업총괄, 유필계 LG유플러스 부사장, 김영수 조선경제i 대표 등 정계·산업
[인사] 8월2일 인사
서울신문 ◇승진 및 전보 <국장급> ▲논설위원실장 구본영 ▲편집국 경제에디터 겸 정치에디터 곽태헌 ▲미디어전략실 콘텐츠평가팀장 강동형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김종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오승호 <부국장급> ▲광고마케팅국장 주병철 ▲편집국 사회에디터 겸 부국장 박홍기 ▲편집국 문화부장 겸 문화에디터 김균미 ◇전보 ▲기획사업국장 박선화 ▲독자서비스국장 박건승 ▲제작국장 백필현 ▲문화홍보국장 황성기 ▲미디어전략실 콘텐츠평가팀 심의위원 유상덕 김인철 최홍재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육철수 노주석 박정현 진경호 ▲정치부장
[부음] 8월1일 부음
▲김상수 헤럴드경제 기자 조모상 김상수(헤럴드경제 산업부 기자)씨 조모상 = 1일 오후 11시, 서울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4일 오전 6시 ☎02-2001-1081
[인사] 8월1일 인사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정치부 부장대우 최영재 일간스포츠 ▲기획실장 겸 무비위크 담당 전태석 ▲편집국장직대 서기찬 이투데이 <편집국> ◇에디터 ▲오프라인 담당 수석부국장 겸 정치경제부장 이석중 ▲온라인 담당 부국장 겸 산업2부장 홍진석 ◇부국장 ▲증권부장 김경철 ▲문화부장 배국남 ▲산업1부장 강혁 ◇부장 ▲사회부장 송광섭 ▲금융부장 김덕헌 ▲정치경제부 경제팀장 한정곤 ▲정치경제부 정치팀장 황의신 연합뉴스 ▲기획조정실 부실장 겸 기획부장 권진택 ▲정보사업국 부국장 겸임 송정호 ▲정보통신국 부국장 임채영 ▲기사심의실 기사심의위
[인사] 7월31일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장 손성진 울산mbc ◇승진 ▲경영국장(국장) 강성우 ▲기획전문위원(국장) 김성환 ▲기술국장(부국장) 손차익 ▲편성사업국 부국장 마동철 ▲부국장 최익선 ▲편성사업국 편성제작부 부국장 김병주 ▲부국장 정기태 ▲영상부장(부장) 김동석 ▲편성제작부장(부장) 이영훈 ▲보도부장(부장대우) 이상욱 ▲기술부장(부장대우) 노경섭 ▲편성사업국 부장대우 김동건 ▲전략기획팀장(차장) 홍상순 ▲기술국 기술부 차장대우 양기영 ▲편성사업국 편성제작부 차장대우 이관열 시사저널 ▲대표이사 겸 발행인 권대우
[부음] 7월31일 부음
▲김호선 SBS 기자 모친상 김호선(SBS 보도제작부 기자)씨 모친상, 최용선(현진에버빌 부장)ㆍ이재영(전주오라클피부과 원장)ㆍ노승호(글로벌썬라이징 이사)씨 빙모상 = 31일 오전 8시50분,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4호, 발인 8월2일 오전 ☎063-250-2444 ▲김명수 TBC 영상취재팀 차장 장인상 김석기(관우건설 이사) 석원(위드하우스 대표) 석하(풀무원 대구지사장)씨 부친상, 김명수(TBC 보도본부 영상취재팀 차장)씨 장인상 = 31일 새벽, 수성성당 장례식장, 발인 8월 2일 오전 11시 50분 ☎(053)751-5365
[우리의 주장] 언론청문회, 8월 넘기지 말아야
결국 7월 언론청문회 개최는 물건너갔다. 문제는 이런 식으로 가다간 과연 언론청문회가 열릴 수나 있을지 의문이라는 점이다.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의 검찰 출두로 8월 임시국회 개최에 대한 부담감은 덜었다고는 하지만 여야 정치인들에게 언론청문회는 꽤나 후순위로 밀려나는 형국이다.국정감사가 시작되는 9월 이후 정치 일정은 상당히 빠듯해질 수밖에 없다. 여야 대통령 선거 후보자가 구체적으로 정해지면서 본격적인 대선 구도로 접어들기 때문이다. 자칫 12월 대통령 선거 전에는 언론청문회 자체가 개최되기 힘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이유
[이슈 인사이드] 불멸의 이름, 백남준
지난 7월20일 고(故) 백남준 탄생 80주년을 맞아 경기도 용인 백남준아트센터에서 40년 지기 친구인 가야금 연주자 황병기의 축하 공연과 함께 ‘노스탤지어는 피드백의 제곱’ 전이 시작되었다. 전시 제목은 그가 1992년도에 쓴 글의 제목에서 따온 것이다. 이 글에서 백남준은 과거를 되돌아보며 품는 노스탤지어(그리움)는 단순히 기억을 끄집어내는 것이 아니며 마치 타인이 우리에게 주는 피드백처럼 큰 깨달음을 줄 수 있는 행위라고 하였다. 소마미술관에서도 백남준 탄생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생각해
[언론 다시보기] 대선주자와 김정은, 본질의 문제
대선 경선을 선언한 새누리당 5명과 컷오프를 통과한 민주통합당 5명, 그리고 인터뷰책 발간으로 사실상의 대권 도전에 나선 한 명 등 11명의 잠룡이 벌이는 대권 레이스가 본격 시작됐다. 막판 이변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지만 지금으로선 박근혜와 안철수의 대결구도로 보인다.하지만 이 두 사람의 언행은 한 국가를 이끌어갈 리더십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일부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언론에서도 이 문제를 다루긴 하지만 대부분 본질을 천착하지 못한 흠집내기이거나 지엽적인 지적에 불과하다. 이들 유력 대권주자의 본질적인 문제는 어디에 있는가.먼저
[글로벌 리포트] 美도로·건물 이름에 담긴 ‘통합의 코드’
엊그제 워싱턴에서 마지막 출근길을 달렸다.버지니아 매클린(Mclean)의 집을 나서 ‘웨스트모어랜드 가’(Westmoreland Street), ‘커비 로드’(Kirby Road), ‘돌리 매디슨 대로’(Dolley Madison Boulevard)를 차례로 거친 뒤 ‘조지 워싱턴 기념 파크웨이’(George Washington Memorial Parkway)로 질주했다. 다시 ‘루스벨트 브리지’(Roosevelt Bridge
[신간안내] 전쟁기의 언론과 문학
태평양전쟁에서 6·25전쟁에 이르는 기간 동안 언론과 문학은 큰 시련을 겪었다. 저자는 수필가 김진섭이 “전쟁은 설사 그것이 정의를 위한 불가피의 전쟁일 경우에 있어서도 문화의 두려운 파괴자인 것을 두말할 것이 없다”는 글을 썼다가 일본 헌병대에 불려가 곤욕을 치른 사건, 이 기고문이 실린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의 편집 간부들이 연쇄적으로 신문사에서 물러난 사태 등을 기록했다. 저자는 또한 북한에서 휴전 일주일 뒤에 남로당 계열의 언론인이자 문인들을 숙청하는 정치재판이 어떻
[신간안내] 개념 연예인
일간스포츠의 인기 코너 ‘취중토크’를 이끌어온 저자가 20명의 연예인을 ‘개념 연예인’으로 지칭하고 소개에 나섰다. 기부와 봉사가 취미생활인 가수 김장훈씨,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배우 박진희씨, 공개 입양으로 훈훈함을 선사한 배우 차인표·신애라씨 부부 등이 그가 말하는 ‘개념 연예인’이다. 저자는 “스캔들 메이커였던 연예인들이 본받고 따라야 할 롤모델로 변신했다”며 “오랫동안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취재해 온 기자로선 매우 흥미로
[일반인터뷰] “권력 비판·감시하는 ‘시민의 방송’ 만들겠다”
TBS가 달라지고 있다. 교통정보와 시정 중심 보도가 주축이었던 TBS는 최근 들어 저널리즘을 강화하는 새로운 방송으로 거듭나고 있다.변화의 중심에는 김홍국 보도국장이 있다. 올해 3월 공모를 통해 임명된 김홍국 국장은 문화일보 공채 1기 출신으로 뷰스앤뉴스 정치팀장, 뉴시스 정치부장을 거친 관록을 갖고 있다.김 국장은 “지난 서울시장 때까지만 해도 TBS는 말 그대로 ‘교통방송’이자 시정 홍보방송이었지만 이제 ‘시민의 방송 TBS’로 재탄생하고 있다”며 &ld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