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12월4일 인사
서울신문▲온라인뉴스국 나우뉴스부장 박록삼 ▲편집국 편집2부 차장 강동삼 KBS◇본사▲이사회사무국장 김덕기 ▲감사실장 김대회 ▲홍보실장 직무대리 권혁주 ▲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정철웅 ▲편성본부 영상제작국장 진교승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김석호 ▲보도본부 보도국장 정지환 ▲보도본부 디지털뉴스국장 직무대리 이강덕 ▲보도본부 보도국 편집주간 직무대리 장한식 ▲보도본부 보도국 취재주간 직무대리 박영환 ▲보도본부 보도국 국제주간 강석훈 ▲보도본부 스포츠국장 박승규 ▲TV본부 교양문화국장 김정수 ▲TV본부 기획제작국장 한창록 ▲TV본부 예능국장
[미디어] “전화 여론조사로 사법시험 유예 경악”
오늘의 말말말"정부의 법률가인 법무부가 법을 신뢰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면 누가 법을 지키겠습니까?"-오수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은 7일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 법무부가 사법시험을 4년 유예한다는 방침에 대해 한 말. "상향식 공천제도에 의하지 않을 때 당에서 전략공천으로 전략적인 판단에 의해 총선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기 위해서, 특히 경쟁력이 있는 분들을 좀 더 흥행을 돋우기 위해서…"-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나와, '중진용퇴론'이
[미디어] 2차 민중총궐기 평화적 마무리
지난 5일 ‘2차 민중총궐기’ 집회가 평화적으로 마무리됐다. 주최 측의 평화시위 노력, 시위대를 자극하지 않은 경찰의 대처, 종교계와 시민사회의 종재,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토록 한 법원의 판단 등이 맞물린 결과였다. 7일 상당수 주요 일간지들은 이 같은 소식과 관련된 사진을 전면에 내걸었다. 국민일보는 1·2차 민중총궐기 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나란히 1면에 선보였다. 국민일보는 사진설명에서 “2차 민중총궐기 대회는 폭력시위와 과잉진압의 악순환을 끊는게 가능함을 보여줬다”며 “5일 집회 참가자들은 서울광장에서 종로를 거쳐 서
[인사·부음] 12월4일 부고
▲박순규 더팩트 편집국장 장인상 김수명씨 별세, 김명화(춘천아름다운산후조리원 원장)·명숙·민식(대정스틸 대표)·안요·성식 씨 부친상, 김영철(춘천아름다운산부인과 원장)·김종인·박순규(더팩트 편집국장)씨 장인상=4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201호, 발인 6일 오전 8시 ☎ 062-951-1004
[미디어] 첫 대설주의보...함박눈 내리는 서울 도심 풍경
3일 서울 등 중부와 경북 내륙 곳곳에 올겨울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4일 경향신문과 세계일보, 한겨레신문, 한국일보 등은시민들이 함박눈을 맞으며 오가는 모습을 1면 사진에 담았다. 경향신문은 서대문구 연세로 횡단보도에서, 세계일보는 눈꽃 핀 남산을 배경으로, 한겨레는 서울역 고가도로 아래에서, 한국일보는 서울 강남대로 출근길 풍경을 다뤘다. 이날 국민일보과 중앙일보는 미국의 총기난사 소식을 1면 사진으로 보도했다. 국민일보는 경찰이 용의자들이 탄 차량을 포위해 검거작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미디어] 제45대 기자협회장 선거, 정규성 후보 단독 출마
오는 14일 치러지는 제45대 한국기자협회장 선거에 정규성 대구일보 부국장이 단독 출마했다. 기호 1번이 부여된 정규성 후보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하는 통합 저널리즘을 구현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한국기자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성호)는 3일 회의를 열어 이날 등록 마감한 후보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벌여 정규성 대구일보 부국장을 제45대 한국기자협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후보자는 이날부터 선거 전날인 13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펼친다. 이번 선거는 제43·44대 선거와 마찬가지로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문자투표로
[인사·부음] 12월3일 부고
▲윤재섭 헤럴드경제 산업섹션 재계팀장 모친상김옥순씨 별세, 윤재섭(헤럴드경제 산업섹션 재계팀장)·재선(정우이엔씨㈜ 고문)·재복(자영업)·명재(서운STS 보안과장)씨 모친상, 신동진(대구예술대 교수)씨 장모상 = 3일 오후 3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 032-890-3191
[미디어] 페이스북, SBS와 손잡고 한국 진출
SBS가 페이스북 뉴스시스템 ‘인스턴트 아티클스(instant articles)’의 초기 협력 언론사로 선정되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3일 심석태 SBS 뉴미디어 실장은 기자협회보와의 통화에서 “오늘(3일) SBS뉴스 계정부터 오픈하고 이달 안에 스브스뉴스와 비디오 머그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페이스북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인스턴트 아티클스 시범 서비스 파트너로 전 세계 9개 아시아권 국가에서 50여 개 언론사를 추가 선정했고 한국에서는 SBS와 계약을 마쳤다”고 밝힌 바 이다. 초기 협력사는 SBS(
[미디어] 프레스센터 운영권 갈등 재점화
프레스센터 운영권을 둘러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한국언론진흥재단(언론재단) 간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다. 코바코는 최근 언론재단에 프레스센터 위탁·운영에 대한 재계약을 맺자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기존 계약은 2013년 말 종료됐기 때문에 이달 15일까지 새로운 안을 보내달라는 내용이다. 프레스센터 1~11층은서울신문, 12~20층은 코바코 소유이며 언론재단이 코바코를 대신해 프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코바코가 언론재단에 재계약을 요구하는 이유는 계약기간이 종료된 것도 있지만 그보단 경영개선을 위한 측면이 크다. 코바코는
[미디어] 지뢰도발 아픔 딛고 점프 "군에서 크게 쓰이고 싶다"
북한군 비무장지대 목함지뢰 도발사건 당시 지뢰를 밟아 오른쪽 무릎 아랫부분을 잃었던 김정원 하사가 2일 서울 중앙보훈병원에서 의족을 착용한 채 점프를 하는 등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일보와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은 김 하사의 모습을 일제히 1면 사진으로 보도했다. 이날 김 하사는 밝은 표정으로 "앞으로 군에서 크게 쓰이고 싶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 하사는 지난 8월 DMZ 수색팀 선두로 추진철책 통문을 통과하다 뒤에 있던 하재헌 하사가 지뢰를 밟고 크게 다치자 그를 후송하던 중
[미디어] KBS 신임 부사장에 전진국, 조문재
KBS부사장에 전진국·조문재 씨가 임명됐다. KBS감사 선출은 5인의 후보가 추려졌다. KBS이사회는 2일 임사이사회를 열고 부사장 임명 동의안과 후임 감사 임명제청을 위한 절차와 방법의 건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KBS부사장으로 전진국 KBS아트비전 사장, 조문재 전 뉴미디어센터장 등 고대영 KBS사장이 제출한 명단에 포함됐던 인사들이 임명됐다. 전진국 부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1985년 공채 11기 PD로 KBS에 입사해 TV2국·예능국 차장, 대구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예능2팀장, 창원방송총국장, 예능국장, 편성센터장, 편성본부
[인사·부음] 12월1일 인사
울산매일신문사▲편집국장 강정원
[미디어] 전국 450곳에 울려퍼진 구세군 종소리
한국구세군이 1일 서울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열고 거리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국민일보와 세계일보 중앙일보 등 주요 일간지는2일 '구세군 시종식 풍경'을 1면 사진에 담았다. 올해 구세군은70억원을 목표로 전국 450여 곳에 자선냄비를 설치해 12월 한 달간 모금 활동을 한다. 거리 모금을 비롯해 톨게이트, 온라인, ARS 모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은 1일 국회에서 열린 '복면금지법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토론회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표 등 참석자들이 가면을 쓴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오피니언] 사법고시 존치가 로스쿨 대안이 될 수는 없다
‘희망의 사다리’는 2017년 폐지될 사법시험의 존치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슬로건이다. 이미 사법시험을 유지해야 한다는 법안이 국회에 올라 있고, 법제사법위원회 공청회에서는 찬반으로 나뉜 법조인들이 치열한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최근 로스쿨 출신 자녀를 둔 국회의원 사회 고위직 인사들의 청탁·특혜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법시험 존치론자들이 내건 문구가 더 부각되고 있다.그러나 수년 간의 논의 끝에 폐지키로 한 사법시험을 되살리는 건 간단히 볼 문제가 아니다. 사법시험을 대체할 로스쿨 제도에 맞춰 법조인력 양성제도가 모두 재편되고 있는 상
[오피니언] 대학의 위기와 언론
지금 대학은 위기다. 내부 구성원들의 잘못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금의 위기는 외부 요인으로부터 비롯된 측면이 더 크다. 정부의 고등교육 정책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교수신문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학교수 대부분은 정부의 교육정책에 반대하고 있으며, 문제의 궁극적인 해결책은 교육부 해체에 있다고 대답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언론에서 이런 문제를 다루는 기사를 접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학이 위기라는 생각은 구성원들만의 착각일까?교육부는 총장 임명 문제로 국립대를 흔들어 놓았다. 민주화 이후 국립대들은 총장직선제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