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3월8일 인사
충청매일▲편집국장 여명구
[인사·부음] 3월8일 부고
▲김건웅 전남일보 체육부 기자 조부상김판석씨 별세, 김성인(낙농신문 대표)·영주·성환씨 부친상, 이미경(전남도청 주무관)씨 시부상, 김건웅(전남일보 체육부 기자)씨 조부상 = 8일 오전, 전남 고흥 녹동현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0일. ☎ 061-843-4444 ▲이재원 광주MBC 기자 부친상이화범씨 별세, 이재중(김포 아람스터디 원장)·재원(광주MBC 기자)씨 부친상, 신성호(자영업)·송방섭(익산시청)씨 장인상 = 8일 오전 1시, 광주 천지장례식장 302호, 발인 10일 오전 9시, 장지 전남 영광군 대마면 선영 ☎ 06
[미디어] 언론재단, 알프레드 허미다 교수 초청 특강
온라인 뉴스 분야의 개척자로 알려진 알프레드 허미다(Alferd Hermida) 캐나다 브리티시 컬리비아 대학(UBC) 교수가 국내 언론인들과 만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은 오는 11일 오후 2시30분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소셜미디어와 스토리텔링의 진화’를 주제로 알프레드 허미다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연다.허미다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소셜미디어와 스토리텔링의 진화 ▲디지털시대 소셜미디어의 역할 ▲저널리스트에 대한 대중의 기대 변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기자 브랜드 전략 등을 이야기한다. 알프레드 허미다
[오피니언] BBC 트러스트는 왜 골칫덩이가 되었나
BBC 트러스트(BBC Trust)의 존폐가 심각하게 논의되고 있다. BBC 트러스트는 2007년에 영국 정부로부터 독립된 기관으로서 출범해 BBC의 수신료 수입을 감독하고 있는, 그야말로 BBC의 최고기관이다. 그런데 이런 BBC 트러스트를 폐지하고 그 주요 권한을 정부에 소속된 방송통신규제기관인 오프콤(Ofcom)에 이양할 것을 주장하는 ‘BBC 거버넌스와 규제에 대한 평가’ 보고서가 지난 3월 1일에 정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보고서의 작성을 의뢰한 것은 다름아닌 존 위팅데일(John Whitting
[미디어] 우윤근 "야권 통합하지 않으면 새누리 개헌선 돌파할 것"
오늘의 말말말“친박 김태환 컷오프에 음모 없다”-친박계 새누리당 강석훈 의원이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공천관리위원회의 1차 심사 결과 발표가 비박계를 쳐내기 위한 친박계의 ‘논개 작전’이 아니냐는 일각의 추측에 “그렇지 않다”면서 한 말.“김한길 위원장 자제해줬으면 한다”-이상돈 국민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이 SBS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김 위원장도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할 때 안 대표와 같이 양당기득권으로 정권교체가 안 된다고 했는데 불과 한 달 만에 상황이 바뀌었느냐고 반문하면서 한 말.“야권연대 안 하는 건 개인의
[미디어] 역대 최대 규모 한미군사 연합훈련 돌입
한미연합 연례 군사훈련인 키리졸브·독수리훈련, 한미 해병대와 해군 장병을 주축으로 격년마다 열리는 쌍용훈련이 7일부터 시작됐다.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도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훈련은 역대 최대 규모로 다음 달 30일까지 한반도에서 진행된다. 8일 국민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은 전날 열린 연합훈련 모습을 1면 사진에 담았다. 동아일보는 "이번 훈련에는 병력 32만여 명,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B-2 스텔스 폭격기 등 첨단 전력이 대거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인사·부음] 3월6일 부고
▲김효중 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장 모친상김을출씨 별세, 김효중(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장)씨 모친상, 이은경(봉덕초 교사)씨 시모상 = 6일 오후 1시30분, 대구의료원 국화원 특302호, 발인 8일 오전 8시. ☎ 053-560-9581
[인사·부음] 3월4일 인사
CBS▲제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성기명
[미디어] '특종 보도' 방송 중단, YTN 상무 후보 논란
배석규 전 YTN사장의 핵심 측근이던 김백 YTN 상무이사가 퇴임한다. 김 상무는 지난 2008년 ‘MB 낙하산 구본홍 사장 반대 투쟁’을 하던 YTN 기자 6명을 해고하는 등 33명의 사원을 징계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노조와 첨예한 대립을 거듭해온 인물이다. 지난 4일 YTN 이사회는 새 상무이사로 이홍렬 YTN 경영본부장(56)을 추천하기로 했다. 이 본부장은 2013년 4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1년 6개월간 보도국장을 맡은 이후 사이언스TV본부장, 지난해 4월엔 경영본부장에 임명돼 활동해왔다. 노조는 10여년간 YTN
[오피니언] 총선정국, 기자들이 움직여야 한다
바야흐로 총선 정국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 한다.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적인 주권을 행사하는 순간이다. 그런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도 정파적 보도로 비판받아 온 우리 언론의 보도 행태는 달라지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더 심해졌다. 통합진보당 해산이라는 정치적 성과를 총선에서 이용하고 싶은 보수 언론들은 지금도 종북이니 주사파니 하며 반공주의 프레임을 들이 댄다. 보수언론의 한 논설위원은 총학을 거쳐 북한의 지령을 받는 다양한 단체 활동을 하다 정치권으로 스며든 주사파들이 북한과 김정은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면서 대통령과
[미디어] 공천 면접 심사대 선 김무성 대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부산 중·영도구 예비후보 자격으로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에 참여했다. 7일 동아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은 면접장에 들어서는 김 대표의 모습을 1면 사진에 담았다. 동아일보는 "김 대표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면접 후보와 면접관 신분으로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현직 당 대표의 공천 면접은 이례적"이라며 "면접이 시작되자 이 위원장과 뼈 있는 말을 주고받으며 냉랭한 분위기로 바뀐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한 공관위원이 김 대표에게 "1차 발표가 상향식 공천 정신을
[미디어] 최원식 "야권 개별 지역구 연대 전례 없어"
오늘의 말말말“국민의당, 각자 이해관계 달라”-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국민의당 내부에서 통합에 관한 입장이 갈리는 것은 각자의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이라며 총선이 한 달 밖에 안 남았는데 당이 하나가 돼야 한다고 일갈하면서 한 말.“한반도, 우발적 군사적 충돌 가능성 커져”-정영철 서강대 교수가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서 곧 있을 한미합동군사 훈련에 북한이 대단히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면서 특히 미국 첨단무기의 한반도 전개에 대해 아주 예민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한 말. “김종
[미디어] 국민의당 독자노선 결정…야권통합 제의 거부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를 논의할 한·미 공동실무단이 4일 실무단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약정을 체결하고 공식적인 협의에 들어갔다. 일부 신문은 관련 사진을 1면에 실었다. 국민일보는 류제승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 토머스 밴달 미 8군사령관이 4일 국방부에서 주한미군의 사드 한반도 배치를 협의하기 위한 한·미 공동실무단 구성 관련 약정에 서명하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 국민일보는 “2014년 6월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이 한반도에 사드 배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미
[미디어] 한국기자협회, 정기 이사회 및 총회 개최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16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기자협회는 이날 이사회 및 총회에서 2015년 회계결산을 보고하고 201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기자협회가 밝힌 올해 주요 사업은 △세계평화기자포럼 △중국 단기연수 △기자 축구대회 △국내 대학원 학비 지원 △사건기자 세미나 △언론인 등반대회 △여성가족부 후원 세미나 등이다. 세계평화기자포럼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된 세계기자대회에서 이름을 바꿔 오는 4월 17~23일 ‘한반도 비핵화와 세계
[미디어] "임금피크제 못참겠다"...CBS, 제2노조 출범
임금피크제를 놓고 세대 간 갈등으로 치달았던 CBS에서 시니어노조를 중심으로 하는 제2노동조합이 출범했다. CBS노동조합은 지난달 19일 설립총회를 개최하고 양승진 전 매체정책부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해 지난 2일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CBS노조는 제2노조 공식 출범 성명을 통해 “한 가족의 생존권을 벼랑으로 내몰 수 있는 (임금피크제의) 살인적 감액율도 우리의 분노를 폭발시켰지만 더욱 참기 어려웠던 것은 이렇게 중차대한 사안을 논의하고 합의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노사 양측 어디에서도 그 어떤 신중함이나 고뇌를 엿볼 수 없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