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3월11일 인사
KNN▲교육의료개발원장 곽병익 ▲경영사업본부 광고사업국장 전기득 ▲방송본부 편성국장 이상진 ▲방송본부 제작국장 조민현 ▲방송본부 라디오팀장 문지용 ▲방송본부 뉴미디어팀장 홍재선 ▲경남본부 문화사업팀장 송원재 ▲방송본부 보도국 정경부장 송준우 ▲방송본부 제작국 기획특집CP 손영호 ▲방송본부 제작국 교양정보CP 이근호 ▲방송본부 뉴미디어팀 SNS CP 추종탁
[인사·부음] 3월11일 부고
▲정훈식 파이낸셜뉴스 생활경제부장 모친상성임출씨 별세, 정훈식(파이낸셜뉴스 생활경제부장)·경식(사업)·명식·근식(사업)씨 모친상, 민용식(사업)씨 빙모상, 송정희·김점출·강은주·이정례·안명숙(우리은행 부장)씨 시모상 = 11일 오전 1시, 서울성모병원(반포) 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재덕 CBS 정치부장 장모상윤인득씨 별세, 김일곤·미혜·혜곤·혜욱씨 모친상, 김주명(CBS 선임기자)·김재덕(CBS 정치부장)씨 장모상 = 11일 오전 1시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11호, 발인 13일 오전 6시 ☎
[미디어] 이성헌 전 의원 "윤상현 의원 진정성 있는 사과 필요"
오늘의 말말말“정청래, 트럼프 같아”-홍창선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이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정 의원은 유명인사 못지않게 알려졌는데 불행하게도 ‘막말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면서 이 부분을 그냥 패스하면 다른 반대 그룹에게는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고민이 있다며 한 말. “당 한 지 며칠 됐다고 벌써 쪼개져서야”-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이 SBS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천정배 공동대표와 김한길 선대위원장의 당무 거부로 분당이 가시화되고 있는 데 대해 당혹감을 드러내면서 탈당 전문가도 아니고 창당 전문가도 아닌데 그러한
[미디어] 박 대통령, 총선 앞두고 TK 방문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0일 대구를 찾았다. 이날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을 방문하고 안동으로 이동해 경상북도 신청사 개청식에서 축사를 했다. 하지만 총선을 한 달여 앞둔 시점에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대구를 찾은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동아일보, 서울신문, 한겨레, 한국일보는 11일자 1면 사진으로 박 대통령의 모습을담고 이에 대한 분석을 내놨다. 동아일보는 "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대구경북 방문은) 창조경제 행보일 뿐"이라고 반박했지만 폭발 직전인 새누리당 내 공천 갈등이 더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며 "
[미디어] KBS ‘JTBC 표적보도’ TF구성 논란
KBS가 자사 드라마 PD 3명이 동시에 사표를 낸 것과 관련 이들이 옮길 것으로 알려진 특정 종편을 겨냥한 TF팀을 보도국에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새노조)는 10일 ‘우리 PD 빼갔으니 조져!’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새노조는 “이게 대한민국 최고 공영방송이 취할 방법인가? 이게 사측 당신들이 말하는 KBS저널리즘인가?”라며 TF해체를 촉구했다. 이는 최근 드라마국 중견급 함영훈, 전창근, 김진원 PD가 다음달 1일자로 회사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과 관련 있다. 이들의 이
[미디어] TV편성의 대가 윤혁기 전 SBS사장 별세
윤혁기 전 SBS 사장이 1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고인은 신생민방 SBS가 방송 3사 반열에 초기 진입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인물로 평가된다. 특히 SBS창사특별기획드라마 ‘모래시계’를 ‘월화수목’ 연속 편성하는 파격을 보이는 등 방송계에서 TV편성의 대가이자 귀재로 불렸다. 윤 전 사장은 1967년 동양방송(TBC) 편성PD로 방송계에 입문한 뒤, 편성국장, 이사를 거쳐 1981년 KBS로 옮겨 방송본부장, 관리본부장, 기획조정실장,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1993년 한국방송개발원장을 거쳐 1994년 3월부터 5
[미디어] 한겨레, 서울생활 섹션지 '서울&' 발행
한겨레가 10일 서울 지역을 테마로 한 주간 섹션신문 ‘서울앤()’을 발행했다. 한겨레 본지에 생활정보가 부족하다는 독자 여론을 반영하는 한편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400여개의 공공서비스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다. 윤승일 서울 부장은 “2006년 미국 하버드대학 공공정책대학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신문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지역화와 전문화였다”며 “지역화를 한 번 시도해 보자는 생각에 지난해 9월부터 서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매주 목요일 발행되는 서울은 일부 지면을 외부 전문가에게 개방해 시민참여형으로 운영한다.
[인사·부음] 3월10일 인사
KNN▲대표이사 사장 문혁주(연임) ▲상무이사 경영사업본부장 이성림 ▲이사 방송본부장 조승완 ▲이사 경남본부장 김병근 ▲이사 서울본부장 최용부 ▲이사대우 서부경남본부장 김석호
[미디어] 박치문 "알파고, 이창호 9단 같은 바둑 둬"
오늘의 말말말“저는 현금 필요한데 김종인은 어음만 발행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한 홍의락 의원이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자신은 대구경북출신 지역안배 비례대표라면서 취약지역 배려로 당 외연확대 임무를 부여받아 4년간 정말 열심히 했지만 당이 컷오프를 시키는 등 이를 평가하지 않았다면서 한 말.“‘음모론’ 제기한 윤상현, 적반하장”-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SBS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윤상현 의원의 녹취록 음모 주장과 관련, 의도적인 음모라면 누군가 잘못 전달하거나 왜곡해서 전달하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미디어] 인천일보, 유상증자 결정
인천일보가 회사 발전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세부 절차를 밟기로 했다. 인천일보 노조에 따르면 지난 8일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증자 한도 규모는 100억원이다. 이날 이사회에는 2대 주주인 윤승만 전 인천일보 회장과 3대 주주인 김정섭 이사가 참여했다. 이들이 보유한 지분은 관계사까지 감안하면 50%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일보는 지난 2013년 5월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고 2년 5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조기 졸업했다. 인천일보 노조는 9일 성명을 내고 "이번 결정은 지금까지 힘겹게 엄청난 고통을
[미디어] 인공지능에 패한 이세돌 “이제 시작이지 않냐”
이세돌 9단이 알파고에 충격패를 당했다. 이 9단은 9일 구글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와의 제1국에서 불계패했다. 10일 종합일간지들은 "인간이 인공지능에 졌다"면서 일제히 이 9단의 모습을 1면 사진에 담았다. 경향신문은 "전율, 그 자체였다. 단순한 1패 때문이 아니었다. 승부 과정이 섬뜩했던 탓이다. 인공지능 과학자들 사이에서 그럴 가능성이 점쳐져 왔지만, 실제 상황이 벌어지자 현장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깊은 충격에 빠졌다"며 "알파고는 이 9단보다 더 멀리까지 내다보고 반상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경향신문은 "20년 전 체
[미디어] 조금씩 깨지는 뉴스룸 ‘유리천장’
교열, 국제, 편집, 문화부. 내근이거나 상대적으로 외부 취재활동이 적은 부서다. 아직도 이곳의 부장은 여성기자의 몫이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남성의 영역’이자 뉴스룸의 주요 보직으로 꼽히는 정치, 사회, 경제부장, 국장 자리에서 활약하는 여기자들을 쉽게 마주할 수 있게 됐다. 박정임 경기일보 경제부장은 경기지역 주요 언론에서 유일한 ‘여성 필드 데스크’다. 그가 1989년 입사할 당시 경기 언론계에서 여기자는 4명에 불과했다. 그마저도 내근부서나 문화부에 배치될 뿐이었다. 박 부장도 문화부를 오래 맡아오다 지난 20
[미디어] “여러분도 수첩 하나 만드시죠”
‘내 인생의 나침반’ 이름 붙인 소중한 친구 ‘수첩’어린이집 폭행사건이 큰 이슈가 됐을 때 ‘폭력이란 무엇인가’를 꺼내들었다. 선거결과가 쉽사리 납득되지 않을 때엔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등을 읽었다. 심지어 국가의 역할에 대한 회의가 들었을 때에는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을 다시 들췄다.책은 답을 제시하곤 한다. 그러나 남들보다 월등히 큰 용량을 자랑하지만 머리는 해답을 다 담지 못하고 종종 잊곤 한다. 또 일천한 경험과 이해력은 온전히 책의 정수를 소화하지도 못한다.살아
[미디어] 유기농 주스에 이어 신발·유통업까지
주요 언론사들이 해마다 줄어드는 광고 매출을 메우기 위해 다양한 비미디어사업 발굴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고 있다.전체 매출 중 광고매출 비중이 60~80%를 차지하다 보니, 광고시장이 된서리를 맞게 되면 매출 급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향후 광고시장에 서광이 비칠 가능성이 낮은 점도 언론사들이 비미디어사업에 관심을 갖는 이유 중 하나다.특히 미디어사업 분야는 ‘레드오션(포화상태 시장)’인데다가 새로운 사업을 내놓아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비미디어사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실제로 SBS는 지난 7일 대표 예
[만평] 기협만평 20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