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황 법조인론인클럽 회장
김창남 기자 kimcn@journalist.or.kr | 입력
2011.05.25 15:13:33
법조언론인클럽은 23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신영기금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연합뉴스 박노황 상무(국제업무 담당)를 제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신임 회장은 1983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장, 법조팀장, 워싱턴특파원, 외국어뉴스국장, 편집국장 등을 지냈다.
법조언론인클럽은 2007년 5월 언론자유의 신장과 법률의 생활화, 법조기자 출신 언론인들의 발전과 친목 등을 도모하기 위해 발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