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 초중고생 디베이트 대회

기협 공동 주최, 29일 서울시 서초구 서울교대

한국기자협회(회장 우장균)와 투게더 디베이트 클럽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교육대학교 녹색성장IT교육연구소와 투게더 디베이트 클럽이 공동 주관하는 제1회 전국 초·중·고학생 디베이트 대회가 29일 서울시 서초구 서울교대에서 열린다.

초·중·고에서 각각 32개 팀이 참여해 총 96개팀(1백92명)이 ‘재난과 환경, 인간’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EBS와 대한상공회의소, 롯데장학재단, 웅진코웨이, 소비자TV, 글로벌에듀뉴스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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