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전자신문 지회장
김창남 기자 kimcn@journalist.or.kr | 입력
2011.04.06 15:33:38
한국기자협회 전자신문지회 신임 지회장에 이진호 기자(차장)가 당선됐다.
이진호 신임 지회장은 1996년 전자신문에 입사, 편집부 정치통신부 문화산업부 등을 거쳐 정책담당·금융증권을 맡고 있다.
이 지회장은 “지회의 대외활동을 한층 강화해 전자신문이 ‘미디어의 가치를 높이는 매체’로 널리 알려지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전자신문 기자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끈끈한 동료애를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