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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GTB강원민방 대표이사
민왕기 기자 wanki@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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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06 15: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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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B 강원민방은 지난달 28일 제10기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김영철 전 국회사무처 방송기획관을 선임했다.
김 사장은 1977년 MBC 문화방송에 입사해 ‘주부가요열창’ 등을 연출한 예능PD로 20여 년간 활동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진주MBC 사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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