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일보 민부근 신임 지회장
김창남 기자 kimcn@journalist.or.kr | 입력
2011.03.07 15:29:58
한국기자협회 기호일보 신임 지회장에 민부근 사회부장이 선임됐다.
민부근 지회장은 1995년 현대일보에 첫발을 디딘 뒤 2000년 기호일보로 자리를 옮겨 주로 사회부에서 근무했다.
민 지회장은 “최근 신문시장이 어려운 가운데 지회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최선을 다해 지회를 이끌겠다”며 “기호일보는 물론 나아가 한국기자협회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