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규 경향신문 신임 지회장
김창남 기자 kimcn@journalist.or.kr | 입력
2009.08.26 14:56:55
한국기자협회 경향신문 신임 지회장에 최우규 기자가 선출됐다.
최 지회장은 “사내의 이런 저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서로 어깨 처지지 않고 신명나면서도 날카로운 시각을 벼릴 수 있도록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 지회장은 1993년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산업부, 국제부를 거쳤고 현재 정치부에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