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기자 복직투쟁은 우리의 숙원입니다
[YTN 해직기자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 최성원 KBS 노조 공정방송실장
최성원 KBS 노조 공정방송실장 webmaster@journalist.or.kr | 입력
2009.07.22 16: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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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원 KBS 노조 공정방송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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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특보 YTN사장 임명, YTN 기자 6명 해고, 경찰 KBS 난입, 용산참사….
우리가 1980년대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지금은 상처뿐인 ‘공정방송 사수투쟁 1년’이지만 동지들의 투쟁은 2008~2009년 언론투쟁사의 1면에 기록될 것이며 그 영광스러운 이름들은 언론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이제 YTN해직기자 복직 투쟁은 우리의 숙원이, 칼날이 되어 오만한 정권의 심장부를 도려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