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우리 언론의 미래, 힘내십시오!
[YTN 해직기자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 권태훈 SBS 지회장
권태훈 SBS 지회장 webmaster@journalist.or.kr | 입력
2009.07.22 16: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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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태훈 SBS 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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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해직기자 6명의 조건 없는 복직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여기에는 그 어떤 전제조건도 달아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여기서 멈출 수 없듯이 언론인에 대한 불행한 속박도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언론의 미래입니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