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태경 기자 별세
김창남 기자 kimcn@journalist.or.kr | 입력
2009.05.27 15:24:51
헤럴드경제 김태경 기자(증권팀·사진)가 23일 새벽 사망했다. 그의 나이 32세.
김태경 기자는 지난해 설(舌)암 판정을 받고 투병을 해 오던 중 폐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007년 헤럴드경제에 입사해 사회부 사회팀과 시장 경제부 증권팀 등을 거쳤다.
한편 헤럴드경제는 25일 강당에서 고인에 대한 추도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