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보도국장에 차경호씨
전영배 전 국장 후임으로
장우성 기자 jean@journalist.or.kr | 입력
2009.04.24 15: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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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경호 MBC 신임 보도국장(MBC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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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새 보도국장으로 차경호 부국장이 임명됐다.
MBC는 전영배 전 보도국장의 후임으로 차경호 부국장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차경호 신임 보도국장은 전영배 전 보도국장이 신경민 앵커 교체에 항의하는 기자들의 제작거부로 퇴진한 뒤 국장 대행을 맡아왔다.
차경호 보도국장은 1984년 MBC에 입사해 사회부장, 신사옥추진본부장, 경제과학에디터, 사회에디터, 도쿄 특파원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