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임 박정찬 사장
27일 주총서 선임
김창남 기자 kimcn@journalist.or.kr | 입력
2009.03.27 16:14:03
연합뉴스는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뉴스통신진흥회에서 추천한 박정찬 사장후보자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또 연합뉴스는 편집상무에 김성수 미주총국장, 기획총무상무에 성기준 논설위원실장, 국제업무상무에 김창회 정보사업국장을 각각 선임했다.
박정찬 사장은 1978년 연합뉴스 전신인 합동통신에 입사한 뒤 워싱턴특파원, 정치부 부장대우, 국제뉴스 2부장, 편집국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