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53호
중동전쟁과 미국 리더십의 붕괴 위기
뉴스 읽으면 보상주는 앱 '뉴스캐시' 가입자 50만 돌파
조선·동아일보 광화문 전광판에 BTS 정국·뷔 광고가?
언론장악 진상규명 특별법, 사개위 긴급과제 됐지만…
사장 중간평가 거부에 광주MBC 노사갈등 심화
불평등 한미동맹, 실종된 한국 자주 - 고승우 80년5월민주화투쟁언론인회 공동대표
[뷰파인더 너머] (241) 공존
제2252호
기자협회-서울변회 '법률·언론 전문성 강화' MOU
CBS 노사 '기본급 2% 인상, 출산·육아 지원' 등 합의
언론재단 상임이사 후보에 기자출신 김현준·임석규·구용회
"양회동 죽음은 尹에 의한 타살… YTN표 다큐로 다시 만들 것"
돌아온 정규재 "한경 명예 회복, 정도의 언론사로 거듭나게 할 것"
지속가능성 위해 만들어진 '부산일보 젠더위' 성평등상 첫 수상
너무나도 늦었던 올림픽을 향한 정부의 관심
제2251호
온라인 휩쓴 '한국형 두쫀쿠'… "농민신문 인지도 올라갔으면"
지속가능성을 다루는 기자의 지속가능성은?
인천경기기협, 국회에 언중위 인천중재부 신설 등 촉구
실효성 떨어진 '방송광고 결합판매'… 합헌판결에도 보완 불가피
KBS, '공정방송 논의' 편성위에 경영·노무 책임자 지명… 방미통위 "부적절"
'지발위에 독립 사무국' 재단법인 전환법 발의
[뷰파인더 너머] (239) 알록달록한 기대
제2250호
1년6개월만에 복귀한 KBS 이사들, 새 이사장 선출 두고 대립
TV·뉴스·영화·게임, 그 단어를 다시 들여다보면
443일 만의 내란 단죄, 제대로 된 사과가 없다
맥락 공유의 가치
나는 미국특별시민이다 - 김호일 전 부산일보 서울지사장
[뷰파인더 너머] (238) 할머니와 나 사이 시간
제2249호
2026년 지역신문기금 우선지원대상 74개사 선정
내부 단합 없이는 한국 영화의 미래는 없다
보수성향 KBS노조 집행부 '법카 사적 유용' 의혹
'전광석화' YTN 지분 통매각, 이동관 방통위원장 관여했다
방미심위 '9인 완전체' 출범 가시화… 선방위 시한 넘겨, 지선 심의 차질 불가피
방미통위 첫 업무보고, 與 "가짜뉴스 대응" 요구
지방선거 시작됐는데 선방위가 없다
제2248호
최주현 채널A 지회장
[뷰파인더 너머] (236) 붉은 말 그리고 AI
정부광고 집행내역 공개, 디테일이 필요하다
'슈스케'가 된 K-AI
박장범 '계엄방송' 의혹, 이사회·수사기관 나서야
제평위 2년 8개월 만에 재개 임박… 네이버, 설 이후 정책설명회
"저널리즘 원칙 다시 세우는 방식으로 '현대차 기사 삭제 사태' 해결해야"
제2247호
SBS 노사 '기본급 1.282% 인상+성과급 약 100% 지급' 합의
법원 "YTN, 임명동의 '패싱' 보도국장 임명 무효"
지상파-네이버 AI 저작권 소송… '공정이용' 두고 충돌 임박
[이달의 기자상] MBC '강선우-김병기 공천헌금' 등 8편
'독자 중심'으로 진화하는 지역신문 AI 대응
한국기자협회, 서울 4개사·지역 3개사 등 신규 회원사 승인
대통령 지시로 지역방송 예산 증액? 반색 뒤의 반전
제2246호
주간지 3사 기자들 '농산물 유통 추적' 의기투합
뉴스 크리에이터 시대, 언론이 선택해야 할 길
[뷰파인더 너머] (234) 돌담이 품은 온기
차별금지법, 나중에 말고 이번에
AI 기업의 뉴스 저작권 '선사용 후보상' 안된다
방미통위·방미심위 구성, 공모만 하고 추천은 언제
이 대통령, 지상파·종편 질타… "특정 사안 무조건 검찰 편"
제2245호
권력에 유리한 언론 규제 입법, 재검토해야
여성노동에 대한 언론 보도가 놓치고 있는 것들
'돈로주의'와 힘의 정치
[뷰파인더 너머] (233) 뷰파인더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노동규 SBS 지회장
김용원 KCTV제주방송 지회장
문준영 KBS제주 지회장
제2244호
건조한 지면 속 오아시스… 법률신문에 둥지 튼 '로캣'
박나래와 이혜훈, 그리고 이정효
"해킹 당해도 숨긴다"… 한국 해킹사고 1년 추적, 드러난 민낯
기협·언론재단, 프레스센터 기자실 신설 MOU
'현대차 기사 삭제·수정' 후폭풍… 한겨레 대표이사 사의
"망법 개정 등 큰 변곡점… 기협, 회원의 든든한 동료로 함께 뛸 것"
제50대 한국기자협회 집행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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