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95호] 전체기사

윤석열과 공범들의 내란 사태, 마지막까지 기록할 것이다 "시민과 함께할 그날은 반드시 온다"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윤석열이 내란 사태 피의자가 되고, 출국 금지됐…

1980년도 아닌 2024년에… 신문 호외·특별판, 방송은 특보체제

2024년에 호외를 볼 줄이야...45년 만의 비상계엄 선포와 이어진 탄핵…

기자들 "난생 처음 본 계엄군, 순간 두려움 느껴" [현장부터 데스크까지 긴박했던 그날 밤]
군사경찰이 기자실 난입… "다 나가"

그날 밤. 동료들과 저녁 식사를 하다가,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가…

밤 11시 언론 통제 포고령… 기자·간부들 "뉴스룸 지키자" 비상대기 선·후배 막론 서로 다독이며 격려

3일 밤, 각 언론사 뉴스룸은 분주했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군사정권 계엄 겪었던 언론인들 "상상도 못 할일"

상상도 못 해, 상상도. 그때 경험한 사람 외에는 누가 상상을 하겠어.제…

용서받지 못할 자들 [이슈 인사이드 | 국제·외교] 권희진 MBC 외교안보팀장

3일 밤 11시48분. 무장 군인들이 헬기를 타고 국회로 날아들기 시작했…

내란 사태 해결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언론 보도의 책임 [언론 다시보기] 김수아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여성학협동과정 부교수

3일 내란 사태로 인해 발생한 헌정 파괴적 상황에서 한국의 민주주의…

계엄 문턱서 언론자유 지켜낸 날, 잊지 않겠다 [우리의 주장] 편집위원회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이것이 현실이 될 뻔했던…

기협만평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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