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이도근 뉴시스 충북본부 차장 모친상
▲ 신숙자(향년 78세)씨 별세, 이건표(전 단양군수)씨 부인상, 이도근(뉴시스 충북본부 차장)씨 모친상 = 21일 오전 2시, 단양군노인요양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8시. ☎ 043-423-0044
[인사·부음] [부음] 김인 경향신문 노조위원장 장인상
▲ 윤병직(전 한국통신 부장, 향년 만 88세)씨 별세, 남명자씨 남편상, 윤충섭윤정인윤숙인씨 부친상, 박혜숙씨 시부상, 김인(경향신문 노조위원장)김기영씨 장인상 = 21일 오전 5시, 안양샘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장지 청주 선영. ☎ 031-467-9700
[인사·부음] [인사] 매일경제신문
▲ 편집국 산업부장 정욱 ▲ 〃 증권부장직대 강두순
[인사·부음] [인사] 강원영동CBS
▲ 보도국장 전영래
[인사·부음] [인사] 세계일보
▲ 편집국 탐사보도2팀장 백준무 ▲ AI혁신미디어국 AI프런티어팀장 김창환 ▲ 〃 영상프런티어팀장 국윤진
[인사·부음] [인사] 전자신문
▲ 편집인 겸 전자신문인터넷 대표(내정) 김승규 ◇ 국장 승진▲ 영업마케팅국 김원석 ▲ 편집국 이호준 ◇ 부국장 승진▲ 편집국 전자모빌리티부 김원배 ◇ 부장 승진▲ 편집국 디지털금융부 성현희 ▲ 〃 SW/AI산업부 김지선 ▲ 〃 통신미디어부 박지성 ▲ 〃 편집팀 한주성 ▲ 영업마케팅국 정보사업팀 성은안 ◇ 차장 승진▲ 편집국 디지털금융부 송혜영 ▲ 〃 SW/AI산업부 정현정 ▲ 경영지원실 경영지원팀 유하나 ▲ 전자신문인터넷 시스템팀 이한나 ◇ 전보전문위원 ▲ 국장 정동수 ▲ 국장 소성열영업마케팅국 ▲ 정보사업팀 부국장(팀장) 김태형
[미디어] 포로수용소 北 청년들, 나무껍질처럼 거친 손에 가슴이 무너졌다
4년여간 정든 파리를 떠나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 것은 지난해 12월29일 오후 6시 무렵이었다. 제각각 다른 표정의 승객들 사이에 정철환 기자가 있었다. 2021년 11월부터 파리에 주재하며 조선일보 유럽 특파원으로 일하다가 4년 2개월 만에 귀임하는 길이었다. 서울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OZ502편이 하늘로 날아오르자 그는 눈을 감았다.더 이상 예전처럼 살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귀국할 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고 묻자 사지 멀쩡하게 살아있다는 사실이 미안하게 느껴졌다. 서울로 돌아가 어떤 기자로 살아야 할지, 한국행 비행
[단신] 박정민 강원기자협회장
제50대 강원기자협회장에 박정민사진 강원CBS 보도국장이 선출됐다. 강원기자협회는 9일 협회 소속 언론사 대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모바일 경선 투표에서 박 국장이 59.26%의 찬성률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며, 오는 24일 취임 예정이다. 1998년 언론계에 입문해 2007년부터 CBS에서 일해온 그는 2021년부터 강원CBS 보도국장직을 맡아왔다. 박 회장은 위기 속에서도 지역의 가치와 자부심을 지키고 일깨우는 것이 언론의 역할 가운데 하나라며 그 역할을 담당하는 기자들 자체가 강원도의 가치이자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단신] 이서후 경남울산기자협회장
제45대 경남울산기자협회장에 이서후사진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장이 선출됐다. 경남울산기자협회는 16일 운영위원회에서 이서후 부장을 새 협회장으로 합의 추대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7년 12월31일까지 2년이다. 이 신임 회장은 2005년 경남도민일보에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국장석을 두루 거쳤다. 이 회장은 명령어만 입력하면 뚝딱 기사를 생산하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등 기자 필요성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며 이런 시대에 회원 일상을 다독이면서도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부심을 키울 수
[단신] 강동휘 강원일보 지회장
강원일보 새 지회장에 강동휘사진 차장이 선출됐다. 한국기자협회 강원일보 지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단독 출마한 강 차장이 신임 지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강 지회장은 2008년 강원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경제부, 사회체육부, 문화교육부 등을 거쳤고, 현재 평창주재기자로 일하고 있다. 임기는 1년이다. 강 지회장은 기자들의 권익 신장 및 현장 중심의 취재 환경 개선에 힘쓰고, 조직의 결속을 강화하겠다며 녹록지 않은 현장에서 버티고 있는 기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늘 배우는 자세로 조언, 질책도 기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