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영 기자 sbsm@journalist.or.kr | 입력 2026.02.10 19:57:08
공유하기
제주의소리 새 지회장에 한형진<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한 신임 지회장은 2010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14년 제주의소리로 자리를 옮겼으며 현재 문화부에서 예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한 지회장은 “제주의소리 모토는 ‘시대의 소리, 진실의 소리’”라며 “제주도민에게 필요한 소리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