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후 선임기자 kshoo@journalist.or.kr | 입력 2026.01.21 10: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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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MBC 새 지회장에 김유나<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김 지회장은 2013년 부산MBC에 입사해 사회부에서 시경캡 등을 담당했고 정치부를 거쳐 현재 해양수산과 관광 등을 담당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구성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모두가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