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영 기자 sbsm@journalist.or.kr|입력
2026.01.21 10: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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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신임 지회장에 윤지원<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윤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1월14일 치러진 지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과반수 찬성으로 당선됐다. 2013년 MBN 입사로 기자 생활을 시작한 윤 지회장은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등을 거쳤으며 현재 정치부에서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총리실을 출입하고 있다. 윤 지회장은 “지회 회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요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