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윤경호 매일경제 논설위원 모친상
▲강정희씨 별세, 윤경호(매일경제 논설위원)·선영(전 한양대 교육대학원 객원교수)·영호·광호씨 모친상 = 5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본원 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7시, 장지 대전국립현충원. ☎ 02-2276-7695
[인사·부음] [인사/1월7일] 아시아경제
▲ 국제부장 정두환
[인사·부음] [인사/1월6일] 한국스포츠경제
▲ 편집국장 겸 부사장 명재곤 ▲ 미래경영전략 및 마케팅담당 부사장 문주용
[인사·부음] [인사/1월4일] 세계일보
◇ 편집국 ▲ 편집국 취재담당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 허범구 ▲ 취재담당부국장 박찬준 ▲ 편집담당부국장 배기찬 ▲ 편집부장 임인섭 ▲ 정치부장 김용출 ▲ 외교안보부장 박종현 ▲ 경제부장 박희준 ▲ 산업부장 조남규 ▲ 사회부장 김기동 ▲ 사회2부장 이상혁 ▲ 국제부장 남상훈 ▲ 특별기획취재팀장 김태훈 ◇ 디지털미디어국 ▲ 디지털편집부장 황현도 ▲ 이슈팀장 이강은 ▲ 디지털마케팅부장 주춘렬
[인사·부음] [인사/1월4일] KBS
▲ 전략기획실 미래전략기획국 인사전략부장 전영환
[미디어] KBS “수신료 분리징수, 공영방송 독립성 위협”
자유한국당이 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KBS 수신료의 강제 징수를 금지하고 수신료 거부 운동을 펼치겠다고 한 데 대해 KBS가 우려를 표했다. KBS는 “제1 야당이 당 차원에서 잘못된 주장을 계속 이어갈 경우 많은 국민들에게 공영방송 제도 자체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줄 수 있다”며 유감을 표하고 이런 뜻이 담긴 입장문을 이날 오후 한국당에 전달했다. 한국당은 4일 오전 ‘KBS 헌법파괴 저지 및 수신료 분리징수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면서 KBS 프로그램 및 수신료에 문제를 제기했다. KBS 시사프로그램 ‘오늘밤 김제동’에서 김정은 위
[인사·부음] [부음] 최재혁 JTBC 전략편성본부 전략팀장 부친상
▲ 최상언씨 별세, 최재혁(JTBC 전략편성본부 전략팀장)씨 부친상 = 4일,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16호실, 발인 7일. ☎ 010-3323-9165
[미디어] 국제신문 토요일자 폐지…다른 지역지에 영향 미칠까
부산 지역일간지 국제신문이 2019년 새해 들어 토요일자를 폐지했다. 앞서 부산일보도 2015년 12월부터 토요일자 지면을 발행하지 않고 있다. 지역일간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두 신문사가 토요일자를 폐지하면서 다른 지역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국제신문은 지난달 28일 토요일자 1면에 "주 5일 생활 패턴에 맞춘 신문 지면을 제공하고자 새해부터 토요일자를 발행하지 않는다"며 "우리사회에 이미 자리 잡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분위기를 오롯이 지면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제신문은 보통 28~32면으로 발행되던 목·금요
[인사·부음] [부음] 강춘진 국제신문 편집국장 장인상
▲ 최모근씨 별세, 현성(농협은행 다대포지점장)·경희(부산시민도서관 정책부)씨 부친상, 강춘진(국제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 = 4일, 부산시민장례식장 특301호, 발인 6일 오전 11시. ☎ 051-636-4444
[인사·부음] [인사/1월4일] 서울신문
▲ 평화연구소 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 겸임 논설위원 황성기 ▲ 젠더연구소 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 겸임 대기자 김균미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록삼 ▲ 편집국 정책뉴스부 선임기자 최광숙
[미디어] “알려지지 않은 광주·전남 지역민 역사 계속 발굴할 것”
“알려지지 않은 광주·전남의 역사, 역사에서 망각된 지역민들의 자취를 발굴해 기록하는 게 제 남은 기자생활의 소명입니다.” 제1회 서재필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최혁 남도일보 주필은 이렇게 말했다. 광주·전남기자협회와 사단법인 송재 서재필기념사업회는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서재필언론인상을 제정했고 제1회 수상자로 최 주필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7일 오후 3시 광주광역시 남구 구동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심사위원회는 “최 주필은 1988년 무등일보 공채 1기로 언론계에 입문한 이후 3
[인사·부음] [인사/1월2일] 이데일리
◇ 부국장대우 승진 ▲ 통합뉴스룸편집보도국 매크로에디터 선상원 ▲ 독자서비스국 국장직무대행 윤대만 ▲ 정보사업국 사업운영기획팀장 신정열 ◇ 부장 승진 ▲ 통합뉴스룸편집보도국 소비자생활부장 최은영 ▲ 광고마케팅국 광고마케팅팀 이진우 ▲ 광고마케팅국 광고마케팅팀 박석남 ◇ 차장 승진 ▲ 통합뉴스룸편집보도국 사회부 박진환 ▲ 통합뉴스룸편집보도국 산업에디터 박철근 ▲ 통합뉴스룸편집보도국 증권시장부 김재은 ▲ 정보사업국 IT개발팀 김용태 ▲ 경영지원실 재무팀 김도연
[인사·부음] [인사/1월3일] 이투데이
▲ 산업부장 박성호 ▲ 자본시장2부장 이진우
[인사·부음] [인사/1월3일] 한겨레신문
▲ 편집국 ESC·토요판디자인팀장 이정윤
[미디어] “작지만 강한 조직으로 ‘명품언론 서울경제’ 세울 것”
안녕하십니까. 이종환입니다.2019년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이 밝았습니다. 이런저런 좋은 계획들은 세웠는지요.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모여 손을 맞잡고 새해인사를 나누니 또 한 해가 시작됐구나 실감이 납니다.새해의 문턱에 서서 지난해를 뒤돌아보면 감사한 마음이 앞섭니다. 어느 한해 쉬운 적이 없었지만 지난해 역시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성장을 이뤄냈습니다.더 고무적인 사실은 서울경제가 우리의 궁극적 지향점인 명품언론에 한걸음씩 다가서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한해 서울경제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