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1월17일] 지디넷코리아
◇ 편집국 팀장 ▲ 부품·소재·바이오 양태훈 ▲ 블록체인 임유경 ▲ 자동차·에너지 조재환 ▲ 영상·방송 유회현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 서동규 ◇전략기획본부 팀장 ▲ 전략기획1팀 김주일 ▲ 전략기획2팀 이한규
[미디어] KBS 노사, 직급수당 소폭 인상 2018 임협 타결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와 사측이 직급수당을 소폭 인상하는 2018년도 임금협상에 합의했다. 당초 KBS본부는 총액대비 7.3% 임금 인상을, 사측은 5.4% 삭감을 주장했으나 2018년 KBS의 경영적자를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두 달여 만에 이 같은 합의안이 도출됐다.KBS본부에 따르면 노사는 기본급과 직급수당, 상여금으로 이루어진 연봉에서 직급수당을 소폭 인상하고 인상률은 직급별로 차등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7직급은 2%, 6~3직급은 1.5%, 2직급은 1%, 2직급갑은 0.2%, 1직급 이상은 0.1%가 인상된다
[단신] [새 인물] 송찬욱 채널A 지회장
송찬욱사진 채널A 기자가 신임 지회장에 취임했다. 송 지회장은 2008년 MBN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뒤 2011년 채널A로 옮겨 정치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송 지회장은 “화합과 소통에 힘쓰겠다”며 “의견을 많이 듣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조익신 JTBC 지회장
JTBC 지회장에 조익신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조 지회장은 지난달 단독 후보로 출마한 선거에서 80.17%(찬성 97명)의 지지를 얻었다. 조 지회장은 2007년 언론계에 입문해 2011년 5월 JTBC로 자리를 옮겨 정치부, 뉴스제작부, 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 정치1부에서 일하고 있다. 조 지회장은 “소확행(소통·확산·행동)을 운영 목표로 삼아 협회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한상우 SBS 지회장
SBS 새 지회장에 한상우사진 뉴미디어뉴스부 기자가 선출됐다. 한 지회장은 2006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2008년 SBS로 이직한 뒤 시민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 한 지회장은 “정의가 상식이 되고 동료애가 넘치는 기자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임동욱 머니투데이 지회장
임동욱사진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가 신임 지회장에 취임했다. 임 지회장은 2004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금융부, 정경부, 산업1부 등을 출입했다. 임 지회장은 “열린 마음으로 동료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신] [새 인물] 장병문 더팩트 지회장
더팩트 지회장에 장병문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장 지회장은 2007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4년부터 더팩트에서 근무해왔다. 현재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다. 장 지회장은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회사에 전달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단신] [새 인물] 조성봉 뉴시스 노조위원장
조성봉사진 기자가 뉴시스 노조위원장에 선출됐다. 조 기자는 전국언론노조 뉴시스지부 제11대 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찬성률 96.52%(111표)로 당선됐다. 올해 12년차 기자인 조 위원장은 지난 2011년 뉴시스로 이직해 사진영상부에서 일해왔다. 조 위원장은 “‘노사 상생 선언’을 추진해 새로운 노사문화를 만들겠다”며 “실질적인 임금인상, 의견수렴 창구 마련 등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김재정 광주매일 지회장
광주매일 새 지회장에 김재정사진 지역특집부 부장이 선출됐다. 김 지회장은 1999년 광주매일에 입사해 2002년 무등일보로 이직했고 2007년 다시 광주매일로 돌아와 정치부, 사회부, 문화부 등을 거쳤다. 김 지회장은 “직원들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김용석 남도일보 편집국장
남도일보 편집국장에 김용석사진 정치부장이 지난 1일 임명됐다. 1989년 동양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한 김 국장은 1998년 남도일보의 전신인 광주타임스에 창간멤버로 합류해 지금까지 제2사회부장, 논설위원, 경제부장 등을 맡아왔다. 김 국장은 “이 사회에 소금 같은 역할을 언론이 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구성원들과 함께 좋은 신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간안내] 재외동포저널 9호 - 재외동포저널
‘재외동포저널’ 9호가 발행됐다. 2018년 가울·겨울 합본호 특집으로 ‘중앙아시아 고려인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강게오르기 바실리비치 알마티국립사범대 교수의 ‘고려인 강제 이주의 원인과 당시의 국제정세’, 김상욱 카자흐스탄 한인일보 발행인의 ‘중앙아시아에 뿌려진 항일독립운동의 발자취’, 박형상 변호사의 ‘홍범도 장군 75주기 추모식 참배 방문기’ 등을 싣고 있다. 이성춘 전 고려대 석좌교수와 윤형섭 전 교육부장관의 기고도 눈길을 끈다. 춘천MBC, 강원민방 사장, 기자협회장을 역임한 박기병 재외동포저널 발행인은 권
[신간안내] 제국의 초상, 닝샤 - 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이 책은 사라진 제국 서하의 마지막 유민들이 숨어살던 난창탄춘을 찾아가는 여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중국의 22개 성과 4개 직할시, 5개 자치구를 누비고 있는 저자는 허난, 우리는 요괴가 아니다를 시작으로 산시, 석탄국수, 후난, 마오로드에 이어 제국의 초상, 닝샤를 내놓았다. 닝샤는 800년 동안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서하제국과 흑수성의 전설, 칭기즈칸의 죽음에 얽힌 비밀에 이르기까지 미스터리가 가득한 신비한 제국이다. 저자는 칭기즈칸의 서하원정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전개되는 비밀을 추적한다. 아울러 이 땅의 주인인 회족의 정체성을 파
[신간안내] 청암 송건호 - 청암언론문화재단
한겨레 창간 30돌을 맞아 초대 사장으로 한겨레신문 창간을 주도한 청암 송건호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다양한 사료에 기반하여 청암의 철학과 삶을 압축적이고 입체적으로 담았다고 청암언론문화재단은 밝혔다. 청암은 1993년 한겨레에서 물러난 후 파킨슨증후군으로 오랜 세월 고통 받다가 회고록이나 대담집을 남기지 못한 채 2001년 12월 타계했다. 이로 인해 언론인, 지식인, 현대사연구가로서 그의 경험과 지식이 제대로 정리되지 못했고, 삶의 여러 부분도 여백으로 남았다. 이 책은 제대로 조명 받지 못한 부분까지 포함하여 일대
[미디어] 협업도 아닌데… 같은 날 언론사 4곳 ‘케어 안락사’ 단독 어떻게 가능했나
지난 11일 저녁. 한겨레 온라인에 ‘단독’ 기사가 떴다. 동물보호단체 ‘케어’, 구조한 수백마리 개 안락사시켰다는 기사였다. 비슷한 시각 진실탐사그룹 셜록 홈페이지에는 “박소연 지시로 개, 고양이 230마리 죽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20분쯤 뒤에는 뉴스타파가 동물권 단체 ‘케어’의 두 얼굴, 무분별 안락사를 공개했다. 그리고 한 시간 여 뒤, SBS ‘8뉴스’는 개 구조 홍보한 뒤 ‘수백 마리 안락사’를 ‘단독’으로 보도했다.언론사도, 기사를 쓴 기자도, 보도 형식도 다 달랐지만 요지는 같았다. 동물보호단체 ‘케어’가 그동안
[인터뷰] 예비군복 입은 노조 전임자, 광화문 한복판서 ‘유튜브 입소식’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장형우 기자와 부위원장 강병철 기자가 유튜버로 변신했다. 최근 두 기자는 ‘광화문 아재들의 군대 이야기’를 주제로 유튜브 신고식을 치렀다. 노조 전임자인 두 사람이 왜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나섰을까. 장 기자는 “유튜브가 유행이라니까 해보는 것”이라면서 “우리 영상은 서울신문 유튜브 채널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바람잡이 역할”이라고 했다. 서울신문은 지난해 유튜브 전략을 강화하면서 서울살롱 등 별도 채널을 만들었다. 몇 달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였지만 기대만큼 반향은 크지 않았다. 장 기자는 “서울살롱이 콘텐츠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