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기호일보
▲ 편집국장 이인수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상임고문 김중겸
[인사·부음] [인사] 뉴스웨이
◇ 승진 및 전보▲ ICTBIO융합부장 차재서(부장대우) ▲ ICTBIO융합부 제약바이오팀장 임주희(부장대우) ▲ ICTBIO융합부 IT팀장 임재덕 ▲ 금융증권부 금융팀장 이지숙(부장대우) ▲ 금융증권부 증권팀장 박경보(차장대우) ▲ 산업부 산업팀장 신지훈 ▲ 생활경제부 유통팀장 서승범 ▲ 미디어 크리에이티브센터장 이성인
[인사·부음] [인사] 한스경제
◇ 승진▲ 한국뉴미디어그룹 부회장 송진현
[인사·부음]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 광고사업본부장 상무 김병규
[인사·부음] [인사] 경기신문
▲ 경기본사 사장 표명구 ▲ 경기본사 편집국장 최인진 ▲ 감사실장 겸 인천본사 사장 신소형
[미디어] '읽는 뉴스'서 '보는 뉴스'로… 포털 지고 유튜브 급등
장기간 하락세를 보이던 뉴스 이용률이 지난해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등 잇따른 정치적 이슈 영향으로 크게 반등했다. 다만 미디어별 희비는 엇갈렸다. 영상 기반 미디어는 폭풍 성장한 반면, 텍스트이미지 기반의 미디어는 뉴스 이용률이 하락했다. 읽는 뉴스에서 보는 뉴스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해 12월31일 공개한 2025 언론수용자 조사 보고서에서 뉴스 소비의 축이 인터넷 포털에서 영상 플랫폼으로 이동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영상 기반 미디어의 뉴스 이용률은 전년 대비 평균 두 자릿수 상승했다.
[미디어] '보도 독립 존중' 회장 신년사에... YTN지부 "딴 세상 인식"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을 취소한다는 지난해 법원 판결로 YTN 민영화의 원상복귀 여부가 관건인 상황에서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보도 및 편성의 독립성과 자율성 존중, 대주주 본연의 역할 충실, 조속한 사장 선출 등을 공언한 신년사를 냈다. '유진 퇴출' 목소리를 내온 내부에선 크게 반발하며 반박 성명이 나왔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2일 딴 세상에 가 있는 유경선의 현실 인식에 유감을 표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날 내부 공지된 유 회장의 신년사를 비판했다. YTN지부는 민영 방송, 민영 언론 기업,
[인사·부음] [인사] 이투데이
◇ 이사대우 승진▲ 편집국장 이초희
[인사·부음] [인사] 문화일보
▲ 사장 김병직
[인사·부음] [인사] 세계일보
▲ 경영전략실 뉴미디어특임본부장 김경호
[미디어] "매일경제 창간 60주년… AI 전환 속도 높일 것"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양에서 붉은색은 열정과 에너지를, 말은 진취적인 기상과 속도를 상징합니다. 2026년 이 변화에 빠르고 담대하게 대응하며 매경미디어가 또 한 번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지난해 우리는 매우 어렵고 복잡한 경영 환경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냈습니다.9월에는 NEW ODYSSEY: Navigating the Great Transition을 주제로 제26회 세계지식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인사·부음] [부음] 김정아 충청매일 디지털미디어팀 부장 모친상, 이제형 내일신문 자치행정팀장 장모상
▲ 박해주(향년 80세)씨 별세, 김몽용씨 부인상, 김정옥김정아(충청매일 디지털미디어팀 부장)김정수(넥슨 유니버스 게임 디자인 팀장)씨 모친상, 김미해씨 시모상, 이제형(내일신문 자치행정팀장)씨 장모상 = 1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3호(2일 낮 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4일 오전 6시20분, 장지 청주시 목련공원. ☎ 02-2227-7500
[인사·부음] [부음] 고석중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부국장 장인상
▲ 오영준씨 별세, 고석중(뉴시스 전북취재본부 부국장)씨 장인상 = 2일 오전 6시25분, 군산시민장례문화원 VVIP 101호, 발인 4일 오전 9시. ☎ 063-453-4444
[미디어] "디지털·AI 가속화로 '이노베이티브 경제미디어' 도약"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이투데이를 아끼는 모든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올해는 이투데이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2006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후 이투데이는 빠르고 정확한 경제뉴스라는 원칙을 중심에 두고 시장과 독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달려왔습니다.수많은 경기 변동과 미디어 환경의 격변 속에서도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경제를 기록하고 해석해 온 것은 이투데이 구성원 모두의 공통된 자부심이었습니다.지난해 우리는 비전 2040, 이투데이의 도전과 혁신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20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