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한국기자협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써달라”
한국기자협회는 3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보도와 관련해 소속 188개 지회에 3개항을 긴급 제안했다.기자협회는 이날 △감염증 공식 병명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용하고 △인권침해 및 사회적 혐오나 불안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 보도를 자제하고 △감염증 현장 취재 기자들의 안전을 고려할 수 있도록 회사 측에 요구할 것 등을 제안했다.기자협회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공식 병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며 관련 보도 및 방송에서 공식 병명을 사용해 줄 것을 권고했다.기자협회는 “WHO는 2015년
[미디어] “TV 보다 스마트폰”…OTT 이용률도 급증
스마트폰 보유율이 사상 처음 90%를 돌파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30일 발표한 ‘2019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에 따르면 60대와 70대 이상 고령층의 스마트폰 보유 비율이 각각 85.4%, 39.7%로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전체 스마트폰 보유율이 역대 최고인 91.1%를 기록했다. 10~50대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98% 이상에 달했다.스마트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매체로서의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매체 이용시간을 보면 TV 시청시간이 하루 평균 2시간 42분으로 가장 많았으나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인 반면, 스마트폰 이용시간은 1시
[인사·부음] [인사] 뉴스핌
◇ 부장 산업부 재계팀장 이강혁
[인사·부음] [인사] JIBS 제주방송
▲ 경영사업국장 전광호 ▲ 보도국장 강석창 ▲ 편성제작국장 유화성 ▲ 기술국장 양은철
[인사·부음] [인사] 파이낸셜뉴스
▲ 문화스포츠부장 정순민 ▲ 국제부장 조창원 ▲논설위원 최진숙
[인사·부음] [인사] 세계일보
◇ 편집국 ▲ 편집부 부장대우 황온중 ▲ 정치부 기자 김예진 ▲ 정치부 기자 김민순 ▲ 외교안보부 차장대우 백소용 ▲ 경제부 차장대우 우상규 ▲ 경제부 차장대우 송은아 ▲ 경제부 기자 김희원 ▲ 산업부 기자 이정우 ▲ 산업부 기자 박세준 ▲ 산업부 기자 김건호 ▲ 산업부 기자 권구성 ▲ 사회부 차장대우 엄형준 ▲ 사회부 기자 조병욱 ▲ 사회부 기자 이도형 ▲ 사회부 기자 김선영 ▲ 사회부 기자 안병수 ▲ 사회부 기자 박지원 ▲ 사회부 기자 이종민 ▲ 국제부 차장대우 김민서 ▲ 문화체육부 기자 이창수 ▲ 특별기획취재팀 차장대우 윤지로
[인사·부음] [인사] KBS
▲ 보도본부 스포츠국 스포츠중계부장 김민철 ▲ 〃 스포츠콘텐츠제작부장 이원규
[인사·부음] [인사] 디지털타임스
▲ 정경부 금융팀장 김현동
[인사·부음] [인사] 한국기자협회
◇ 승진 ▲ 대외협력국장 이원희 ▲ 기획국장 김동기 ▲ 사무국 과장 이시우
[인사·부음] [인사] 신아일보
▲ 스마트미디어부장 이종범
[미디어] YTN, 보도국장 내정자로 정재훈 에디터 지명
YTN이 29일 보도국장 내정자로 정재훈 취재에디터를 지명했다. 앞서 노종면 YTN 앵커와 김선중 YTN 정치부장이 보도국장 임명 동의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세 번째 보도국장 지명이다. 정 에디터는 1994년 공채 2기로 YTN에 입사해 정치부, 사회부, 경제부, LA 특파원 등을 거쳤다. 이날 정찬형 YTN 사장은 사원에게 보내는 글에서 “신임 보도국장 지명자는 1년여 동안 취재에디터를 맡아 보도국 조직과 인력 운용의 문제점을 누구보다 잘 인식하고 있고 구성원의 다양한 생각을 귀담아듣고 수렴할 준비가 돼 있는 적임자라 판단했다”며
[단신] 박기병 대한언론인회장
10대, 17대 한국기자협회장을 지낸 박기병사진 재외동포저널 회장 겸 발행인이 대한언론인회 제22대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언론인회는 20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박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며 2월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박 신임 회장은 1958년 대한통신 기자로 언론계에 들어와 국제신보와 부산일보에서 22년간 신문기자로 일했고 1980년 MBC로 옮겨 26년 동안 방송 현역에서 활동했다. 신문, 방송, 통신사 기자를 고루 경험했고 강릉MBC, 춘천MBC, 구로케이블TV, 강원민방 등 4개 방송사 사장, 재외동포신
[단신] 김학석 경인일보 편집국장
경인일보 제36대 편집국장에 김학석 사진 지역사회부 남부권취재본부(화성) 부국장이 선출됐다. 편집국장 임명동의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찬반투표에서 김 신임 국장은 89.5%의 찬성표를 얻었다. 김 국장은 1990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정경부 기자를 시작으로 정치부장, 남부권취재본부장(화성 주재) 등을 역임했다. 김 국장은 “아침이 기다려지는 신문을 만들도록 편집국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신] 홍석범 강원도민일보 지회장
강원도민일보 신임 지회장에 홍석범 편집부 디자인팀 차장사진이 선출됐다. 한국기자협회 강원도민일보지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제28대 지회장에 홍 지회장을 추대하는 등 집행부를 새로 꾸렸다고 밝혔다. 홍 신임 지회장은 2009년 강원도민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디자인팀에서 근무해왔다. 홍 지회장은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 기자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회원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단신] 이유섭 매일경제 노조위원장
매일경제 노조위원장에 이유섭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신임 이 위원장은 2007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정치부, 증권부, 금융부, 지식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이 위원장은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적으로 일해온 조합원들부터 찾아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