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이봉순 충청매일 부국장 부친상
▲ 이철증씨 별세, 이봉순(충청매일 부국장)씨 부친상김영재(전 아시아뉴스통신 기자)씨 장인상 = 4일,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6일 오전 7시. ☎ 043-269-6969
[인사·부음] [부음] 배재만 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장 장인상
▲ 오기탁씨 별세, 오경희오진희(더클래식피아노원장)오성희(플러긴스디자인 대표)오동건(밴쿠버 패밀리레스토랑 대표)오승희씨 부친상, 최준관(플러긴스디자인 대표)이경준(현대해상 서귀포지점 근무)배재만(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장)씨 장인상 = 4일 오전 10시,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포의료원 장례식장 5분향실, 발인 6일 오전 8시30분. ☎ 064-730-3710
[인사·부음] [부음] 신석우 대전CBS 기자 장모상
▲ 임수자 씨 별세, 허용주(대전시 홍보담당관실) 씨 모친상, 신석우(대전CBS 기자) 씨 장모상 = 4일 오후, 충북 옥천 성모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6일 낮 12시 ☎ 043-733-0808
[인사·부음] [부음] 박지용 연합뉴스TV 영상취재부 기자 장모상
▲ 정순분 씨 별세, 전호성(SPM 계장)시현씨 모친상, 박현정씨 시모상, 박지용(연합뉴스TV 영상취재부 기자)씨 장모상 = 5일 오전, 부산 시민장례식장 304호, 발인 7일 오전 8시 ☎ 010-2608-3822
[인사·부음] [부음] 이만흥 부산MBC 보도국 정경팀장 장모상
▲ 옥궁자 씨 별세, 윤종석(어바웃피플 대표이사)종득(롯데마트 개발팀 부장) 씨 모친상, 이만흥(부산MBC 보도국 정경팀장)씨 장모상 = 5일 0시 20분, 부산시민장례식장 특201호,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 051-636-4444
[인사·부음] [인사] 국제신문
▲ 편집국 디지털부문장 이노성 ▲ 〃 기획 에디터 겸 기획탐사부장 조봉권 ▲ 〃 메가시티사회부장 최현진 ▲ 〃 경제부장 임은정 ▲ 〃 라이프부장 윤정길 ▲ 신문국 에디터 김희국 ▲ 〃 에디터 이선정 ▲ 〃 에디터 겸 편집1부장 신정현 ▲ 〃 독자여론팀장 이병욱 ▲ 〃 마케팅본부 전략사업팀장 곽재훈
[인사·부음] [부음] 김유열 EBS 부사장 빙모상
▲ 김창자씨 별세, 김유열(EBS 부사장)씨 빙모상 = 3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 메트로병원 장례식장 1층 귀빈실, 발인 5일, 장지 함백산추모공원. ☎ 031-449-9000
[인사·부음] [부음] 금기현 전 전자신문 대표이사 부친상
▲ 금재연씨 별세, 김계남씨 남편상, 금기현(전 전자신문 대표이사)금철현(대구 아트지앤지 대표)금숙현금도현(경일산업 대표)씨 부친상 = 3일 오후 3시30분, 대구의료원 국화원 장례식장 특실 201호, 발인 5일 오전 10시30분, 장지 영천호국원. ☎ 053-560-9571
[인사·부음] [인사] 경기신문
▲ 편집국 사회부장 고태현 ▲ 편집국 문화체육부장 유연석 ▲ 편집국 경제부 영상팀장 오재우
[인사·부음] [인사] 서울경제TV
▲ 경제산업부장 정창신 ▲ 금융부동산부장 정훈규
[인사·부음] [인사] 전자신문
◇ 편집국▲ 소재부품부장(부국장) 장지영 ▲ 통신미디어부장(부국장 직무대리) 김승규 ▲ ICT융합부장 김원배 ▲ 전자모빌리티부장 이호준 ▲ 산업에너지환경부장 양종석 ▲ 디지털금융부장 길재식 ▲ 사진영상부장 김동욱 ▲ 플랫폼유통부장 직무대리 김정희 ▲ 정치국제부장 직무대리 이경민 ▲ 벤처바이오부장 직무대리 윤건일 ◇ 전략실▲ 부장 홍기범
[인사·부음] [인사] 이투데이
▲ 종합편집부 편집위원(부국장) 전장석
[미디어] 서울시 TBS 출연금 123억 삭감에 우려 목소리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TBS 출연금을 123억원 삭감하자 방송제작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TBS 내부에서 나왔다.서울시가 지난 1일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TBS 출연금은 올해 375억원에서 252억원으로 123억원이 삭감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TBS는 이미 독립을 선언한 지 2년이 지났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명실공히 독립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예산을 책정했다고 했다. 1990년 서울시 산하 사업소로 출발한 TBS는 지난해 2월 별도 재단인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를 만들어 독립했지만, 재원의 70% 이상
[미디어] SBS '무단협 사태' 결국 노동위원회로
사측의 일방적인 단체협약 해지로 촉발된 SBS 무단협 사태가 노동위원회에서 다뤄진다. 전국언론노조 SBS본부는 지난 1일 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형택 언론노조 SBS본부장은 임명동의제 핵심인 사장을 빼는 양보를 했는데, 뭘 더 내놓으라는 것이냐며 단체행동은 법으로 보장된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라고 했다.SBS 사측은 지난 1월 사장을 포함한 보도편성시사교양 본부장급에 대한 임명동의제 폐지를 요구한 데 이어 지난 4월 단협 해지를 통고했다. 유예기간 6개월이 지나면서 SBS는 지난달 3일부터 무단협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