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김경은 경향신문 기획위원 모친상
▲박환석씨 별세, 김경천김경은(경향신문 기획위원)김정숙 씨 모친상, 박경철씨 장모상, 정경자정진진(한빛중학교 교사)씨 시모상 = 16일, 한양대병원장례식장 2층 11호, 발인 18일 오전 6시. 장지 송추 청량리 성당묘원. ☎ 02-2290-9462
[인사·부음] [인사] EBN
▲ 첨단산업부장 박용환 ▲ 미래산업부장 손병문 ▲ 건설부동산부장 정헌철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편집국 대기자 겸 상무이사 이경욱
[인사·부음] [인사] 한국일보
◇ 디지털혁신실▲ 디지털미디어부장 안경모 ▲ 플랫폼개발팀장 김정영 ◇ 대외전략실▲ 사업1팀장 이용현 ▲ 사업2팀장 유원경
[인사·부음] [인사] 경북매일
▲ 편집인 박진용
[인사·부음] [인사] 부산일보
▲ 편성전략본부 편집국장 노정현 ▲ 〃 미래전략사업단 혁신 TF팀장 손영신
[인사·부음] [인사] 서울신문
▲ 정치부장 김상연
[인사·부음] [인사] 조선일보
▲ 크리에이티브 에디터 겸 에버그린콘텐츠부장 박은주 ▲ 디지털경제 에디터 정성진 ▲ 기획부장 김덕한
[인사·부음] [인사] 한겨레
▲이노베이션랩 실장 고경태▲사회정책팀장 황춘화
[미디어] [이달의 기자상] 경향 '잠수작업하다 숨진 고3 실습생' 등 7편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최영재 한림대 교수)는 제374회(2021년 10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향신문의 관광객 안내한다더니잠수작업하다 숨진 고3 실습생 등 7편을 선정했다. 또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과 함께 선정하는 2021년 4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에는 쿠키뉴스 건강생활팀 유수인 기자의 자살예방의 날 기획 보도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경향신문 전국사회부 강현석 기자 관
[미디어] 중앙일보·JTBC 노조 "기자 폭행, 언론자유에 대한 테러"
현직 변호사가 중앙일보 법조 기자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입건돼 수사 중이다. 중앙일보JTBC 노동조합은 기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뤄진 이 같은 행위를 언론자유 테러로 규정, 공정한 처벌과 합당한 배상을 촉구하고 나섰다.중앙JTBC 노조는 17일 공수처 비판 보도 이유로 본지 기자 폭행...언론자유 테러, 좌시 않을 것 제하 성명에서 법조계 취재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비판 기사를 이유로 본지 기자를 폭행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비판 보도를 이유로 가한 폭행은 언론 자유에 대한 테러이자, 민주 사회가 절
[기획·특집] 2002년 윤세영 SBS 회장 "당분간 경영권 승계 없을 것"
2002년 10월 윤석민 SBSi 대표가 SBS의 최대주주인 태영의 1대 주주가 됐다. 윤세영 당시 SBS 회장이 본인이 갖고 있던 태영 주식 전액을 아들인 윤 대표와 며느리에게 증여한 것이다. 윤 대표가 SBS의 대주주로 부상한 것을 두고 SBS 안팎은 윤 대표의 경영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기자협회보는 2002년 10월31일 , 11월 6일 윤세영 회장 당분간 경영권 승계 없다 기사에서 이 같은 소식을 보도하며 지상파 방송사의 경영세습에 문제제기하는 언론계의 우려를 전했다.SBS노조와 SBS기자협회PD협회 등 직능단체들은
[단신] 박현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
박현진사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이 지난 11일 취임했다. 지난달 25일 스포츠서울 편집국 기자 36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박현진 편집국장 내정자 임명동의 투표는 97.2%(35표)의 찬성률로 가결됐다. 1996년 스포츠서울에 입사한 박 국장은 경제산업부장, 취재부장 등을 지냈다. 박 국장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벼랑 끝까지 내몰렸던 동료기자들이 다시 우리 품으로 돌아왔다. 비정상의 정상화를 향해 힘차게 발걸음을 내디뎌야 할 때라면서 취임과 동시에 뉴스제평위 재평가 심사에서 탈락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찔하지만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해야
[단신] 김태균 미디어펜 편집국장
김태균사진 미디어펜 편집국장이 선임됐다. 김 국장은 1998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아주경제에서 산업부장, 경제부장을 맡았고 지난 1일 미디어펜 편집국장으로 입사했다. 김 국장은 국내 미디어 환경이 어렵고, 미디어들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이라며 언론은 기사, 콘텐츠로 승부할 수밖에 없는데 미디어펜의 콘텐츠를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편집국을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단신] 김재홍 연합뉴스부산 지회장
연합뉴스부산 새 지회장에 김재홍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2008년 연합뉴스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이후 경남본부에서 일해왔으며 2015년부터 부산취재본부에 합류, 남해해경청, 부산시의회, 일선 구청, 경찰서 등을 거쳐 현재 부산경찰청을 출입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상하관계보다는 든든한 동료로 동고동락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