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2030선 영향력도 신뢰도도 네이버가 1위
지난해 포털과 유튜브의 뉴스 이용 지배력이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뉴스 신뢰도 면에선 아직 전통매체가 우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이 시행한 제26회 2021 언론수용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뉴스 이용률 상위 4개 매체 중에서 TV만 전년도 85.0%에서 83.4%로 감소했고, 인터넷 포털(75.8%79.2%),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24.4%26.7%), 메신저 서비스(14.6%17.2%) 등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이신문을 통한 뉴스 이용률은 조사 시행 이래 처음으로 한
[인사·부음] [부음] 한준호 아주경제 금융부장 장인상
▲ 김종호씨 별세, 김순희씨 남편상, 김성미김준연씨 부친상, 한준호(아주경제 금융부장)씨 장인상 = 15일 0시33분,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7일 오전 5시30분. ☎ 031-780-6160
[인사·부음] [부음] 임성훈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국장 모친상
▲ 박상례씨 별세, 임옥훈임명훈임정훈임남훈임용훈임성훈(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국장)씨 모친상 = 15일,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장례식장 501호, 발인 18일 오전 7시, 장지 경기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032-460-3442
[인사·부음] [부음] 홍인기 한국일보 멀티미디어부 부장 부친상
▲ 홍성효씨 별세, 이화원씨 남편상, 홍인기(한국일보 멀티미디어부 부장)홍준기홍수빈씨 부친상 = 15일 오전 9시1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7일 오전 5시. ☎ 02-3010-2000
[인사·부음] [부음] 이영규 아시아경제 경기남부주재 부장 부친상
▲ 이경화씨 별세, 오금예씨 남편상, 이영규(아시아경제 경기남부 주재 부장)이영일(교사)이영철(자영업)씨 부친상, 최원자(경기도청 근무)씨 시부상 = 16일 오전 7시30분, 수원시 연화장 10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 ☎ 031-218-6560
[인사·부음] [부음] 이광축 TJB대전방송 사장 부친상
▲ 이삼식 씨 별세, 이광축(TJB대전방송 사장) 씨 부친상 = 17일 오전,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1층 VIP실, 발인 19일 오전 9시. ☎ 042-281-1121
[인사·부음] [부음] 김덕재 KBS 부사장 모친상
▲ 김영자씨 별세, 김무신씨 부인상, 김덕재(KBS 부사장)김광재김희재씨 모친상, 강혜인씨 시모상 = 17일 오전 1시, 안동 성소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9일, 장지 안동추모공원. ☎ 054-850-8444
[인사·부음] [부음] 송진현 한스경제 대표 모친상
▲ 김영열씨 별세, 송진현(한스경제 대표)씨 모친상 = 17일 오전 2시 용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19일 오전 9시, 장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선산 ☎031-678-7600
[인사·부음] [부음] 유지만 시사저널 기자 별세
▲유지만(시사저널 기자)씨 별세 = 17일 오전 11시47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 ☎ 02-3010-2000
[인사·부음] [인사] KBS
▲ 창원방송총국 방송문화사업국장 오종우
[인사·부음] [인사] 한스경제
◇ 승진▲ 부사장 겸 시너지마케팅본부장 김창겸
[인사·부음] [인사] 코리아타임스
◇ 편집국▲ 정치사회부장 강현경 ▲ 정치사회부 정치팀장 강승우 ▲ 금융부장 윤자영 ▲ 산업부장 이효식 ▲ K컬처부장 김란 ▲ 카피에디팅팀장 사무엘 렌
[미디어] 법원, '김건희 7시간 통화'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일부만 인용
법원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음 파일 일부를 방송하지 못하도록 결정했다. 일부 발언은 방송을 금지했지만 나머지는 방송해도 된다는 판단이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박병태 수석부장판사)는 김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이날 일부 인용 판단을 내렸다. 16일 방송 예정인 MBC 스트레이트 내용 중 ▲수사 중인 사건 관련 발언 ▲언론사 내지 사람들에 불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강한 어조의 발언 ▲정치적 견해 등과 관련 없는 대화 등을 방송해선 안 된다는 결정이다. 다만 그
[미디어] '문재인 정부 5년' 미디어 공공성은 쪼이고 자본은 키우고
위 그림 왼쪽은 2000년 당시 미디어 기업집단의 매출액 분포를 나타낸 것이다. 오른쪽 그림은 20년 사이 일어난 변화다. KTSKTLGU+ 통신 3사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은 변함없는 가운데 CJ 같은 대기업,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IT 기반 플랫폼 사업자의 지위가 엄청나게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거기에 매출 규모를 정확히 알 수조차 없는 글로벌 미디어 자본이 강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반면 KBS, MBC 같은 기존 미디어 사업자들은 20년 동안 매출액 변화보다 더 큰 폭으로 입지가 좁아진 것을 알 수 있다.이 그림은
[미디어] MBC 노조, 국민의힘 항의 방문에 "언론 재갈물리기 중단하라"
전국언론노조 MBC본부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MBC 스트레이트에 대한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14일 국민의힘 항의방문에 대해 언론 재갈 물리기를 중단하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법부에는 언론사의 성역 없는 취재를 보장하고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라고 촉구했다. MBC본부는 이날 성명에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무엇이 두려워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하는가라며 대통령 후보 배우자에 대한 검증은 대통령 후보에 대한 검증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MBC본부는 영부인은 막대한 국가 예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