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박진규 뉴스1광주전남 지회장
뉴스1광주전남 새 지회장에 박진규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지난 2002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한 박 지회장은 광남일보, 광주매일 등을 거쳐 뉴스1광주전남에 창간 멤버로 합류했다 퇴사했고, 2017년 뉴스1에 복귀해 전남도청과 전남도교육청 등을 맡아왔다. 박 지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기자들이 기사 쓰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지회장으로서 적극 지원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단신] 송정근 광주MBC 지회장
광주MBC 새 지회장에 송정근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지난 2012년 광주MBC에 입사한 송 지회장은 주로 사건팀에서 시청을 출입해왔다. 송 지회장은 부족하지만 광주MBC 기자회를 잘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단신] 최재원 중앙일보·JTBC 노조위원장
중앙일보JTBC 노조위원장에 최재원사진 JTBC 기자가 선출됐다. 최 신임 위원장은 지난달 20~21일 투표권자 288명 중 235명이 참여(투표율 81.6%)한 신임 투표에서 92.3%의 찬성률로 제35대 노조위원장에 당선됐다. 2010년 BBS불교방송 입사로 기자생활을 시작한 그는 채널A를 거쳐 2018년 JTBC에 입사, 주말취재부정치부탐사2팀 등을 거쳤고, 뉴스룸 팩트체크 팀장 등을 맡아왔다. 최 위원장은 당선소감에서 더 나은 근무환경, 더 나은 사내 복지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겠다. 임금협상과 단체협약 같은 과제로 이런 당
[단신] 한승환 SBS 지회장
SBS 지회장에 한승환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한 지회장은 2007년 SBS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8뉴스부를 거쳐 현재 선거방송기획팀에 파견돼 근무하고 있다. 한 지회장은 회사 내부적으로 큰 변화가 예상되는 시기다. 협회원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창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 '성추행 피해자 불이익' 머투, 첫 공판서 혐의 부인
사내 성추행 피해자에게 불리한 조치 등을 취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이사와 법인 측이 법원에서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박종면 대표이사 측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양은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근로기준법남녀고용평등법 위반 사건 첫 공판에서 객관적 사실관계는 인정하지만 법리적으로 범죄 성립이 입증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인사발령과 취재비 미지급 등에 대해 고의성이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앞서 박 대표 측은 지난 2018년 사내 성추행 피해자를 가해자와 같은 층으로 인사발령하고, 실질적으로 피해자의 직무를
[인사·부음] [부음] 이현진 메트로신문 정책사회부 기자 부친상
▲ 이용길씨 별세, 김현숙씨 남편상, 이은진이현진(메트로신문 정책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서승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전략리더)박병록(머크 항암제사업부 차장)씨 장인상 = 17일 오전 9시,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20일 오전 5시 30분, 장지 경상남도 사천군 곤명면 은사리 선산 ☎031-382-5004
[인사·부음] [부음] 박경석 YTN 부장 장인상
▲ 유대열씨 별세, 장석화씨 남편상, 유정민유정혜유재승씨 부친상, 박경석(YTN 부장)씨 장인상 = 18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0일. ☎ 031-787-1505
[인사·부음] [부음] 김용군 신아일보 익산 주재 부국장 장모상
▲ 조규연씨 별세, 허왕열허성표허호창씨 모친상, 송윤복김용군(신아일보 익산 주재 부국장)노영업씨 장모상 = 18일 낮 12시25분, 부산 한중프라임 장례식장 402호실, 발인 20일 오전 10시30분, 장지 김해시 대동면 초정리 선영. ☎ 051-305-4000
[인사·부음] [인사] 대구일보
◇ 승진▲ 논설실장 이사 김종엽 ◇ 전보▲ 정치부장 김창원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경제
◇ 전보 및 보임[매니징에디터]▲ 경제금융부문 정두환 ▲ 디지털부문(IT본부장 겸직) 소민호[부서장]▲ 문화스포츠부장(직무대행) 류정민 ▲ 경제부장 이은정 ▲ 금융부장 정재형 ▲ 증권부장 전필수 ▲ 자본시장부장(직무대행) 임정수 ▲ 건설부동산부장 신범수 ▲ 산업부장 이초희 ▲ 바이오헬스부장 조영주 ▲ 유통경제부장(직무대행) 이광호 ▲ 오피니언부장 백종민 ◇ 승진▲ 정치부장 최일권 ▲ 사회부장 이경호 ▲ IT과학부장 명진규 ▲ 중기벤처부장 김민진 ▲ 이슈취재부장(직무대행) 한승곤 ▲ 디지털편집부장(직무대행) 홍자연
[인사·부음] [인사] 춘천MBC
▲ 콘텐츠 제작국장 김창중 ▲ 콘텐츠제작국 미디어사업팀장 노승찬 ▲ D.콘텐츠비즈센터장 최헌영
[인사·부음] [인사] 아주경제
▲ 디지털미디어부장 김효정
[미디어] 왜 지금 언론 윤리인가
언론윤리헌장실천협의회에서 발행하는 언론윤리TALK은 취재보도 활동에서 발생하는 윤리 문제를 주제로 언론인에게 드리는 편지 형식의 글입니다. 학계와 시민사회, 언론계에서 언론윤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온 필진이 돌아가며 격주로 집필합니다. 언론윤리TALK은 언론 현상을 윤리 관점에서 새롭게 들여다보는 한편 언론인들이 직면하는 윤리적 갈등과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는 대화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도 끝없이 밀려오는 뉴스와 힘겨운 씨름을 하고 계실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치고 있는 저는 언론으로 진출하려는 학생
[미디어] 한국기자협회 "서울신문 기사 삭제, 기자 사회 전체에 대한 모욕"
서울신문 경영진과 편집국장이 호반건설 대해부 기획 기사를 삭제 조치한 것에 대해 한국기자협회가 서울신문 편집권 침해 사태라고 비판했다. 기자협회는 19일 서울신문의 저널리즘 본령은 어디에 있나? 제하의 성명에서 최근 서울신문 경영진과 편집국장 등이 구성원들에게 아무런 이해나 설득의 과정도 갖지 않은 채 기사를 일방적으로 삭제하는 폭거를 저질렀다며 서울신문 기자들의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새로 들어온 대주주의 이해관계에 휘둘리는 편집권, 저널리즘의 원칙을 잃어버린 경영진과 편집국장에 대한 실망감, 기자로서 상실된 자존감은
[오피니언] 정치권은 언론탄압과 사전검열 당장 멈춰라
시청률 17%. 공영방송 MBC의 시사보도 프로그램인 스트레이트의 지난 방송 시청률이다. 웬만한 드라마나 예능에서도 보기 어려운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 제목은 김건희 씨는 왜. 특정 매체 기자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아내인 김건희씨와의 통화 녹음을 보도한다는 내용이었다. 시청률이 증명하듯 방송은 시작도 하기 며칠 전부터 온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언론의 정치적 중립성과 통화 녹음의 불법성 여부에 언론 탄압 문제까지 거론됐다.높은 시청률에 가장 큰 힘을 보탠 건 다름 아닌 국민의힘이었다. 논란이 커지며 스트레이트 방송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