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유대용 전남CBS 기자 장인상
▲ 최문택 씨 별세, 유대용(전남CBS 기자)씨 장인상 = 28일 오후, 전북 전주시민장례문화원 202호실, 발인 30일 오전. ☎ 063-263-4444
[인사·부음] [인사] CBS
▲ 보도국 부국장(디지털 담당) 겸 디지털콘텐츠제작부장 도성해 ▲ 기술국 기술기획관리부장 최영학 ▲ 기술국 송출기술부장 주창권 ▲ 기술국 정보네트워크부장 김상철 ▲ 기술국 기술기획관리부 인프라팀장 나경록 ▲ 감사법무실 감사팀장 하덕형 ▲ 경영본부 인재경영부 인사팀장 서유미
[미디어] '팩트스토리' 등 3개 콘텐츠사, 범죄미스터리 공모전 개최
직업물, 실화 소재 스토리 기획사 팩트스토리가 종합 콘텐츠 그룹 엠스토리허브, 드라마 제작사 지앤지프로덕션과 공동으로 제1회 MGF 메가폰 범죄미스터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작품응모는 오는 7월1일부터 8월12일까지 가능하며, 상금은 대상 1인 1000만원, 우수상 2인 각 500만원, 장려상 4인 각 200만원이다. 정식 작가계약이 이뤄질 경우 상금과 별개로 원고료 및 계약금을 받을 수도 있다. 응모 장르는 총 4종류로 △범죄, 수사, 재판이 등장하는 범죄 스릴러 웹툰 △경찰, 검찰, 탐정 등의 범죄와 비리에 대한
[단신] 오종석 아주경제신문 사장
아주경제신문은 지난 27일 오종석사진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을 신임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오 신임 사장은 1992년 국민일보 기자로 입사해 베이징 특파원, 경제부장, 정치부장, 산업부장, 기획경제부문 부국장, 정치경제온라인부문 부국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단신] 김광호 경향신문 편집국장
김광호사진 경향신문 편집국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통과됐다. 경향신문 편집국장 임명동의 투표관리위원회는 지난 22~23일 김광호 내정자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84.9%(186명)로 임명동의안이 통과됐다고 24일 밝혔다. 선거인단 277명 중 219명이 투표(투표율 82.3%)에 참여했고, 이 중 반대는 33명(15.06%)이었다.1996년 경향신문에 입사한 김 국장은 정치부장, 문화부장 겸 기획에디터, 정치에디터, 신문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 국장은 투표 전 공표한 소견문에서 소통은 곧 경향신문의 자산이 교육
[단신] 강동현 경남일보 편집국장
강동현사진 경남일보 편집국장이 28일 취임했다. 강 신임 국장은 지난 20일 열린 편집국장 임명동의 투표에서 과반의 찬성표를 얻어 편집국장에 임명됐다. 1992년 경남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강 국장은 그동안 편집부장, 문화특집부장, 취재부장, 남부취재본부장, 지역취재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6년에도 편집국장에 선출된 바 있다.강 국장은 새로운 환경 앞에서 책임감이 무겁다. 이른 시일 내 증면과 지면 개편을 마무리 짓겠다며 편집국 수장보다는 편집국을 대변하는 조정자로서 기자들과 소통화합하며 더 좋은 신문을 만들고자 한다
[단신] 신아름 MTN 지회장
MTN 새 지회장에 신아름사진 차장이 선임됐다. 신 신임 지회장은 지난 2008년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2013년 머니투데이로 이직했다. 2019년 MTN으로 일터를 옮겼고 이후 생활산업부에서 중소기업 관련 부처나 회사 등을 담당하고 있다.신 지회장은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적극 소통하면서 창구 역할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면서 MTN의 대외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만평] 기협만평 2022.6.29
[오피니언] 사주를 위해 프레스센터 재건축 띄우나
기우가 현실이 되고 있다. 우리는 지난해 호반건설이 서울신문 인수를 시도할 때부터, 대주주가 됐을 때, 특별취재팀의 호반건설그룹 대해부 시리즈가 일괄 삭제됐을 때도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여러 차례에 걸친 당부였다.서울신문은 호반에 인수되기 전, 2년에 걸쳐 우리사주조합 지분을 늘려 완전한 독립언론을 지키려 했다. 그래서 구성원들의 결정을 가볍게 받아들이지도, 앞날을 섣불리 예단하지도 않았다. 언론 환경은 생존을 위해 변화해야 하고, 시대 적응을 위한 고민만 하기에도 벅차다. 쉬이 흔들릴 118년의 역사도 아니기에 건설 사주는 경
[오피니언]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는 '기후 장르'
기후 문제로 해수면이 높아지고 강이 말라버리며 자원이 부족해지고 종말의 위기에 빠진 후손들이 엔트로피를 되돌리는 기술로 인버전(시간 역행)을 해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기후위기를 방관한 선조인 현대 문명을 침략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2020년 블록버스터 작품 테넷의 스토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다.놀란 감독이 과학 장르(Science Fiction) 영화의 대가인 만큼 그의 영화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이 다루기 좋은 소재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는 시간역행이나 엔트로피 등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기술을 대중에게 쉽고 흥미 있게 전달
[오피니언] '북한 핵실험'… 택일이 아닌 경제에 미칠 영향이 문제다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이 100일 가까이 한국사회를 불안케 하고 있다. 인공위성 사진에 북한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갱도를 복원하는 움직임이 포착된 이후 한반도의 모든 주요 기념일은 핵실험 날짜로 지목되었다.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3월,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 5월1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한 5월21일은 모두 북한이 핵실험을 하기에 좋은 날로 택일 되었지만, 아무일도 없이 지나갔다.심지어는 미국의 기념일도 물망에 올랐다. 한국의 현충일 격인 5월30일 메모리얼데이가 지목되기도 했고, 앞으로 다가올 미국의 독립
[오피니언] 표정 관리하는 중동 산유국들
사람들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산다고 하면 가끔 어떤 게 좋냐고 묻는데 그럴 때마다 나는 이렇게 대답하곤 했다. 기름값이 싸요. 우리나라 반의반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도로도 널찍해서 차 타는 사람에겐 천국과도 같은 곳입니다.하지만 이제는 그 대답을 접어야 할 것 같다. 엊그제 기름을 채우러 주유소에 갔더니 리터당 약 1800원 정도 해서 놀랐다. 1년 전만 해도 600원쯤이었는데 말이다. 무려 3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 물론 이렇게 해도 한국보다는 싸다고 하지만 이곳은 석유가 나는 산유국 아니던가.개인들에겐 유가가 올라서
[기자수첩] [컴퓨터를 켜며] 페북서 흔들리는 뉴스1의 정체성
이달 초에 페이스북 피드에서 여성의 몸매를 선정적으로 표현한 기사를 발견했다. 아직도 이런 기사를 쓰는 매체가 있구나 싶어 모바일 화면을 캡처해뒀다. 다음날에도 비슷한 기사가 뜨길래 또 저장했다. 며칠 만에 여러 장이 모였다. 제목만으로도 낯 뜨거운 기사들이었다. 이 언니는 진짜 치명적 탈아시아급 볼륨, 밑가슴골반뒤태 화끈한 노출, 과감 수영복 자태 파격 노출, 크롭 셔츠 입고 속옷 노출 패션 강렬 섹시, 속옷 입고 우월한 볼륨감 과시, 언더붑 패션으로 과감 자태 조신한 여성 어때, 아찔한 육감 몸매 여전한 고혹미. 기사 썸네일은
[미디어] 뉴스 제목 또는 일부 내용 게재, 저작권 위반일까 아닐까
이달 중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들에 익명의 공지 글이 돌았다. 아침마다 공유했던 지면 스크랩을 내일부터는 올릴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작성자는 현재 언론사 측에서 이미지 공유 관련해 법무법인을 고용, 단속 및 이용료 청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며 사진 공유하는 분들은 각별히 유의하고, 블로그를 통한 링크 공유만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카톡으로 신문 모아보기 사진 전송 (X)그동안 부동산 등 재테크 관련 오픈채팅방에선 주요 경제뉴스 스크랩 아침신문 1면 모아보기 시사/경제 등의 이름으로 주요 신문사의 지면 이미지 30여장이 아침마다
[기획·특집] [고기자의 취재수첩] 2022.6.29
'고기자의 취재수첩'은 현직 기자인 '고기자'가기자들의 일상과 애환, 기자생활의 솔직한 모습을만화로 보여주는 코너입니다.매달 1회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