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이새봄 매일경제신문 벤처과학부 기자 시부상
▲ 윤영현씨 별세, 윤상윤(구글 엔지니어)윤예은씨 부친상, 김민재(삼성SDS 엔지니어)씨 장인상, 이새봄(매일경제신문 벤처과학부 기자)씨 시부상 = 3일, 서울아산병원 2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30분, 장지 곤지암 소망동산 ☎02-3010-2000
[인사·부음] [부음] 장동열 뉴스1 세종충북국장 모친상
▲ 전견자 씨 별세, 장동열(뉴스1 세종충북국장) 씨 모친상 = 3일 오전 10시, 청주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5일 오전 6시30분. ☎ 043-210-5444
[인사·부음] [부음] 권혁주 중앙일보 비즈솔루션본부장 모친상
▲ 유희정씨 별세, 권혁주(중앙일보 비즈솔루션본부 본부장)씨 모친상 = 3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4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6일 오전 11시. ☎ 02-2258-5940
[인사·부음] [부음] 이석원 미디어펜 정치부장 모친상
▲ 유혜숙씨 별세, 이석원(미디어펜 정치부장)이석호이인경씨 모친상, 김은영이우미씨 시모상, 김윤식씨 장모상 = 4일, 오후 4시 58분, 경기도 연천군 효사랑 병원 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6일. 장지 수유리 국립 419민주묘지 ☎031-832-4444
[인사·부음] [부음] 장용수 매일경제TV 대표 장인상
▲ 황호용씨 별세, 황현주황명주황동규(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Global CS팀 부장)황순주씨 부친상, 장용수(매일경제TV 대표)최영호오창호(부산 대망교회 목사)씨 장인상, 박방자(동아대학교병원)씨 시부상, 4일, 동아대학교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51-256-7070
[인사·부음] [부음] 김봉규 한겨레신문 사진부 선임기자 장인상
▲ 김동준씨 별세, 김애경김윤경김민경김진경김신환김인환씨 부친상, 권호영(발송배전기술사)김봉규(한겨레신문 사진부 선임기자)구영모(울산의대 교수)씨 장인상, 전미경김선아씨 시부상 = 4일 오후 9시.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5일 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7일 오전 8시. ☎ 02-2030-4467
[인사·부음] [인사] 아주경제
▲ 경제부 국제경제팀 팀장 겸 오피니언부 부장 이경호
[인사·부음] [인사] e대한경제
▲ 상무보 서태원 ▲ 상무보 권혁용 ▲ 편집국장 선상원
[인사·부음] [인사] SBS
▲ 통합뉴스룸 보도국장 조정 ▲ 뉴스플랫폼총괄 우상욱 ▲ 뉴스D스튜디오총괄 박진호 ▲ 보도본부 8뉴스부장 최선호
[인사·부음] [부음] 황원영 더팩트 경제산업본부 금융팀장 조모상
▲ 하갑연 씨 별세, 황원영 (더팩트 경제산업본부 금융팀장) 조모상 = 3일, 경남 함안군 새롬재활요양병원장례식장 특1호, 발인 5일 오전 8시, 장지 경남 칠서 선영, 함안하늘공원.
[미디어] 부산일보 전·현직 직원 28명, 임금피크제 소송
부산일보 전‧현직 직원 28명이 최근 회사를 상대로 임금피크제에 따른 임금 삭감분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냈다. 2016년 부산일보가 도입한 임금피크제로 인해 그동안 임금 및 퇴직금 등에 있어 이중, 삼중의 부당한 차별을 받았다며, 회사가 삭감 당한 임금의 상당액을 배상하라는 내용이다. 지난 5월 합리적 이유 없이 나이만을 이유로 임금을 깎아서는 안 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온 이후 신문사 중에선 첫 대규모 소송이 제기된 것인데, 이를 계기로 언론계 전반에 관련 소송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취재를 종합하면 부산일보 직원 18명과 퇴직자
[미디어] 한겨레 기자에게 '성명 불상' 고발장이 날아들었다
국민의힘으로 알려진 고발인이 김건희 여사의 외교부 장관 공관 방문 기사를 보도한 한겨레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것을 두고 한국기자협회가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기자협회는 2일 성명에서 국민적 관심사에 대한 언론의 정당한 비판과 견제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형사고발 행위를 규탄하고, 즉시 이를 취하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27일 이제훈 한겨레 기자는 김건희 여기가 마음에 들어임장하듯 관저 결정? 기사를 보도했다. 지난 7월 성명 불상의 고발인은 해당 기사를 보도한 이제훈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이 기자는 오
[미디어] YTN 시청자위원이 방통위를 찾아간 이유
회의록 삭제 사건으로 논란과 갈등을 빚었던 YTN과 YTN 시청자위원회가 회의록 공개 등 시청자위 운영과 관련한 규정을 재정비했다. 일련의 사태와 관련해 YTN 시청자위원 대표가 방송법에 근거, 방송통신위원회에 출석해 의견진술을 하는 최초의 일도 있었다. 이번 사례를 통해 그동안 형식적이고 소극적인 운영의 틀을 벗어나지 못했던 시청자위원회의 활동과 권한을 더 명확히 하고 제도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YTN 시청자위원회는 8월30일 정기회의를 열고 시청자위원회 운영규정에 필요한 운영세칙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올 초 Y
'새 경기라디오' OBS, 경기방송 구성원 모두 품었다
경기지역 라디오방송 개국을 준비 중인 OBS가 옛 경기방송 직원 전원을 고용승계했다. 이 지역의 유일한 라디오방송사였던 경기방송이 정파한 지 2년4개월만이다. OBS는 1일 지난해 9월 경기지역 라디오방송 사업자 공모 참여 의사를 선언할 때부터 옛 경기방송 직원에 대한 고용승계 의지를 밝혀왔다며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지난 6월부터 진행한 고용승계를 9월1일자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5월 OBS를 경기지역 라디오방송 새 사업자로 선정한 데 이어 지난달 30일 OBS에 'OBS경인FM'(주파수 9
[미디어] 연합뉴스 노조, 을지재단 연합TV 지분 확대에 "좌시 못 해"
연합뉴스TV 2대 주주인 을지재단이 연합뉴스TV 보유 지분을 늘리자 연합뉴스 노조가 을지재단의 연합뉴스TV 경영권 탈취를 용납하지 않겠다며 반발했다. 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지부는 1일 성명을 내어 을지재단이 최근 지분을 급속히 늘려 연합뉴스가 보유 중인 최대주주 지위를 넘보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사실상 언론사를 상대로 한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을지재단은 지난달 22일 예솔저축은행 보유 지분 7.44%를 매입해 연합뉴스TV 지분율을 29.26%까지 늘렸다. 을지재단 보유 지분이 연합뉴스 지분율(29.36%)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