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MBC 뉴스 공정·신뢰, 다양성·시청률은 아쉬워"
MBC 경영평가단이 보도시사교양 부문에서 신뢰도영향력의 상승으로 MBC의 경쟁력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또 MBC 뉴스 유튜브 채널의 지난해 월 평균 조회 수가 2억1000만 뷰로 타사 뉴스 채널 대비 2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며, 디지털 뉴스 부문의 성과가 컸다고 평했다. 이 같은 내용은 방송문화진흥회가 지난달 발행한 2021년도 문화방송 경영평가 보고서에 담겼다. 보고서에 따르면 MBC가 실시한 프로그램 품질평가(QI) 조사에서 MBC 뉴스데스크는 공정성 항목에서 총 21개 뉴스 프로그램 중 1차 조사에서 1위, 2차 조사
[미디어] "세입자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전세사기'를 파헤치다
네이버 지식iN(지식인)에서 전세 사기를 검색하면 최근 한 달간 등록된 글만 3000여건에 달한다. 최근 신축 빌라를 계약했는데 전세 사기가 의심된다며 조언을 요청하는 글부터 전세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까지 다양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집주인이 전세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사고액이 지난달 872억원으로 월간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특히 전셋값이 매매가를 웃도는 깡통전세가 많아지면서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정
[미디어] 기자 11명에게 YTN 사장의 고소장이 날아왔다
(기사 수정: 8월 5일 오후 7시20분)우장균 YTN 사장이 자신을 2012년 총선 당시 문재인 캠프 공보팀장이라고 지칭한 자사 소속 기자 11명을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5일 오전 세계일보는 최근 마포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은 YTN 기자 11명에게 우 사장의 고소 사건과 관련해 소환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YTN 커뮤니케이션팀에서도 기사 내용이 다 맞다고 인정했다. 이후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우장균 사장이 기자들을 경찰에 고소한 건 지난 2월이고, 경찰은 지난 3월 우 사장을 불러 고소인 조사를 했다
[미디어] 포털뉴스 문제, 정부가 해결할 수 있을까
포털 뉴스의 신뢰성투명성 문제, 정부가 해결할 수 있을까. 국회입법조사처가 올 가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다뤄질 주요 이슈 중 하나로 '포털뉴스 규제정책'을 선정하면서 포털의 자구책과 언론계사회적 합의를 고려해 법적 규제를 검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2일 발간한 '2022 국정감사 이슈분석' 보고서에서 포털 뉴스 알고리즘과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둘러싼 신뢰성, 투명성, 공정성 논란을 짚었다. 윤석열 정부는 지난 5월 인수위원회 미디어분야 국정과제로 '포털
[인사·부음] [부음] 홍운기 KBS 울산방송국 편성국 차장 모친상
▲ 장점순 씨 별세, 홍운기(KBS울산방송국 편성국 차장) 씨 모친상 = 2일, 대동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4일. ☎ 051-550-9991
[인사·부음] [부음] 조강욱 아시아경제 건설부동산부장 장인상
▲ 기세채씨 별세,고동업씨 남편상, 기민철기민정씨 부친상, 전원설씨 시부상, 조강욱(아시아경제 건설부동산부장)씨 장인상 = 4일, 용인평온의숲 장례식장 302호, 발인 6일 오전 9시 30분 ☎031-329-5959
[인사·부음] [인사] e대한경제
▲ 대구취재본부장 박외영 ▲ 경북취재본부장 문봉현
[인사·부음] [인사] 경기신문
▲대표이사 김대훈
[인사·부음] [인사] 데일리안
◇ 편집국▲ 금융부장 부광우 ▲ 증권부장 이홍석
[인사·부음] [인사] 서울경제TV
▲ 부사장 김영기
[인사·부음] [인사] 세계일보
▲ 사회2부 전남주재 차장대우 김선덕
[인사·부음] [인사] 충청일보
▲ 편집국장 박재남
[인사·부음] [인사] TV조선
◇ 보도본부 보도국▲ 사회정책부장 최현묵 ▲ 국제부장 김명우 ▲ 편집2부장 윤슬기 ▲ 디지털뉴스부장 강상구
[인사·부음] [인사] 스포츠서울
▲ 부사장 이응준 ▲ 사업전략기획본부장(이사) 이장혁 ▲ 이사대우(편집국장) 박현진 ▲ 미디어사업국장 이건우 ▲ 대외협력부장 윤종석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경제
▲ 경제 미디어스쿨 원장 겸 논설고문 이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