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백순기 매일경제TV 디지털콘텐츠 부장 장모상
▲ 문세욱씨 별세, 이찬웅씨 부인상, 이여진(삼성전자 글로벌 마케팅센터 부장)이윤주(대한항공 사무장)씨 모친상, 백순기(매일경제TV 디지털콘텐츠 부장)이하준(상상공작소 대표)씨 장모상 = 25일, 연세대학교 원주장례식장 2층 2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 ☎033-744-3970
[인사·부음] [부음] 정윤철 동아일보 기자 승중상
▲ 백학순씨 별세, 강주리씨 시모상, 정윤철(동아일보 기자)씨 승중상, 강윤주(한국일보 기자)씨 시조모상 = 24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 02-6986-4458
[인사·부음] [인사] 매일경제신문
◇ 부장 승진▲ 편집국 선임기자 허연 ▲ 광고국 광고2부장 최혁중 ▲광고국 광고관리부 김장희 ◇ 부장대우 승진▲ 편집국 편집부 서은석 ▲ 편집국 도쿄특파원 김규식 ▲ 편집국 문화스포츠부 이한나 ▲ 편집국 부동산부 박만원 ▲ 매일경제TV 취재부장직대 홍종성 ▲ 편집국 사진부장직대 김재훈 ▲ 독자국 전략기획팀장 이창휘 ▲총무국 경리부 이호원 ▲ 주간국 주간편집부 명순영
[인사·부음] [인사] 서울신문
▲ 논설고문 김균미 황성기
[인사·부음] [인사] 지디넷코리아
◇ 승진▲ 전자산업부 부국장 정진호 ▲ 통신인터넷바이오부장 백봉삼 ◇ 전보▲ 통신인터넷바이오부 통신방송팀장 박수형 ▲ 디지털플랫폼부 콘텐츠팀장 이도원
[인사·부음] [인사] 디지털타임스
▲ 편집국 부국장 겸 정치정책부장 이재창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디지털미디어본부 본부장(부사장) 김동원
[인사·부음] [인사] 스포츠서울
▲ 대표이사 송기윤
[인사·부음] [인사] 한겨레신문사
▲ 정보기술부장 한승용
[인사·부음] [인사] YTN
▲ 라디오센터장 임승환 ▲ 보도국 정치부장 이종구 ▲ 경제부장 강태욱 ▲ 앵커팀장 이광연 ▲ 2TV국 콘텐츠제작팀장 지정윤 ▲ 해설위원실장 강성웅 ▲ 디지털센터 디지털제작에디터 임장혁 ▲ 디지털기획에디터 김선중 ▲ 스타팀장 최보란▲ 기획조정실 기획전략팀장 전준형
[기획·특집] 광주 넘어 여의도에 광역센터… "방송 뉴스 중심서 콘텐츠 회사로 체질 개선"
지역민방 kbc광주방송은 올해 도발적인 콘텐츠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여의도 파크원 빌딩에 TV라디오녹화 스튜디오 시설이 들어간 서울광역방송센터를 열었다. 유튜브로 시청 가능한 지역 라디오 프로그램 백운기의 시사1번지, 저녁뉴스 뉴스와이드 내 대담 코너 여의도 초대석 등 정치 콘텐츠를 제작한다. 주 단위로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윤석열 대통령 풍자만화에 대한 문체부 경고 조치 등 주요 현안의 여론조사를 진행해 기사화해오기도 했다. 이 방송사의 속내는 뭘까.김효성 kbc광주방송 보도국장은 지난 20일 본보와
[기획·특집] 무등일보 기사, 아파트 엘리베이터서 하루 40만명 노출… "뉴스는 정보다"
무등일보는 광주역에서 멀지 않은 북구 제봉로 324 SRB빌딩에 위치한다. 이 지역일간지는 사랑방신문,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한 건물에 자리 잡은 한 지붕 세 가족의 일원이다. 호남 최초 생활정보지 사랑방신문을 내온 SRB미디어그룹이 2017년 두 매체를 인수하며 신문사, 통신사, 생활정보 플랫폼이 한 그룹에 몸담게 됐다. 국내 첫 사례로서 이 같은 결합은 현재 무등일보의 디지털 전환에 결정적인 모멘텀이었다. 박지경 무등일보 편집국장은 지난 19일 본보와 대면 인터뷰에서 지면과 홈페이지 외 (사랑방)뉴스룸 플랫폼이 추가로 생기
[기획·특집] [고기자의 취재수첩] 2022.10.26
'고기자의 취재수첩'은 현직 기자인 '고기자'가기자들의 일상과 애환, 기자생활의 솔직한 모습을만화로 보여주는 코너입니다.매달 1회 연재합니다.
[오피니언] 누구를 위한 YTN 민영화인가
한국전력공사 계열 공기업인 한전KDN의 지분 매각 추진으로 YTN이 다시 민영화 논란에 휩싸였다. 공기업을 대주주로 둔 소유구조로 준공영방송으로서 역할을 했던 YTN은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혼란이 반복되는 양상이다. 특히 이번 매각은 주식을 보유한 기업도 실익이 없어 결정 배경에 다른 의도가 숨어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연합뉴스 자회사로 1995년 개국한 YTN은 1997년 외환위기 등으로 경영이 악화되자 증자에 나섰다. 이때 한전KDN이 지분 30%를 인수한 데 이어 한국담배인삼공사(한국인삼공사), 한국마사회가 증자에 참
[오피니언] 연차 쌓이면 올라가는 '연공임금'의 성벽
직무, 곧 하는 일에 따라 임금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면 꽤나 미심쩍은 혹은 적대적인 반응을 맞닥뜨린다. 직무 가치를 누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느냐, 자본가나 관리자 마음대로 하려는 거냐, 개개인의 경쟁이 심화된다 등.기업들이나 정부가 의도적으로 뒤섞지만, 직무급과 성과급은 다르다. 개인이나 집단의 성과를 평가해 기본급을 정한다면 성과급이다. 반면 해당 직무에 필요한 숙련에 따라 기본급을 정하는 게 직무급이다. 이때 직무에 요구되는 숙련을 사측이 일방적으로 정하진 않는다. 독일 등 유럽에서는 개별 기업을 넘어선 산업별 노동조합과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