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네이버, 4월1일 시행 예고했던 '뉴스 아웃링크' 도입 연기
네이버가 오는 4월1일로 예고했던 뉴스 아웃링크 시범운영 도입을 무기한 연기했다. 네이버는 7일 오전 뉴스콘텐츠제휴사들에 이메일을 보내 4월1일로 예정했던 아웃링크 시범운영을 다시 검토하겠다며 수익배분 팩터 조정 등 수익모델 변경의 적용시점은 기존 4월1일에서 5월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해 11월 언론사 선택에 따라 아웃링크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지난달 22~24일 설명회를 열어 새로운 뉴스운영 정책을 공지했다. 정책 적용 대상자인 뉴스콘텐츠제휴 매체들은 새 정책의 일부 조항이 언론사의 편집권과 영업권을 침해
[미디어] "반바지 야한 옷" 뉴스1 기자 성희롱한 유튜버... 기협 규탄 성명
한국기자협회가 뉴스1 여성기자에게 성희롱 발언과 위협적인 폭언을 한 유튜버에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기자협회는 7일 성명을 통해 뉴스1 여기자에 대한 황기자TV, 최현준TV의 성희롱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뉴스1지회와 성명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긴급 일정으로 인천 동구 현대시장 화재시장을 방문하며 뉴스1 국회 야당 출입기자들은 취재에 나섰다. 기자는 공식일정을 마치고 시장 밖으로 나온 이 대표가 차량으로 이동하는 중 대표님 만류에도 당원들 내부공격이 지속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 대표
[인사·부음] [인사] 시사위크
▲ 편집국장 정소현
[미디어] "온라인 '손쉬운 표적' 되는 여성 기자들, 개인문제 아냐"
현직 기자 10명 중 8명은 일하면서 심리적 트라우마를 겪은 적이 있고, 특히 10명 중 6명은 전화나 이메일, 댓글 공격 등으로 트라우마를 경험했다고 한다. 지난해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여성기자협회가 현직 기자 5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반(反) 언론 정서가 만연한 한국 사회에서 언론인들은 날로 교묘해지는 공격과 공세의 대상이 되는데, 특히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여성 기자들에 대한 공격은 심각한 수준이다. 이 같은 온라인 괴롭힘이 여성 기자들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재난적 상황이며, 저널리즘
[미디어] 조선투위 "윤석열 정권, 언론탄압 중지해야"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조선투위)가 결성 48주년을 맞아 윤석열 정권의 잇따른 언론탄압을 비판한 성명을 냈다. 1975년 3월6일은 자유언론실천선언으로 해직된 조선일보 기자들이 유신독재에 의해 박탈당한 언론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궐기한 날이다. 6일 조선투위는 끔찍한 과거로 돌아가는 언론의 자유 제하의 성명에서 언론탄압은 반세기 전의 군사독재 시대에나 있었던 일인가. 저 어두운 시대의 망령이 다시 나타나 여기저기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조선투위는 그 사례 중의 하나는 MBC에 대한 박해다. 작년 9월 뉴욕을 방문
[인사·부음] [부음] 이명원 조선영상비전 멀티미디어영상부 부장 부친상
▲ 이영중(향년 86세만)씨 별세, 김영자씨 남편상, 이명원(조선영상비전 멀티미디어영상부 부장)이우열(리앤파트너스 대표)이우삼씨 부친상, 박연수김소희(스와치그룹코리아 상무)씨 시부상 = 28일 낮 12시51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3월2일 오전 11시. ☎ 02-2227-7500
[인사·부음] [인사] 강원도민일보
▲ 전무원주본사 본부장 김의도 ▲ 상무이사강릉본사 본부장 최동열 ▲ 이사서울본부장 남궁창성 ▲ 이사전략국장 강병로 ▲ 비상임이사 김원태 ▲ 감사 이성열 ▲ 이사대우동해지사장 김영근 ▲ 이사대우평창주재 취재국장 신현태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부사장/기획조정실장 겸 비서실장 장광현 ▲ 정치부장 심형준 ▲ 국제부장 주성식
[인사·부음] [인사] 파이낸셜뉴스
◇ 논설위원실▲ 주필(이사) 노동일
[인사·부음] [인사] 한국일보
▲ 수석논설위원 장인철
[인사·부음] [인사] 경인일보
◇ 승진▲ 주필 윤인수 ◇ 본사 전보▲ 편집국장 겸 디지털콘텐츠센터장 이윤희 ▲ 마케팅본부장 이덕진 ▲ 편집국 서부권취재본부장(시흥) 김성규 ▲ 편집국 북부1권취재본부장(고양) 김환기 ▲ 편집국 북부2권취재본부장(포천양주) 최재훈 ▲ 출판국장 홍준원 ▲ 편집국 경제부장 강기정 ▲ 편집국 문화체육부장 김성주 ▲ 편집국 교열부장 홍윤호 ▲ 편집국 디지털뉴스부장 공지영 ▲ 디지털콘텐츠센터 총괄부장 겸 플랫폼운영부장 이승철 ▲ 디지털콘텐츠센터 콘텐츠융합부장 박주우 ▲ 마케팅본부 AD 사업부장 정규호 ▲ 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부장 박상일 ◇
[인사·부음] [인사] 헤럴드경제
▲ 논설실장 문호진 ▲ 논설위원 이윤미 ▲ 사회부 법조팀장 최정호 ▲ 전국부 서울시팀장 김수한
[인사·부음] [인사] 충청투데이
◇ 서울본부▲ 본부장 김대환 ◇ 편집국▲ 편집국장 전홍표 ▲ 편집부국장 조재근 ▲ 정치행정부장 나운규 ▲ 경제부장 이승동 ▲ 뉴스플랫폼부장 김윤주 ▲ 교육문화부장(직무대리) 최정우 ▲ 편집팀장 최소리
[인사·부음] [인사] 한겨레
▲ 경영관리본부장 정연욱 ▲ 광고사업본부장 안재승 ▲ 미디어본부장 김영희 ▲ 전략마케팅본부장 송호진 ▲광고사업본부 부본부장 김영배 ▲ 논설위원실장 권태호 ▲ 뉴스룸국장 박현
[미디어] 한겨레 편집국장에 박현 논설위원
박현 한겨레 편집국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통과됐다. 한겨레 편집국장 후보 투표관리위원회가 2일 선거인 262명을 대상으로 박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 투표를 치른 결과 찬성 69.2%(164표), 반대 30.8%(73표)로 동의안이 가결됐다. 투표율은 90.46%(237명)이다. 1994년 한겨레에 입사한 박 신임 편집국장은 워싱턴 특파원, 국제에디터, 경제에디터, 콘텐츠2부문장, 신문콘텐츠부문장 등을 지냈다. 오는 6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