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이정규 아시아투데이 선임기자 별세
▲ 이정규(아시아투데이 사회2부 선임기자향년 57)씨 별세, 이명순 씨 남편상, 이진우이하은씨 부친상 = 15일 낮 12시 4분, 청주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목련2호실(16일 오전 백합실로 이동), 발인 17일 오전 9시, 장지 청주시 목련공원. ☎ 043-298-9200
[인사·부음] [부음] 박정환 인천일보 편집국장 부친상
▲ 박강웅씨 별세, 박정환(인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 16일, 충남 서산시 우리요양병원장례식장 특실 국화실, 발인 18일 오전 9시. ☎ 041-664-4449
[인사·부음] [부음] 진창일 매일경제신문 기자 부친상
▲ 진린종(로얄종합건설 대표)씨 별세, 진창일(매일경제신문 기자)은주씨 부친상, 김화선(전남 담양군 주무관)씨 시부상, 강동원씨 장인상 = 17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502호,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 062-527-1000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농업정책부장 이규성 ▲ 사회1부장 이석종 ▲ 경제정책부장 김시영 ▲ 산업부장 최원영 ▲ 기획취재부장 권대희
[인사·부음] [인사] 뉴데일리
▲ 정치부장 이해완
[단신] 이영재 경인일보 사장
경인일보사는 지난 9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영재사진 현 인천본사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1991년 언론계에 입문한 이영재 사장은 1994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와 사회부 등에서 일했으며 인천본사 편집국장, 2018년 12월부터 인천본사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단신] 김란 코리아타임스 편집국장
김란사진 코리아타임스 편집국장이 지난달 22일 취임했다. 코리아타임스 73년 역사 중 첫 여성 편집국장이다. 김란 신임 국장은 2003년 10월 코리아타임스에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 청와대 출입기자, 정치부장, 정치사회부장, K-컬쳐부장, 뉴스부문장 등을 지냈다. 김 국장은 수많은 국내외 영문 매체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 콘텐츠 강화에 모든 것을 집중하려 한다며 기사의 선택과 집중으로 영문매체 독자들이 관심을 갖는 이슈들을 강화하고, 인력 재배치를 통해 기사 작성 인력을 보강하며, 기사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기자들 재교육
[단신] 유상진 한겨레신문 노조위원장
한겨레신문 노조위원장에 유상진 광고사업본부 부국장이 선출됐다. 지난해 4월 노조비 유용 의혹으로 전임 집행부가 사퇴한 지 9개월여 만에 꾸려진 노조다. 전국언론노조 한겨레지부가 지난 10일 치른 선거에서 유 부국장은 조합원 80.87% 찬성으로 제34대 지부장에 당선됐다. 재적 선거인수 413명 가운데 298명(투표율 72.15%)이 참여했으며, 반대는 57표(19.13%)였다. 2001년 한겨레에 입사한 유 위원장은 광고기획팀장, 휴사업팀장, 광고커뮤니케이션부장, 광고1부장, 우리사주조합장 등을 지냈다. 유 위원장은 지난 1년 한
[단신] 김명준 강원도민일보 지회장
강원도민일보 지회장에 김명준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강원도민일보 지회는 지난달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지회를 이끌어나갈 새 지회장으로 김 기자를 선임했다. 임기는 1일부터 1년이다. 지난 2017년 강원도민일보에 입사한 김 신임 지회장은 사진부와 문화부, 디지털부를 거쳐 현재 편집부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지면과 디지털뉴스의 혁신을 선도하는 강원도민일보가 지역밀착 전국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들을 독려하겠다며 탐사보도, 뉴미디어 관련 소모임과 체육여가 활동 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모임을 적극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말
[단신] 권정두 시사위크 지회장
시사위크 지회장에 권정두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2013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권정두 신임 지회장은 현재 시사위크 경제2팀장을 맡고 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주최하는 인터넷신문 언론대상에서 2021년 보도부문을 수상했으며, 인터넷신문 언론윤리대상 기자부문은 2021년과 2023년 두 차례 수상했다. 권 신임 지회장은 어려운 언론환경 속에 지회원들이 기자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앞장서고, 특히 회사 내 각 세대 간 소통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단신] 김건형 KNN 지회장
KNN 지회장에 김건형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지난 2006년 KNN에 입사한 김 신임 지회장은 정경부, 사회부 등을 거쳐 현재 정경부에서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여러 대내외 환경의 변화 속에 언론계가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며 기자들 스스로 중심을 잡고 기자의 원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 "법원, 바이든·날리면 판독 못 하면서 정정보도하라니"
2022년 9월 미국 뉴욕 방문 당시 불거진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과 관련, 지난 12일 법원이 MBC에 정정보도를 하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언론계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진실이 무엇인지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법원이 외교부 주장만을 상당 부분 받아들여 MBC 보도를 허위로 단정해서다. 언론계는 판결문 전반의 논리가 모순적이라며 희대의 소송에 희대의 판결,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란 비판을 쏟아냈다. 또 발언의 당사자가 아닌 정부부처가 이 소송을 제기할 자격이 있는지, 진실의 증명책임은 누구에게 있
[미디어] '민원사주 의혹' 제기에… 위원 해촉건의·방심위 압수수색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심의민원 사주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방심위를 압수수색했다. 의혹을 제기한 직원의 민원인 정보 유출 혐의를 수사하기 위해서다. 의혹을 두고 사태 해결을 요구한 야권위원들을 회의 방해 등 이유로 대통령이 해촉해 달라는 건의안은 아직 재가되지 않았다. 파행을 거듭하던 방심위는 멈춰선 모양새다.15일 오전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수사인력 10여명을 동원해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방심위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영장을 제시하고 민원상담팀과 총괄부서인 운영지원팀에서 직원들의 컴퓨터를 확인했다. 류희림 위
[미디어] KBS 수신료국으로 120여명 인사... "거부했는데도 발령"
KBS가 15일자로 직원 120여명을 수신료 담당 인력으로 보내는 파견 인사를 냈다. 사측의 수신료 인력 재배치 계획 발표 당시에도 구성원의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예고한 대로 인사가 강행되자 대상자 상당수가 원치 않는 발령이라는 비판이 잇따른다.앞서 KBS는 수신료국 인력 충원을 위해 사내공모를 진행했지만, 목표 인원이 채워지지 않자 지난 4일 본사 82명, 지역총국 74명씩 본부직종별 필요 인원 할당 지시를 내린 바 있다. KBS는 최근 인사를 내어 본사지역총국 직원 120여명을 수신료 담당 인력으로 파견 조치했다. 여기엔 본사
[미디어] 숨 쉴 작은 틈… 닷컴 속 오아시스 '미담 코너'
대다수 언론사가 여전히 미담 기사를 내고, 일부는 아예 전담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 콘텐츠 가운데서도 틈새 시장에 가깝지만 언론계로선 유구한 장르가 디지털 시대에도 생존한 셈이다. 선한 뉴스로 공동체 주요 가치를 전하려는 언론사의 행보, 지속 트래픽이 확보되는 꾸준한 수요의 의미 등 함의를 돌아봄직하다. 동아일보는 지난해 1월 디지털콘텐츠 주간 편성표를 선보이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따만사) 코너를 배치했다. 기부와 봉사 등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로 꾸려지는 미담 코너는 매주 연재돼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