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황민규 조선비즈 지회장
조선비즈 새 지회장에 황민규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황 신임 지회장은 2011년 기자생활을 시작해 2016년부터 조선비즈에 몸담아왔고 정보과학부, 국제부 등에서 일했다. 현재 IT부에서 전자팀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1년이다. 황 지회장은 지회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회사 의사결정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동료들의 대소사를 함께 하고, 고민과 고충을 해결하는 데 든든한 조력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단신] 김대근 YTN 지회장
YTN 새 지회장에 김대근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2010년 YTN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쳤으며 현재 앵커팀에 속해 평일 오전 8시 뉴스라이더를 진행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방송의 공정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단신] 진재훈 광주BBS 지회장
광주BBS 새 지회장에 진재훈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진 신임 지회장은 2002년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2018년부터 광주BBS 기자로 일해왔다. 보도국 소속으로 여수순천광양 등 전라남도 동부권을 담당했고, 현재 광주지역 구청과 지방 경찰청, 검찰, 법원 등을 출입하고 있다. 진 지회장은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정론직필의 신념으로 기자의 사명을 다하고자 한다면서 한국기자협회와 적극 소통하고 회원 유대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단신] 정광연 뉴스핌 지회장
뉴스핌 새 지회장에 정광연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정 신임 지회장은 지난 2011년 언론계에 입문해 2016년부터 뉴스핌 기자로 근무하며 산업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증권부에서 금융당국과 시중은행 등을 출입하고 있다. 정 지회장은 기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드는 데 우선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사·부음] [부음] 이의호 조선일보 편집부 차장대우 모친상
▲ 이홍자(82)씨 별세, 이의호(조선일보 편집부 차장대우)이장호(자영업)이은희(자영업)씨 모친상 = 5일 낮 12시22분, 광주 천지장례식장 501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 062-713-5050
[인사·부음] [부음] 이관우 한국경제신문 부국장 부친상
▲ 이명병(향년 90)씨 별세, 이미경(서라벌중 교사)이경희이관우(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아그로플러스 대표)이찬우(증평군청 신성장동력팀장)씨 부친상, 진정희이은선(충북경제자유구역청 주무관)씨 시부상 = 5일 오후 6시25분, 탄금장례식장 특1호실(6일 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장지 충주 용관동 선영. ☎ 043-842-1591
[인사·부음] [부음] 정진욱 매일경제신문 기자 부친상
▲ 정정명 씨 별세, 정진욱(매일경제신문 기자)은주(파주고등학교 교사)은경 씨 부친상, 이창목(한민고등학교 교사)최건용(한국서부발전 과장) 장인상 = 6일 오전 3시 44분.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8일 오전 10시, 장지 수원 연화장. ☎031-219-4571
[인사·부음] [인사] 내일신문
▲ 편집국장 김종필 ▲ 편집국 정치팀장 차염진 ▲ 〃 기획특집팀장 이선우
[인사·부음] [인사] KBS
▲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 CP(부장급) 김홍범 ▲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국 콘텐츠사업부장 엄태민 ▲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국 지식재산권부장 최용훈 ▲ 경영본부 경영정보국 경영정보부장 박홍서
[인사·부음] [인사] 아주경제
▲ 사장 오종석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편집국 사회2부 편집위원 박성만 ▲ 〃 사진부 대기자 박상선
[미디어] 언론중재위 "조정사건 증가, 중재위원 증원 필요한 상황"
언론중재위원회(언론중재위)가 2023년 접수처리한 조정신청 사건이 전년 대비 약 30%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언론중재위는 조정사건 증가로 법정기간 신속한 피해구제가 어려운 현실 등을 들며 중재위원 증원을 요구하고 있다. 6일 언론중재위는 지난해 처리한 조정사건이 전년 대비 28.7%(910건)가 늘어난 4085건이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최근 5년 간 조정사건 청구건수는 2019년 3544건, 2020년 3924건, 2021년 4278건, 2022년 3175건 등으로 변해 왔다. 특히 지난해 조정사건 평균처리일수는 21
[미디어] 가처분에도 업무복귀 못해... 류희림 '민원사주' 의혹 재소환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심의민원 사주 의혹에 문제를 제기하다 해촉된 야권 김유진 위원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지위를 회복했지만 류 위원장이 업무 복귀를 보류해 마찰을 빚었다. 김 위원은 후임으로 임명된 위원이 사퇴해야 한다며 반발했다. 계속된 혼란의 본류였던 민원사주 의혹은 다시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나서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야권 위원 3명 거취 봐야...류 위원장 직무유기류희림 위원장은 5일 방송심의소위원회에서 회의 참석을 위해 나온 김유진 위원을 돌려보냈다. 회의 전 김유진 위원은 류희림 위원장과 2분가량 면담했다. 김
[미디어] 방상훈 회장, 방준오 사장... 조선일보 31년 만에 경영 승계
조선일보가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방상훈 대표이사 사장을 회장으로, 방준오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30년 넘게 사장을 맡아온 방 회장이 장남에게 자리를 넘기고 최일선에서 물러나며 4대 경영체제의 첫 발을 뗀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조선일보는 5일 오전 편집동 1층에서 방 회장과 방 사장 취임식 및 창간 104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임직원이 참석한 행사에서 방 회장은 지난 30여년을 회고했고, 방 사장은 지난 역사를 돌아보며 잘 하겠다, 부족한 저를 많이 도와달라는 취지의 취임사를 각각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앞
[미디어] 주요 언론사 1970~80년대생 후계자들 특징 짚어보니...
방상훈 조선일보 회장이 대표이사 사장 자리를 장남에게 물려줬다. 1993년 3월 조선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 지 31년 만이다. 방 회장 뒤를 이어 5일 조선일보 대표이사에 취임한 방준오 사장을 계기로 언론사 경영권 대물림이 주목받고 있다.대체로 기획실 쪽으로 입사해 고속 승진을 거듭하며 경영 전면에 등장하거나 기자로 들어와 다양한 부서를 돌며 경영수업을 받다가 경영권을 넘겨받는 식이다. 1970~80년대생들로 언론사주의 장남이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매일경제의 경우 미국에서 공부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중앙그룹은 2017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