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주영권 동아일보 출판국 차장 부친상
▲ 주정옥(가수 겸 서예가향년 87)씨 별세, 박옥예씨 남편상, 주경자주영효주영범주영권(동아일보 출판국 콘텐츠 플러스팀 차장)씨 부친상 = 2일 오후 9시18분,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3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자연장. ☎ 032-460-9405
[인사·부음] [인사] 스포츠조선
▲ 국장 홍진혁 ▲ 부국장 이재훈 정현석 권인하 노주환 최만식 전영지 안홍식 이영덕 ▲ 부장 문성원 고재완 허상욱 김홍재 박훈 임천수
[인사·부음] [인사] YTN
◇ 실국장 보임▲ 감사실장 김상익 ▲ 라디오센터장 임승환 ▲ DMB센터장 박희천 ▲ 시청자센터장 김정회 ▲ 기획조정실장(兼 미래전략실장) 김현우 ▲ 경영지원실장 최유석 ▲ 마케팅국장 최재민 ▲ 미디어사업국장 유충섭 ▲ 타워사업국장 김태현 ▲ 보도국장 김응건 ▲ 보도제작국장 김승재 ▲ 해설위원실장 류재복 ▲ 2TV국장 정동균 ▲ 글로벌센터장 신현준 ▲ 사이언스TV국장 한정호 ▲ 디지털국장 김진두 ▲ 영상국장 김태운 ▲ 디자인센터장 범희철 ▲ 인프라국장 정해붕 ▲ 제작기술국장 오민철 ◇ 부국장 보임▲ 보도국 편집부국장 김호준 ▲ 보도국
[인사·부음] [인사] 경남도민일보
▲ 광고사업 이사 조인설 ▲ 총무부 국장 박용호 ▲ 전산미디어부 부장 김정성 ▲ 총무부 부장 연화령 ▲ 전산미디어부 차장 황곡자 ▲ 광고마케팅부 차장 김도훈
[단신] 노태영 KBS 기자협회장
제47대 KBS 기자협회장에 노태영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노 기자는 지난달 25~27일 처러진 KBS 기자협회장 선거에서 찬성 320표(95.2%), 반대 16표(4.8%)를 받아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이번 투표엔 총 유권자 474명 중 336명(70.1%)이 참여했다. 신임 노 회장은 2006년 KBS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문화부, 편집부 등에서 근무했다. 노 회장은 KBS 기자들이 좀 더 자랑스러워하는 뉴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신] 박기묵 노컷뉴스 지회장
노컷뉴스 새 지회장에 박기묵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2010년 노컷뉴스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박 지회장은 스마트뉴스팀, 체육팀, 디지털뉴스팀을 거쳐 현재 노컷뉴스팀에서 팀장을 맡고 있다. 박 지회장은 신규사로서 기자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단신] 김대훈 한국경제신문 지회장
한국경제신문 새 지회장에 김대훈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지난달 20~21일 158명 중 142명이 참여한 선거(투표율 89.8%)에서 유효투표 과반인 139표(찬성률 97.8%)를 받아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2년 한국경제신문 입사로 기자생활을 시작한 그는 산업부, 정치부, 증권부, 금융부를 거쳤고, 현재 사회부에서 경찰팀장을 하고 있다. 임기는 1년이다. 김 지회장은 기자들의 권익향상과 선후배 간 소통에 신경 쓰겠다며 지회와 한국기자협회의 관계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단신] 서창훈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목련실에서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서창훈사진 전북일보 회장을 이사장으로 재선임했다. 고영진 경남일보 회장과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을 새 이사로, 한인섭 중부매일 사장을 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박진오(강원일보 사장) 감사는 유임했다.
[단신] 임용일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
임용일사진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취임했다. 임 신임 대표이사는 1993년 경남매일에서 기자생활을 시작, 1999년 경남도민일보 창간 멤버로 참여해 초대 노조위원장, 시민사회부장, 경제부장, 자치행정1부장 겸 편집부국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임 대표이사는 경남도민일보는 사회적 소유의 개혁적 지역 정론지로 지난 25년간 언론의 공적 책임을 다한 언론사라며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믿음으로 지역에서 해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단신] 최진영 헤럴드 대표이사 사장
헤럴드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최진영사진 코리아헤럴드 대표를 대표이사 겸 사장에 선임했다. 이에 따라 헤럴드는 2021년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한 지 3년 만에 다시 통합 대표체제로 돌아갔다. 전창협 전 헤럴드 대표는 헤럴드 고문직을 맡는다. 최진영 신임 대표는 전북 남원시장, 우림홀딩스 사장, 숙명여대 경영전문대학원 객원교수 등을 지내고 중흥그룹의 헤럴드 인수 3년차인 2021년부터 코리아헤럴드 대표를 맡아왔다. 최 대표는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의 시너지 제고, 팬덤 구축 등의 목표를 밝히며 71년 역사
[단신] 이경숙 여성신문 편집국장
이경숙사진 여성신문 편집국장이 지난달 25일 취임했다. 이 신임 국장은 1997년 기자협회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월간 말, 한겨레이코노미21, 머니투데이에서 주요 부서를 거쳤다. 이후 이로운넷 창업자 겸 대표이사와 비즈니스포스트 글로벌기후에너지부장을 역임 후 여성신문에 합류했다. 이 국장은 기자는 독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경계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을 취재해 문제의 근원과 잠정적 해법을 전해주는 존재라 생각한다며 눈 밝고 발 빠른 기자들이 성 평등, 안전, 지속가능성 등 우리 문제의 근원과 해법을 잘 보도할 수 있도록 조직을
[신간안내] 대한민국 출산·출생 팩트체크 문답 - 박기묵·양민희·송정훈·강지윤 노컷뉴스 기자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 와! 한 미국 대학 교수가 1명이 채 안 되는 한국 출산율을 듣고 머리를 부여잡으며 한 말이다. 한국은 지금, 전례 없는 인구위기를 겪고 있다. 돌봄과 교육, 일 가정의 양립, 주거 지원 등 특단의 대책들이 나와도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이 책은 그 근원적 원인과 해결책을 찾기 위해 쓰였다. 노컷뉴스 기자인 저자들은 먼저 저출생과 관련한 9가지 질문을 던졌다. 대한민국은 정말 인구 소멸 국가인지, 아동수당이나 남성 육아휴직 등은 과연 출산율을 높일
[미디어] '쥴리 보도' 때문에 YTN 무너졌다는 김백 사장
김백 사장이 YTN에 돌아왔다. 사장에 선임되기 전 라디오 진행자 교체부터 강행한 그는 취임사에서 YTN의 편파 왜곡방송을 바로잡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임명동의제도 거치지 않고 보도국장 등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하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YTN은 3월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김백 전 YTN 상무와 김원배 YTN 국장을 사내이사에, 김진구 유진이엔티 대표(유진기업 부사장)를 기타비상무이사에 선임하는 등 총 6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이사회를 열고 김백 이사를 사장에, 김원배 이사를 전무이사에 선임했다. 오는
[미디어] '우파 중심 조직장악' KBS 대외비 문건... KBS "괴문서"
노영방송 체제를 단절하고 우파 중심 인사로 조직을 장악하라는 내용 등이 담긴 KBS 대외비 문건이 나왔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KBS는 이 문건에 따라 KBS를 망가뜨리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겨온 것이 아닌지 강하게 의심이 든다고 했다. KBS는 출처를 알 수 없는 괴문서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3월31일 MBC 스트레이트 보도와 1일 언론노조 KBS본부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된 위기는 곧 기회다 제목의 문건은 18장짜리로 △사장 제청 즉시 챙겨야 할 현안 △사장 취임 즉시 추진해야 할 사안 등 크게 두 가지 챕터로 구성
[미디어] 사추위 패싱한 김백 YTN 사장, 보도국장 임명동의제도 패싱
김백 YTN 사장이 취임과 함께 기구 개편에 이어 대규모 인사를 단행하며 물갈이를 했다. 취임사에서 노영 방송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한 그는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소속 인사를 주요 보직에서 제외하고, 소수 노조인 YTN방송노동조합 출신을 기용하며 우장균 사장 체제와 완전히 상반된 행보를 보였다.김 사장은 선임 당일인 3월29일 기구 개편을 통해 본부장급 6개 직을 신설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영상본부 신설이다. 보도국 영상에디터를 포함, 영상기획팀과 영상취재편집아카이브 인력 등을 영상본부로 한데 모았는데, 이는 최근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