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부상 투혼, 패배 아쉬움에 눈물도… 기협 풋살대회 막 내려
뉴스1 막강 공격력, 10골 작렬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며 한국기자협회 여성회원 풋살대회를 2연패한 뉴스1은 대회 기간 압도적인 공격력을 선보였다. 결승 직전까지 한 골도 실점하지 않고 매 경기 2~3골의 멀티골을 넣으며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한국경제와 32강전 3대0, 뉴시스와 16강전 2대0, 채널A와 8강전 2대0, 연합뉴스TV와 4강전에서 2대0 등 9골을 몰아넣으며 결승전에 오른 뉴스1은 CBS와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이번 대회 뉴스1이 기록한 골은 모두 10골. 특히 손엄지
[기획·특집] "신문사는 내가 만들테니, 선배는 신문을 만들어주세요"
1974년 10월24일 발표한 자유언론실천선언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자유언론에 역행하는 어떠한 압력에도 굴하지 않는다는 선언문에 따라 기자들은 자유언론 실천운동을 펼쳤고 그 과정에서 이듬해 3월 동아일보에서 130여명, 조선일보에서 33명의 언론인이 펜을 빼앗기고 거리로 쫓겨났습니다. 해직 후 50년 세월이 흘렀지만, 기자들은 아직도 언론사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자협회보는 1024자유언론실천선언 50주년을 맞아 자유언론을 위해 분투하다 해직된 기자들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50년 전
[인사·부음] [부음] 정탁윤 뉴스핌 산업부 차장 부친상
▲ 정진영(향년 76세)씨 별세, 김옥순씨 남편상, 정창윤정탁윤(뉴스핌 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배화주씨 시부상 = 22일 오후 10시4분, 제천제일장례식장 VIP실, 발인 24일 오전 7시, 장지 충북 제천 선영. ☎ 043-651-3123
[인사·부음] [부음] 배문태 브릿지경제 국장 별세
▲ 배문태(브릿지경제 국장향년 81세)씨 별세, 배경숙배경미배지현배성호씨 부친상, 윤진웅배상균강민관씨 장인상, 배진섭배진석강동협윤석영강아라씨 외조부상 = 22일 오후 2시23분, 성남시장례식장 5호실(23일 낮 1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장지 성남영생사업소 납골당. ☎ 031-752-0404
[인사·부음] [부음] 조정린 TV조선 기자 모친상
▲ 임정이(향년 66세)씨 별세. 조인형(정승건설 대표이사)씨 아내상, 조정린(TV조선 기자)조승한씨 모친상, 권우상(법무법인 유한 서울센트런 변호사)씨 장모상 = 26일 오후 9시 9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호실, 발인 29일 오전 9시, 장지 동두천시 예례원. ☎ 1566-7707
[인사·부음] [인사] 조선일보
◇ 부국장대우 승진▲ 문화사업단장 박은호 ◇ 부장대우 승진▲ 정보보호실장 김태은 ▲ CS마케팅기획팀장 여원주 ▲ AD영업3팀장 이종태 ▲ AD부동산팀장 김준오 ▲ PM실 부실장 권승회 ◇ 보임▲ IT팀장 방범진
[인사·부음]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 주필 김병헌
[인사·부음] [인사] 한스경제
▲ 한국뉴미디어그룹 회장 정순표
[인사·부음] [인사] 서울경제TV
◇ 겸임 및 파견▲ 경영지원국 국장 장철환 ▲ 경영지원국 인사총무담당 부국장 김인철 ▲ 경영지원국 경리담당 부국장 안승우 ▲ 경영지원국 경리팀장 성준식 ▲ 경영지원국 인사총무팀장 김진오
[인사·부음] [인사] 광남일보
◇ 부국장 승진▲ 문화체육부장 고선주 ▲ 사진부장 최기남 ▲ 지역사회부장 박정렬 ◇ 차장 승진▲ 사회교육부 임영진 ◇ 차장대우 승진▲ 지역사회부 송태영 ▲ 문화체육부 정채경
[인사·부음] [인사] 서울신문
▲ 신문국장 김진성
[인사·부음] [인사] 강원일보
◇ 편집국▲ 취재담당 부국장 이명우 ▲ 속초고성주재 겸임 부장 권원근 ▲ 사회체육부장 이무헌 ▲ 경제부장 장현정 ▲ 홍천주재 부장대우 신하림 ▲ 사회체육부 차장 하위윤 ▲ 동해주재 차장 김천열 ▲ 태백주재 차장대우 전명록 ▲ 경제부 차장대우 홍예정 ▲ 서울본부 기자 이현정 ▲ 편집부 기자 권순찬 ▲ 정치부 기자 김현아 ▲ 사회부 기자 최두원 ◇ 미디어국▲ 기자 김태훈
[인사·부음] [인사] 남도일보
◇ 보직▲ 편집국장 김경태 ▲ 미디어국장 윤종채 ▲ 미디어부장 김명식 ▲ 정치부장 노정훈 ▲ 경제부장 고광민 ▲ 지역사회부장 박형주 ◇ 승진▲ 부국장 허광욱(전남 동부취재본부) ▲ 차장 안세훈 심진석 임소연(이상 정치부) 이은창(사회부) 정희윤(교육문화체육부) ▲ 차장대우 양선미(편집부) * 이상 6월1일자
[미디어] TV수신료 분리징수 합헌... "공영방송 사망선고"
TV 수신료‧전기요금 분리징수를 명시한 방송법 시행령이 위헌이라며 KBS가 제기한 헌법소원 청구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기각 선고를 내렸다. 정부가 시행령을 고쳐 추진한 TV 수신료 분리고지징수에 대해 헌재가 합헌 결정을 내림으로써 KBSEBS 등 공영방송에 심각한 재정 타격이 예상된다. 헌법재판소는 30일 TV 수신료 분리 징수를 규정한 방송법 시행령 위헌확인 청구를 기각했다. 해당 방송법 시행령 개정이 징수 수탁자인 한국전력공사가 전기요금 고지 행위와 결합해 수신료를 징수하지 못하도록 규정할 뿐이고 수신료 금액, 납부 의무자 미납,
[미디어] "바람 맑은 곳에 가면 함께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권귀순 한겨레 종합편집부 선임기자가 28일 별세했다. 향년 52세. 이주현 한겨레 뉴스총괄이 그의 너무 이른 죽음을 추모하며 쓴 추도사를 싣는다. 21세기 초반, 한겨레에선 유명한 여성 건각 2명이 있었습니다. 권귀순 선배와 그리고 저 이주현이었습니다. 권 선배는 본래 등산과 달리기를 좋아하는 건각 1호였고, 저는 2호였습니다. 제가 건각 2호가 된 것은 권 선배 덕분이었습니다. 2005년 어느날 회사에서 야근하던 중이었습니다. 권 선배가 갑자기 제게 다가오더니 달리기 같이 할래?라고 했습니다. 그때도 이후에도 왜 제게 달리기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