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정탁윤 뉴스핌 산업부 차장 부친상
▲ 정진영(향년 76세)씨 별세, 김옥순씨 남편상, 정창윤정탁윤(뉴스핌 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배화주씨 시부상 = 22일 오후 10시4분, 제천제일장례식장 VIP실, 발인 24일 오전 7시, 장지 충북 제천 선영. ☎ 043-651-3123
[인사·부음] [부음] 배문태 브릿지경제 국장 별세
▲ 배문태(브릿지경제 국장향년 81세)씨 별세, 배경숙배경미배지현배성호씨 부친상, 윤진웅배상균강민관씨 장인상, 배진섭배진석강동협윤석영강아라씨 외조부상 = 22일 오후 2시23분, 성남시장례식장 5호실(23일 낮 1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장지 성남영생사업소 납골당. ☎ 031-752-0404
[인사·부음] [부음] 조정린 TV조선 기자 모친상
▲ 임정이(향년 66세)씨 별세. 조인형(정승건설 대표이사)씨 아내상, 조정린(TV조선 기자)조승한씨 모친상, 권우상(법무법인 유한 서울센트런 변호사)씨 장모상 = 26일 오후 9시 9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호실, 발인 29일 오전 9시, 장지 동두천시 예례원. ☎ 1566-7707
[인사·부음] [인사] 조선일보
◇ 부국장대우 승진▲ 문화사업단장 박은호 ◇ 부장대우 승진▲ 정보보호실장 김태은 ▲ CS마케팅기획팀장 여원주 ▲ AD영업3팀장 이종태 ▲ AD부동산팀장 김준오 ▲ PM실 부실장 권승회 ◇ 보임▲ IT팀장 방범진
[인사·부음]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 주필 김병헌
[인사·부음] [인사] 한스경제
▲ 한국뉴미디어그룹 회장 정순표
[인사·부음] [인사] 서울경제TV
◇ 겸임 및 파견▲ 경영지원국 국장 장철환 ▲ 경영지원국 인사총무담당 부국장 김인철 ▲ 경영지원국 경리담당 부국장 안승우 ▲ 경영지원국 경리팀장 성준식 ▲ 경영지원국 인사총무팀장 김진오
[인사·부음] [인사] 광남일보
◇ 부국장 승진▲ 문화체육부장 고선주 ▲ 사진부장 최기남 ▲ 지역사회부장 박정렬 ◇ 차장 승진▲ 사회교육부 임영진 ◇ 차장대우 승진▲ 지역사회부 송태영 ▲ 문화체육부 정채경
[인사·부음] [인사] 서울신문
▲ 신문국장 김진성
[인사·부음] [인사] 강원일보
◇ 편집국▲ 취재담당 부국장 이명우 ▲ 속초고성주재 겸임 부장 권원근 ▲ 사회체육부장 이무헌 ▲ 경제부장 장현정 ▲ 홍천주재 부장대우 신하림 ▲ 사회체육부 차장 하위윤 ▲ 동해주재 차장 김천열 ▲ 태백주재 차장대우 전명록 ▲ 경제부 차장대우 홍예정 ▲ 서울본부 기자 이현정 ▲ 편집부 기자 권순찬 ▲ 정치부 기자 김현아 ▲ 사회부 기자 최두원 ◇ 미디어국▲ 기자 김태훈
[인사·부음] [인사] 남도일보
◇ 보직▲ 편집국장 김경태 ▲ 미디어국장 윤종채 ▲ 미디어부장 김명식 ▲ 정치부장 노정훈 ▲ 경제부장 고광민 ▲ 지역사회부장 박형주 ◇ 승진▲ 부국장 허광욱(전남 동부취재본부) ▲ 차장 안세훈 심진석 임소연(이상 정치부) 이은창(사회부) 정희윤(교육문화체육부) ▲ 차장대우 양선미(편집부) * 이상 6월1일자
[미디어] TV수신료 분리징수 합헌... "공영방송 사망선고"
TV 수신료‧전기요금 분리징수를 명시한 방송법 시행령이 위헌이라며 KBS가 제기한 헌법소원 청구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기각 선고를 내렸다. 정부가 시행령을 고쳐 추진한 TV 수신료 분리고지징수에 대해 헌재가 합헌 결정을 내림으로써 KBSEBS 등 공영방송에 심각한 재정 타격이 예상된다. 헌법재판소는 30일 TV 수신료 분리 징수를 규정한 방송법 시행령 위헌확인 청구를 기각했다. 해당 방송법 시행령 개정이 징수 수탁자인 한국전력공사가 전기요금 고지 행위와 결합해 수신료를 징수하지 못하도록 규정할 뿐이고 수신료 금액, 납부 의무자 미납,
[미디어] "바람 맑은 곳에 가면 함께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권귀순 한겨레 종합편집부 선임기자가 28일 별세했다. 향년 52세. 이주현 한겨레 뉴스총괄이 그의 너무 이른 죽음을 추모하며 쓴 추도사를 싣는다. 21세기 초반, 한겨레에선 유명한 여성 건각 2명이 있었습니다. 권귀순 선배와 그리고 저 이주현이었습니다. 권 선배는 본래 등산과 달리기를 좋아하는 건각 1호였고, 저는 2호였습니다. 제가 건각 2호가 된 것은 권 선배 덕분이었습니다. 2005년 어느날 회사에서 야근하던 중이었습니다. 권 선배가 갑자기 제게 다가오더니 달리기 같이 할래?라고 했습니다. 그때도 이후에도 왜 제게 달리기 제안
[미디어] "6월1일은 TBS 숨통 끊기는 날... 삶의 터전 사라질 위기"
남은 시간은 단 하루다. 그 시간 안에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지원 폐지 조례의 시행을 막아달라. TBS가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퇴로를 차단하지 말라.이틀 뒤면 서울시의 예산 지원 근거가 사라져 사실상 폐국 위기에 내몰리는 운명 앞에서 250여 TBS 구성원들이 서울시와 시의회를 향해 마지막 호소를 전했다. 이들은 30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TBS 지원 폐지 조례가 시행되는 6월1일은 TBS의 숨통이 끊어지는 날이라며 그 전에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파국만은 막아달라고 호소했다.TBS 양대 노조(TB
[미디어] 언론현업단체, 우원식 국회의장 후보와 언론개혁 간담
언론현업단체들이 우원식 국회의장 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22대 국회서 방송3법 재입법 등 언론개혁 안건을 조속히 처리해주길 촉구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언론현업단체들은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우원식 의장 후보에게 언론개혁 의제를 전달했다. 주요 의제엔 △방송3법 재입법을 포함한 공영방송 정치독립 추진 △언론장악 국정조사 실시 △미디어 규제진흥체제를 전면 개편할 국회 미디어특위 설치 △신문법 개정을 통한 자본권력으로부터의 편집권 독립 추진 △미디어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 개선 등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