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이지수 대전일보 뉴스국 신문제작팀장 부친상
▲ 이교안 씨 별세, 이지수(대전일보 뉴스국 신문제작팀장) 씨 부친상 = 15일 별세, 대전 중구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 042-280-8181
[인사·부음] [부음] 김지현 헤럴드 경영지원실 부장 모친상
▲ 이은영(향년 84세)씨 별세, 김나현김지현(헤럴드 경영지원실 부장)씨 모친상, 김덕희김대혁씨 장모상 = 16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9일 오전,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 02-3779-1526
[인사·부음] [부음] 이호준 전자신문 디지털미디어 부국장 부친상
▲ 이용수씨 별세, 이호준(전자신문 디지털미디어 부국장)이진영이진희이영아씨 부친상, 김정희씨 시부상, 신영석서재원김재엽씨 빙부상 = 16일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8호실, 발인 19일 오전 5시30분 ☎ 02) 2215-4444
[인사·부음] [부음] 김성우 MBC 주간뉴스팀 부장
▲ 김미자(향년 80세)씨 별세, 김성우(MBC 주간뉴스팀 부장)김태한(상계동 다메섹교회 목사)김보경(토론토대 연구교수)씨 모친상 = 19일 오전 11시17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1일 낮 12시. ☎ 031-998-4414
[인사·부음] [인사] KBS
▲ 제작2본부 예능센터 대형이벤트방송사업단장 이황선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 대표 오금택 ▲ 본부장 겸 선임기자 김우관
[인사·부음] [인사] 뉴스핌
▲ 정치부장 박인옥 ▲ 사회부장 이영섭
[인사·부음] [인사] 한겨레신문사
▲ 신문사진데스크 강창광 ▲ 정치데스크 조혜정 ▲ 문화데스크 김은형 ▲ 뉴콘텐츠팀장 채반석 ▲ 책지성팀장 양선아 ▲ 사진기획팀장 백소아 ▲ 사진뉴스팀장 박종식 ▲ 여론미디어팀장 최성진 ▲ 전국팀장 장수경 ▲ 정치팀장 이정애 ▲ 지구환경팀장 박기용 ▲ 한겨레21부 취재2팀장 김완
[인사·부음] [인사] 서울경제신문
◇ 승진▲ 사진부 선임기자(부국장) 김동호 ▲ 사진부장 이호재
[인사·부음] [인사] 스포츠서울
▲ 편집국장 장강훈 ◇ 승진▲ 사업관리본부장 겸 마케팅국 이사 염진근 ▲ 경영관리본부장 정승재
[인사·부음] [인사] 신아일보
▲ 경제부장 이덕형
[인사·부음] [인사] 기호일보
▲ 경기본사 이사 겸 총괄본부장 조흥복 ▲ 경기본사 편집국장 직무대행 심언규 ▲ 경기본사 사회2부 용인담당 국장 김형운 ▲ 경기본사 동부권역 본부장 박청교 ▲ 경기본사 남부권역 본부장 김진태 ▲ 경기본사 중부권역 본부장 이옥철 ▲ 경기본사 서부권역 본부장 조병국 ▲ 경기본사 북부권역 본부장 정동신 ▲ 경기본사 동북부권역 본부장 윤덕신
[미디어] 최민희 "김태규, 방통위 있을 자격 눈곱만큼도 없는 사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에 있어야 할 자격이 눈곱만큼도 없는 사람이라며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의 사퇴를 강력 촉구했다. 최민희 의원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 문외한 직무대행의 궤변에 하나하나 답을 할 가치조차 없지만 국민 여러분은 아셔야하기에 바로 잡는다며 김 직무대행의 입장문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앞서 김태규 직무대행은 19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일과 14일 열린 1, 2차 과방위 청문회를 조목조목 비판하며,
[미디어] '재정 고갈' SNU팩트체크, 무기한 운영 중단
국내 최초의 팩트체크 플랫폼으로 출범한 SNU팩트체크가 무기한 운영 중단에 들어갔다. 여당 등 정치권의 좌편향 공격과 그에 따른 네이버의 재정지원 중단이 불러온 결과다.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SNU팩트체크센터는 18일 공지사항을 통해 이날부로 무기한 휴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7년 3월29일 출범 이후 만 7년 4개월 만의 일이다.비영리 공공정보 서비스인 SNU팩트체크는 출범 후 네이버의 재정지원을 받으면서 2018년 1월부터는 네이버 뉴스홈에 팩트체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여당 등에서 네이버와 S
[미디어] 방심위, 광복절 '나비부인' 내보낸 KBS 신속심의 결정
KBS가 일본 국가가 나오는 오페라 나비부인을 광복절 첫 방송으로 내보내 비판받는 가운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해당 방송을 신속심의하기로 했다. 제재 수위는 의견진술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방심위는 19일 위원 3명의 만장일치로 광복절 당일 새벽 나비부인을 방영한 KBS 중계석에 대해 신속심의를 의결했다. 해당 방송에는 민원 27건이 접수됐다. 방심위에는 민원이 적체돼 있어 실제 심의까지는 보통 1년 넘게 걸리지만 신속심의 안건은 순서를 기다리지 않고 한 달 안에 심의가 이뤄진다. 심의에 적용될 조항은 방송심의규정 제25조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