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1월7일 언론계 궂긴소식
<부고> 김정기(한양대 언론정보대학장)씨 모친상 △ 김정기(한양대 언론정보대학장)씨 모친상, 권오용(동일고무벨트 영동지사장) 정상대(개인사업) 박기완(영일세무법인 속초지사장) 이준삼(대한항공 기장) 이재덕(동부생명 강릉부지점장)씨 빙모상 = 6일 오후 4시20분 강릉시 동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33-650-6165, 016-346-4375 <부고> 박수인(광주MBC 기자)씨 조부상 △ 박수인(광주MBC 기자)씨 조부상 = 6일 오전 5시 광주 남도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8시 010-6688-9319
[인사] 1월7일 언론계 인사
중앙일보 △ 부국장급 전문기자 신혜경 고종관 김택환 △ 부국장대우 심상복 김진국 김우석 김석기 강영진 김동균 △ 이사보 권영민 △ 수석부장 박장희 △ 부장급 전문기자 강찬수 신창운 △ 부장 이준구 이미영 권능오 이용희 △ 부장대우 김춘식 신동재 진세근 유지상 오대영 유권하 △ 차장 신춘재 전무권 한인수 박승호 △ 차장대우 신재민 정재홍 강찬호 예영준 강홍준 이나리 이영종 강민석 이상렬 한국일보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강병태 서울신문 <편집국> △미래생활부 부장 박건승 △〃 차장 손원천 △편집부 〃 송종길 이상훈 △사회부
[언론단체] "정부광고대행업 이관에 사측 무책임 대응"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언론재단 지부(위원장 정용재)는 4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언론재단이 맡았던 해외정부광고대행업을 아리랑TV에 넘겼는데도 사측이 무책임한 행태로 일관했다”며 비판했다. 언론재단 노조는 성명에서 “정부광고대행업은 언론재단의 현실적이고 유일한 수입원이자 생명줄”이라며 “문광부가 지난해 12월28일 정부광고 시행지침을 개정해 해외정부광고대행업을 아리랑TV에 이관했는데도 사측은 무책임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이런 중대 사안을
[인터뷰] SBS 윤세영 회장 신년사
SBS 윤세영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최고의 프로그램이 우리 미래를 약속해 줄 수 있다는 각오로 2008년을 SBS 자존심 회복의 원년으로 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지난해) 평균시청률 1위의 자리를 내주고 광고판매에 있어서도 경쟁사와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다시 상기시키는 일”이라며 “프로그램 경쟁력도 방통융합의 파고 속에서 우리가 추구해야할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SBS는 올 한해 희망
[부음] 1월4일 언론계 궂긴소식
한필구(한국경제신문사 제작국 사원)씨 부친상 ▲한필구(한국경제신문사 제작국 사원)씨 부친상 = 3일 은평구 시립서북병원, 발인 5일 오전 11시, ☎ 02-354-4444 김상길(국민일보 상무 겸 논설위원)씨 부친상 ▲김상철(플러스씨엠 상무) 상길(국민일보 상무 겸 논설위원) 상익(논두렁대표)씨 부친상 = 3일 낮 12시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 02-392-0299
[방송] “비서실 신설, 옥상옥 임원구조 비판”
OBS 노조(위원장 이훈기)는 3일 회사가 최근 발표한 조직개편안과 관련해 “시대착오적 비서실 신설과 사장 위에 임원 임명은 옥상옥식 임원 구조”라며 이를 즉각 바로 잡으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조직을 바로 세우고 원칙을 지켜라’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2일 회사 측이 첫 단행한 조직개편에 비서실이 신설됐다”며 “정상적 방송사 조직 구성이 필요한 시점에 난데없이 비서실이 신설돼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노조는 “수개월
[신문] 한겨레 대표이사 선거 4파전
오는 11일 치러지는 한겨레 새 대표이사 선거에 4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대표이사 후보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배경록)는 2일 후보 등록 마감 결과, 고광헌 광고담당 전무, 이상기 스포츠부문편집장, 김효순 대기자, 양상우 사회정책팀장(기호순) 등 모두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선관위는 오는 9일 오후 7시 후보자 검증 합동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겸임조합도 별도로 후보자 초청 토론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새 대표이사는 480여명의 선거인 투표로 치러지며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투표를 통해 결정된
[인터뷰] CBS 이정식 사장 신년사
CBS 이정식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08년은 CBS의 위상을 완전 복원하고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지난해 말부터 CBS를 위한 좋은 징조가 보인다”며 “방송위원회가 수년째 미뤄오던 CBS정관 변경안을 지난해 12월21일 승인했다. 선교적 사명을 잘 지키는 가운데 시대에 능동적 대응한다면 종합언론사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장은 “CBS는 ‘대한민국 중심언론&r
[인터뷰] 세계일보 이동한 사장 신년사
세계일보 이동한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회사의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세우기 위한 태스크 포스팀(TFT)을 구성해 더욱 구체적인 비전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원가절감과 구조조정이 바로 세계일보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기업이 수익을 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걸 부인할 수는 없다”며 “당장은 고통스럽겠지만 구조조정을 계속 진행하고 총원가혁신 목표 달성을 위해 허리띠를 졸라 매야
[인사] 1월3일 언론계 인사
일간스포츠ㆍ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JES)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ㆍJES 경영담당 이사 배종육 △신규프로젝트담당 이사대우 겸 드라마하우스 대표이사 최관용 △편집ㆍ디자인 에디터 서기찬 △일간스포츠ㆍJES 레저팀장 박상언 ◇JES㈜ △미디어본부장 박영수 △신매체본부장 강인형 △전략마케팅본부장 조병환 △프라이데이콤마 광고팀장 이주형 △무비위크 광고팀장 김남수 대구신문 △전무이사 겸 주필 양정봉 관훈신영기금 △ 이사장 문창극(중앙 주필) △이사 이상철(조선일보 월간조선 사장) △〃 강신철(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ㆍ전 경향신문 전무) △〃
[종합] 연합뉴스 김기서 사장 신년사
연합뉴스 김기서 사장은 신년사에서 “콘텐츠 개혁의 원년을 만들자”고 밝혔다. 김기서 사장은 2일 “새해 미디어 시장은 새 정부의 출범에 따른 정책 기조의 변화와 방송통신 융합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로 인해서 다시 한번 격동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될 것”이라며 “특히 IPTV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와 플랫폼이 출현하는 가운데 미디어 겸영 금지 완화로 인해서 기존의 시장질서가 새롭게 재편되는 양상이 초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국내 미디어 산업의 근간을
[종합] KBS 정연주 사장 신년사
KBS 정연주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공영방송의 정체성 수호와 수신료 인상으로 공적재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연주 사장은 "공동체의 가치를 지향하는 것이 바로 공공 가치이며 올해 KBS의 경영 목표"라며“특히 지금과 같은 정치적인 변화의 과정에서 이 점은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정치 권력이든 자본 권력이든 언론 권력이든, 혹은 사회적 집단이 집단 이기주의를 위해서 자기의 권력 확대를 꾀하건 우리는 그 어떤 권력에 대해서, 특히 오만한 권력에 대해
[인터뷰]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신년사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2일 “올해 상암 DMC 부지 확보를 출발점으로 삼아, ‘뉴스 시장 1등’ ‘콘텐츠 최강자’ 시대를 열어가는 원년으로 삼자”고 밝혔다. 방상훈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연말 상암 디지털 미디어시티, 이른바 DMC 부지입찰에 참여해 막강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터전을 타냈다”며 “회사는 5년 안에 연건평 2만평(6만6천백여㎡) 규모의 최첨단 인텔리전스 빌딩을 건설해 IT 및 뉴미디어 관련 부
[인터뷰] 매일경제 장대환 회장 신년사
매일경제 장대환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경제 살리기라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국가 경제발전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회사 성장의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한미FTA 비준 등 세계화, 국제화에 앞장서서 선진경제를 주도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회장은 이어 “미디어 매트릭스를 기반으로 부가가치 높은 경제정보 포털의 역할을 강화하고, 경제정보 허브로서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라
[인터뷰]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 신년사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은 신년사에서 “새해 JMnet의 양대 과제는 ‘신(新)중앙판’ 도입과 중앙SUNDAY의 안착”이라고 제시했다. 홍석현 회장은 “신 중앙판은 중앙일보의 개혁 이미지를 독자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섹션신문, 가로쓰기, 전문기자제 등에 이은 또 하나의 개혁”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서 ‘소프트웨어의 개혁’이 필요하며 핵심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홍 회장은 “위계 중심에서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