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조선일보 외
조선일보 ▲CS지원팀장 이규천 ▲마케팅기획팀장 장세원 ▲마케팅홍보팀장 신진욱 ▲서울CS팀장 김동환 ▲경기인천 〃 송남철 ▲중부호남 〃 한교만 ▲영남 〃 심형권 ▲애드기획관리팀장 박혁규 ▲애드마케팅팀장 임동범 ▲애드플래닝팀장 백상호 ▲애드뉴미디어팀장 박남규 ▲인사팀장 박원배 ▲회계팀장 이정일 ▲자금팀장 김성태 ▲자재팀장 김일용 ▲사무전산팀장 전형우 ▲위클리조선편집장 이충일 ▲월간산편집장 김승진 ▲출판광고팀장 유효상 국제신문사 ▲이사대우(총무관리담당) 김봉호 ▲독자서비스국장 공동식 ▲출판국장 강동수 ▲총무국 총무부장(부국장) 이병택 ▲
[종합] “미디어 구도 개편논의 섣부르다”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9일 인수위의 미디어정책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기 이명박 정부의 섣부른 미디어 구도 개편 논의를 경계한다”고 비판했다. 기자협회는 이날 성명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진영의 주요 인사들이 미디어 구도 개편과 관련한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자협회는 “최근 언론보도를 보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즉각 신문과 방송의 겸영이 전면 허용되고 공영방송이 민영화돼 당장이라도 거대 복합미디어그룹이 등장할 것 같은 착각마저 주고 있다&
[신문] “머니투데이 장악 음모 중단하라”
“좌시하지 않겠다” 머니투데이 기자들이 9일 오전 서울시 경찰청 맞은 편 세종 법무법인 앞에서 집회를 갖고 “신영무 변호사는 머니투데이 장악 음모를 중단하라”고 강력하게 항의했다. 이는 최근 머니투데이 경영진을 상대로 10건의 소송을 진행하며 경영권을 흔들고 있는 1대 주주 장귀희·신영무씨, 적대적 M&A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다우기술에 대한 편집국 차원의 반발 움직임이다. 한국기자협회 머니투데이 지회와 직원대표들이 똘똘 뭉쳐 경영권 찬탈 시도와 해사 행위에 강하게 대처
[신문] 한겨레 새 대표 누가 될까?
11일 선거 “열어봐야 안다” 혼전한겨레 새 대표이사 선거가 11일 치러진다. 창간 20돌, 한겨레의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내부 직원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으론 이명박 정부 시대, 한겨레의 거취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외부의 눈길도 대표이사 선거로 쏠리고 있다. 한겨레 새 대표는 선거인 4백77명의 직접투표로 선출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 2위 후보간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 선거판세의 흐름상 독주하는 후보가 없어 결선투표까지 갈 것으로 예측된다. &lsqu
[해설] 비공채 출신 편집국장·경제부문 강화 ‘눈길’
중앙일보 최근 인사에서는 비공채 출신 편집국장의 등장, 경제부문의 강화 등이 눈에 띈다.김교준 신임 편집국장은 1992년 송진혁 국장 이후 첫 비 공채 출신이다. 김 국장은 서울신문과 조선일보를 거쳤다.조선, 동아에 비해 역사가 짧은 중앙에서 비 공채 출신이 국장에 임명된 것은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선후배 인맥이 상대적으로 튼튼하지 않아도 편집국장이 될 수 있다는 전례를 남겼다는 것이다. 대외적으로는 다른 신문사 출신 기자들에게도 편집국장 자리를 개방한다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다.여기에는 수습 위주의 도제식 인력 양성 시스템으로는
[통신] 연합, 미주·대양주 특파원 확대
연합뉴스(사장 김기서)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호주 시드니 3곳에 특파원을 상주시키기로 했다.연합은 국가기간통신사로서, 현재 47명인 특파원(통신원 11명 포함)을 올 연말까지 통신원을 포함해 총 60명가량의 특파원을 둘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시드니 등 3개 지역에 2년 상주 신규 특파원을 보내는 한편, 뉴욕특파원 1명 등 총 4명을 보강할 방침이다.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애틀랜타 등은 각각 실리콘밸리와 다국적기업 및 교민 상주지역이라는 점이 각각 고려됐다. 호주는 언론사 가운데 최초 상주 특파원 파견이다
[신문] 경향, 미디어다음과 연중기획 공동 취재
경향신문이 미디어다음과 함께 ‘자연의 복수-세계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란 연중기획을 공동 취재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경향은 오는 14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연중기획 기사와 취재후기를 내보고 다음의 블로그 기자가 촬영한 동영상 등을 각각 인터넷경향과 다음블로거뉴스에 게재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기획이 기존 블로거를 취재의 보조 수단으로 사용해 왔던 것과 달리, 기획 단계에서부터 포털과 공동 작업을 하는 등 협업관계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경향은 이번 기획을 지난해 9월부터 추진했다. 현재
[신문] 경향 독서캠페인 ‘눈에 띄네’
경향신문의 연중 독서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경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책읽기 캠페인을 1면에 연재하고 있다. 캠페인 제목은 ‘책읽기 365’에서 ‘책읽는 경향’으로 바뀌었다. 한 권의 책을 매일, 그것도 1면에 소개하는 언론사상 초유의 실험을 2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월1일 ‘알림’을 실어 매일 한 권의 책을 1면에 소개한다고 했을 때 기대와 우려가 엇갈렸다. 엄밀하게 보면 ‘얼마나 가겠어’라는 우려가 많았다. 최고의 뉴스만 모이
[신문] 국민일보, 권오춘 기자 유가족 돕기 모금
“이 세상과 이별하는 마지막 순간, 권오춘 차장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대학과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남 1녀를 홀로 키워야 할 아내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을 것입니다. 이제 그 무거운 마음의 짐을 우리가 조금이라도 덜어 줍시다.” (국민일보 대자보 중에서)국민일보 노동조합(위원장 조상운)과 기자협회(회장 김준동)가 지난달 21일 별세한 故 권오춘 기자의 가족을 돕기 위해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국민 노조와 기협은 권 기자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유가족들의 생계가 막막해 지자 장례식이 끝난 지난달 24일부터 사내에
[신문] 서울신문, 특별명예퇴직 접수
서울신문이 특별명예퇴직을 받고 있다. 근속연수 3년 이상, 만 40세 이상 정규직 사원이 대상이다. 7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으며 오는 11일 마감한다. 자율 실시 원칙에 따라 정해진 인원은 없다. 서울신문은 퇴직자에게 통상임금 기준 6~10개월분 급여를 지급할 방침이다. 앞서 서울신문은 안정적 경영기반 확보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특별명예퇴직을 한시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노조 관계자는 “사측이 자율적으로 실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명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공장 정규직 사원 10명은 지난달 27
[신문] 한국, 유보금 보존 놓고 줄다리기
한국일보(사장 이종승)가 지난해까지 임금 유보금 지급이 종료됨에 따라 임금 보전을 놓고 회사와 기자 간 마찰을 빚고 있다.기자들은 유보금 지급이 끝나면서 기존 임금에서 80%만 받기 때문에 보전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회사 측은 경영난 등을 내세우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한국일보 편집국은 지난 2000년 노사합의에 따라 연봉제로 전환, 평균 임금이 50%나 상승하면서 임금 총액의 10%가량을 유보해 지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회사 측은 지난해 1월 유보금(20여억원) 가운데 50%를 지급하고 나머지 유보금은 지난 3월부터 12월
[언론단체] 김명중 KOBACO 신임 감사
기획예산처(장관 장병완)는 지난달 31일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새 감사에 김명중 호남대 신방과 교수를 선임했다.김명중 신임 감사는 광주대학교 출판광고학과 조교수를 거쳐 KBS 객원연구위원, MBC 사장경영자문위원, 국제방송교류재단 부사장, 기획예산처 정부산하기관 경영평가단 위원, 방송위원회 방송발전기금 관리위원, 국무총리실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민간위원 등을 역임했다.
[언론단체] 최영호 KBI 상임이사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는 4일 (재)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 상임이사에 최영호 전 문화콘텐츠진흥원 전략기획본부장을 임명했다. 이에 앞서 문화부는 지난달 28일 차기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장에 권영후 전 국정홍보처 정책홍보관리실장을 임명했다. 권 원장과 최 상임이사의 임가는 향후 3년간이다. 권 신임 원장은 문화공보부를 거쳐 공보처 방송지원 과장, 주러시아대사관 문화홍보원장, 국정홍보처국장·정책홍보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제주] 김성훈 한라일보 신임 지회장
한라일보 새 지회장에 김성훈 기자가 선출됐다.김 지회장은 1995년 입사해 제2사회부와 사회부 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 편집부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김 지회장은 “회원들의 권익옹호와 친목도모는 물론 강력한 리더십 속에 자율을 강조하는 협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며 “전 지회장이 추진했던 것 대로 기자 복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주] 박재정 제주MBC 신임 지회장
제주MBC 기자협회장에 박재정차장이 선출됐다.박 지회장은 1996년 입사해 보도국 영상취재부에서 근무해 왔으며 현재 영상취재부 차장으로 있다.박 지회장은 “제주MBC의 경우 선배와 후배들간의 세대차가 많이 난다”며 “선후배간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