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1/15 언론계 궂긴소식
이병권(KBS 영상취재팀 기자)씨 모친상 △이병권(KBS 영상취재팀 기자)씨 모친상 = 14일 오전 5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02-3779-1526 김형섭(경남신문 사회부 부장대우)씨 부친상 △김형섭 경남신문 사회부 부장대우·상돈 경남 애니메이션고등학교 교장·세완 경상신문 편집국장·동하 창원경일고 교무부장 부친상, 지봉찬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투자관리처장 장인상=14일 오후 김해 좋은 금강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55)330-0400 김현식(경향신문 판매국 북대전지
[인사] [인사] 헤럴드미디어
헤럴드미디어△전무이사 김석중 △문화혁신실장 겸 기획조정실장 전창협 △디지털사업본부장 겸 헤럴드경제 증권팀장 이수곤 △M&B사업본부 신매체기획위원 유근석 △문화혁신실 팀장 이충희 ◇헤럴드경제 △논설위원 정덕상 △산업부장 권충원 △사회부장 김화균 △엔터테인먼트부장 권용국 △라이프스타일부장 이경희 △정치부장 직대 함영훈 ◇영어마을사업본부 △마케팅기획위원 황해창 △목포캠프장 박종훈 △안산화정캠프장 김기섭
[종합] 언론사들 "태안으로 가자"
기름유출사고로 신음하고 있는 충남 태안반도에 언론사들의 자원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일보는 지난달 17일 조민제 사장이 교계 지도자들과 함께 자원활동을 벌인 데 이어 임직원 70여명이 22일 태안군 의항리를 찾았다. 헌 옷을 모아 대책위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달 26일에는 2차로 태안을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달 25일에는 장명국 사장을 비롯한 내일신문 임직원 52명이 황촌리 양챙이 해안에서 땀을 흘렸다. 중앙일보는 홍석현 회장 등 임직원 3백50여명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동안 황촌리 정자두 해안에서 방제 작업을 도왔다.
[뉴미디어] 인터넷신문 1주일 기사 생산 평균 750여건
주요 10개 인터넷신문 기사 생산량이 1주일 평균 7백55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재단이 최근 발행한 ‘인터넷신문의 뉴스 생산과 소비’란 연구서(책임연구원 최민재 박사)에서 이같이 밝혀졌다. 이번 조사대상은 이데일리 아이뉴스24 오마이뉴스 데일리서프 마이데일리 프레시안 데일리안 프레시안 고뉴스 투데이코리아 ZDnet Korea 등 인터넷신문 상위 10개 사로, 작년 10월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간 조사가 진행됐다. 이들 10개사 인터넷신문의 뉴스분석 조사결과, 1주일 평균기사 생산량은 7백55건인 것으
[인사] 1/14 언론계 인사
경인방송 SUNNY-FM △영업본부장 민병우 헤럴드동아TV △광고마케팅국장 박운석
[부음] 1/14 언론계 궂긴소식
<부고>조동철(전 동아일보사 출판부장)별세·동주 씨 형님상 △조동철 전 동아일보사 출판부장 별세·동주 씨 형님상=13일 서울 양천구 목동성당, 발인 16일 오전 8시 반 02-2645-6648 <부고> 허태홍(전 동아일보 편집위원)씨 별세 △허태홍(전 동아일보 편집위원)씨 별세, 민섭(한국전기연구원 선임연구원) 민경(나틱시스은행 이사)씨 부친상 = 13일 오전 9시40분 경기도 일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31-932-9171 <부고> 송수남(전 스포츠서울 편집국 부국
[미디어] "언론사찰 연루 인사 엄정 처벌하라"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13일 언론사 간부에 대한 인수위의 성향 조사 파문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철저한 내부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 연루된 인사들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자협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의 ‘언론자유’를 유린하는 행태들을 목도하며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면서 “과거 군사독재정권이 정보기관을 통해 조심스레 정치사찰과 언론사찰을 했던 것과 비교할 때 이번 성향 조사는 너무 대범해 기가 질릴 지경&rdq
[미디어] “인수위,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지시” 파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정부 부처에 언론사 간부들과 산하기관 단체장 등에 대한 대규모 ‘성향 조사’를 지시했다는 사실이 경향신문 보도를 통해 밝혀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경향신문은 12일자 1면 머리기사에서 “인수위가 문화관광부에 공문을 보내 언론사 간부진은 물론 언론사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광고주, 산하 단체장 등 광범위한 대상을 조사대상에 포함하도록 지시했다”며 단독 입수한 정부 공문서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인수위는 관련 사실을 확인하면서도 “문광부에서 인수위로 파견된
[신문] 한겨레, 고광헌 사장 선출
한겨레 새 대표이사에 고광헌 광고담당전무가 선출됐다. 11일 사원직선으로 치러진 선거에서 고 전무는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끝에 2백2표를 얻어 1백73표에 그친 양상우 후보(사회정책팀장) 를 제치고 새 대표이사에 당선됐다. 고 당선자는 3월8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추인을 받으면 한겨레 제14대 대표이사로 취임해 3년동안 한겨레를 이끌게 됐다. 고 당선자는 1988년 한겨레에 입사해 민권사회2부장 문화부장 편집부국장 광고국장 판매이사등을 지냈다. 고 당선자는 선거기간 동안 "통합과 비전의 리더십"을 주창하며 &quo
[언론단체] 언론노조, ‘언론협박’ BBK 검사들에 선전포고
지난 9일 BBK수사 검사 10명이 김경준씨 자필메모를 보도한 시사IN과 담당기자를 상대로 6억 원의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이하 언론노조)이 “보복을 위한 감정적인 처사”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언론노조는 10일 성명을 내고 “김씨의 일방적인 주장을 기사화해 검사 개개인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BBK수사검사들의 주장에 대해 “(검찰의 김경준씨 협박 회유 의혹은) 누가 보아도 검사들 개개인의 명예보다 훨씬 중요한 ‘충
[신문] "시민의 힘으로 경향 한겨레 살리자"
민주언론시민연합(대표 김서중)이 “시민의 힘으로 한겨레 경향신문을 살리자”고 호소했다. 민언련은 9일 ‘광고를 매개로 한 삼성의 신문통제 실태현황 분석보고서’에서 “광고를 무기 삼아 비판 언론을 손보는 삼성의 언론통제가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지난해 12월1일부터 1월7일까지 32일간 조선 동아 중앙 경향 한겨레 신문 등에 게재되는 삼성 광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민언련은 “삼성이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광고 탄압을 하고 있다&rd
[부음] 이진성(KBS 기자)씨 모친상 외
<부고> 이진성(KBS 기자)씨 모친상 ▲정순옥(전 대구 아양중 교사) 별세, 이병기(전 대구고 교사)씨 상배, 진성(KBS 기자) 진경(GS홈쇼핑 사원)씨 모친상 = 11일 오전 1시40분 대구 수성천주교회, 발인 13일 오전 8시 ☎ 053-742-4770 <부고> 한석동(국민일보 논설실장)씨 상배(대체) ▲한석동(국민일보 논설실장)씨 상배, 우정(대학생) 재영(대학생)씨 모친상 = 10일 오후 9시 5분, 서울 삼성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410-6920 <부고> 권오현(전 한국
[신문] 조선, 비편집국 팀제로 전환
조선일보(사장 방상훈)가 10일 편집국을 제외한 모든 국실을 팀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조선은 기존 6국 10실 1단 1센터 29부 2지국 1연구소에서 4국 2본부 11실 1단 1센터 22팀 13부 2지국 1연구소로 개편됐다. 그러나 편집국의 경우 기존 국에 대한 개념이 강하다고 판단, 이번 팀제 전환에서 제외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은 팀제 전환에 따라 조직의 유연성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팀장(과장급~부국장급)을 제외한 모든 구성원이 팀원으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정년보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언론단체] "인수위는 '작통권'에서 국격지켜라"
전시작전통제권(이하 전작권) 전환시기를 놓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지난 8일 재검토를 시사하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이하 남측언론본부·상임대표 정일용)가 “국격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남측언론본부는 9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은 지난해 말 이미 전작권 전환은 불가하다고 못을 박았기 때문에 인수위가 미국의 확고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으로 재협상을 언급한 것은 국격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유엔에 가입한 1백90여개
[부음] 김주언(한국기자협회 언론연구소 소장) 빙모상
<부고> 김주언(한국기자협회 언론연구소 소장) 빙모상△이창기씨 별세. 지승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연구위원) 모친. 김주언(한국기자협회 언론연구소 소장) 장모 = 10일 오전3시 강남성모병원 21호실. 발인 12일 오전11시. 02-590-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