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장대환 신문협회장 재선임
한국신문협회는 18일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열어 장대환(매일경제신문회장·사진) 회장을 제38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동아일보 김재호 사장을 비롯해 이사 20명과 감사 2명 등 새 임원도 선출했다. 아래는 신문협회 새 임원들이다.△ 이사경향신문 고영재, 국민일보 노승숙, 문화일보 이병규, 서울경제 임종건, 서울신문 노진환, 세계일보 이동한, 조선일보 김문순, 중앙일보 송필호, 한국경제 신상민, 강원도민일보 안형순, 강원일보 최승익, 경상일보 신원호, 경인일보 송광석, 광주일보 김진영, 대전일보 김종렬, 매일신문 이용길, 부
[종합] 언론·시민단체 민주당 강력 비판
통합민주당이 방송통신위원 심사추천위원회를 구성과 관련, 앞뒤가 맞지 않는 행보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언론·시민단체는 18일 잇달아 성명을 내고 최근 통합민주당의 방송통신위원회와 관련한 일련의 행보에 대해 “방송독립 가치를 모르는 미숙한 정치 행태”라며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 이같은 언론단체들의 반발은 위원 교체 때문에 촉발됐다. 지난 12일 민주당은 건국대 김학천 교수를 심사추천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심사추천위원에는 한국여성민우회 권미혁 대표, 문화연대 전규찬 미디어센터
[만평] 기협만평 2008.03.18
[동정] [부고] 이상열(한국경제신문 기자)씨 조모상
<부고> 이상열(한국경제신문 기획조정실 기자)씨 조모상 △이상열(한국경제신문 기획조정실 기자)씨 조모상 = 17일 서울 경찰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2-431-4400
[인사] [인사]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국장대우 건설부동산부장 주중석 △〃 건설부동산부 부장대우 윤경찬
[인사] [인사] MBC
△신사옥기획단장 한윤희 △신사옥기획단 건설관리팀장 김동효 △〃 신사옥추진팀장 홍병의 △〃 개발기획팀장 오정우
[방송] KBS노조 정연주 사장 퇴진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위원장 박승규)는 18일‘정연주가 죽어야 KBS가 산다’ 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정 사장의 프로그램 개편과 예산 운용 방침을 비판하며 퇴진을 요구했다. KBS노조는 성명에서 정 사장이 올해 4백39억 원 적자로 편성된 예산을 64억원 흑자로 돌리기 위해 일일시트콤 신설 및 예산 긴축 방침을 밝히면서 디지털전환 예산 감축, 수신환경 개선사업 재조정, 각종 경비 감축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같은 조치가 “KBS 프로그램
[방송] 홍상표 보도국장 공식 사과
YTN의 돌발영상 삭제파문과 관련해 YTN 홍상표 보도국장이 공식 사과 입장을 표명했다. 홍 보도국장은 13일 사내 구성원들에게 보낸 비공개 메일을 통해 “이번 사태와 관련해 사내외 파문이 빚어지고 여러분들께 충격을 준데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사과한다”고 밝혔다. 홍 국장은 “돌발영상 내용이 비보도 원칙이나 신의 문제 측면에서 ‘납득할 수 없다’는 취재원의 문제제기를 청와대 출입기자가 보고했고 이것에 대해 수정을 지시했다”면서 “(해당 팀으로부터) 수정이나
[일반인터뷰] “공익성 강화 힘쓰겠다”
“공익성과 경쟁력, 두 마리 토끼를 잡겠습니다.” MBC 엄기영 신임 사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방송의 공익성 담보와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새 사장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자리를 가득 매운 취재진에 다소 긴장한 표정의 엄 사장은 “공영방송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곧 혁신추진팀을 구성, 6월말까지 조직 및 인사 개편안을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엄 사장은 “공익성에 더욱 포커스를 맞추겠다”며 &l
[인사] [인사] 머니투데이
◇대전ㆍ충남지사 △본부장 남기웅 △부장 강일
[인사] [인사] 국민일보
△편집국장 변재운 △광고국장 김윤호 △사업국장 정병덕
[종합] “취재원 접근 쉬워질 것 기대”
비판·감시 언론 사명 되짚는 계기정부부처 첫 원상회복 유명세 부담 서울 종로구 수송동 국세청 1층 기자실. 입구에 ‘기자실’이라는 문패가 눈에 띈다. 바로 옆 사무실은 대변인실이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10여명의 기자들이 새롭게 단장한 기자실에 앉아 기사를 작성하고 있었다. 국세청 기자실이 다시 문을 연 것은 지난 12일. 참여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의해 지난해 11월 폐쇄된 지 5개월 만이다. 정부 부처 기자실 가운데 첫 원상회복이라는 상징성 때문인지 국세청 기자실은 유명세를 치렀
[인사] 3/17 인사
㈜HMX 동아TV ◇국장급 전보△편성기획국장 곽재우◇팀장급 전보△광고2팀 신정선 △기술영상팀 안재형 △기획팀 박명서 △기획제작1팀 안주영 △기획제작2팀 민영의 일간스포츠 △신규프로젝트 실장 김준호 부산문화방송 ◇국장급 △기획심의실장 유석건 △경영국장 이승호 △광고사업국장 심상집 △보도국장 김성용 △기술국장 안진수 △창사50주년기획단장 이한평 ◇부장급 △기획심의실 정책기획부장 이태곤 △보도국 보도제작부장 이희길 △ 〃 정경부장 김용성 △ 〃 사회부장 윤주필 △기술국 기술정책부장 이승신 △ 〃 제작기술부장 허규태 △ 〃 송출기술부장 노
[부음] 3/17 부음
<부음> 조봉권(국제신문 문화부 차장)씨 부친상 ▲조봉기(자영업) 봉권(국제신문 문화부 차장) 성민(자영업)씨 부친상 = 16일 오전 7시55분, 부산영락공원 제2빈소, 발인 18일 오전 10시, ☎011-9546-1590 <부고> 김응열(디지털타임스 편집국 정보미디어부 기자)씨 조부상 ▲김응열(디지털타임스 편집국 정보미디어부 기자)씨 조부상 = 17일 오전 성바오로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 02-958-2444 <부고> 김방홍(KBS제주총국 취재부장)씨 빙부상 ▲이영일(제주시 삼일목재 대표
[이달의기자상] 에버랜드, 삼성家 미술품 비밀 창고 의혹 보도 등 삼성특검 관련 연속 단독 보도
삼성 특검 덕에 유명해진 그림이 있다. 바로 ‘행복한 눈물’. 무려 80억 원 하는 이 그림을 포함해 삼성가가 비자금을 들여 한 화랑에서 사들였다고 알려진 그림들은 30점. 구입가격이 600억 원이나 된다. 이 그림들이 삼성가가 사들인 전부일까? 목록에 나타난 그림 30점은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그룹에서 일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입수한 것일 뿐이다. 겨우 한 화랑에서 2년 동안 사들인 그림 값이 수 백 억 원이라면 그동안 삼성가가 모은 그림들은 도대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에서 취재를 착수했다. 정보를 모으다 용기있